||<rowbgcolor=#fff><tablebordercolor=#fff> {{{+1 建國}}} || {{{+1 Foundation}}} || [목차] == 개요 == [[국민]](구성원), [[영토]], [[주권]]을 확보해서 하나의 [[국가]]를 이루는 것. 다만 [[21세기]]에는 기존의 다른 국가들에게 인정받아야 국가로서 정체성을 확보할 수 있으며, 지구 상에서 [[남극]]을 제외하면 국가가 점유하지 않은 빈 땅이 없으므로[* [[무주지]]는 있다. 아무도 관리하지 않는 땅이므로 거기서 세우면 새로운 나라가 된다. 하지만 너무나 황폐해 화성에서 사는 기분.] [[분리독립]]이 아닌 이상 완전히 새로운 나라는 존재하기 어렵다.[* 21세기에 탄생한 독립국으로는 [[동티모르]]와 [[남수단]]이 있다.] 다만 우주시대가 되면 지구 밖 새로운 국가가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다.[* 이것과 관련된 프로젝트가 바로 [[아스가르디아]].] == 예시 ==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[[국가]]가 건국되었다고 볼 수 있다. 오래된 민족의 경우 건국 신화를 가지고 있다. == 관련 내용 == * [[국부]] * [[민족주의]] * [[건국절 논란]] * [[창업군주]] * ~~[[최수종]]~~ [각주] [[분류:한자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