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[[거북|거북이]]가 낳은 알 == || [[파일:72274.jpg|width=100%]] || || 산란하는 바다거북. || 거북의 모든 종은 [[난생]]이기 때문에 알이 숨을 쉴 수 있는 육지에서 알을 낳아야 한다. 그래서 바다거북, 완전수생거북, 반수생거북, 육지거북 모두 예외 없이 육지로 올라가 간이 굴을 만들어 그곳에 산란한다. 산란후에 알집을 은폐하는 것이 어미거북이 할 수 있는 새끼에 대한 보살핌의 전부이다. 최대 이틀 후에 태아가 생성되며, 종마다 다르지만 일정 개월 이후에 동시다발적으로 부화하여 해당 종의 [[바다|원 서식지]]로 돌아간다. 거북알은 지상동물의 [[베어 그릴스|훌륭한 단백질 공급원]]이며, 인간에게도 예외는 없다. 이중 주로 포획되는 것은 대량 산란하는 바다거북알. 하지만 과다 포획으로 인해 바다거북 수가 줄어들어 지역 생태계에 줄줄히 영향이 가고 있다. == [[롯데푸드]]에서 나온 [[아이스크림]] == [include(틀:롯데푸드의 제품/아이스크림)] [[http://www.lottefoods.co.kr/product/product_view.asp?seq=136|제품 소개]] 1번 항목과는 모양이 비슷해서 이런 이름이 붙은 것 같은데, 과거 히트친 [[거북이(동음이의어)#s-3|거북이 아이스크림]]에 편승되어 나온 제품이라 이름이 이렇다는 게 정설이다. 이 제품이 유명해진 이유는 아래의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다. [[파일:attachment/거북알/Turtle_Egg.jpg|width=500]] 생긴 게 꼭 '''[[콘돔]]'''에 아이스크림을 빵빵하게 담아놓은 것처럼 생겼다. '''다 먹은 다음 쭈그러든 용기의 모습이 다 사용한 콘돔과 유사하다.''' 다만 재질만 콘돔과 동일한 라텍스 고무고 실제 콘돔과는 전혀 다르다. 훨씬 두껍기도 하고. 다만 [[콘돔]]과의 관련성을 찾아보자면 이 용기를 만드는 회사가 바로 [[http://latex.d.oxwiz.kr/|한국라텍스공업]]이다.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면 알겠지만, 실제로 '''콘돔'''을 주력 상품으로 제작하는 회사다. 제품 소개란에 보면 [[http://latex.d.oxwiz.kr/index.php?mp=2_4|식품용기]]가 있는데 그게 바로 거북알이다. 빨아먹으며 입이 닿게되는 고무를 비위생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안심해도 된다. 사용된 용기 고무는 인체에 무해하다. 가위가 있어야 쉽게 먹을 수 있다. 먹는 방법은 잘 얼려진 거북알의 위쪽에 있는 꼭지를 가위로 자르고 그곳을 통해 아이스크림을 빨아먹으면 된다. 이로 끊어도 되지만 워낙 질기고 튼튼해서 치아 건강에 좋지 않다. 미끄러지지 않게 손으로 꼭 잡고 아이스크림을 열심히 빨아먹고 있자면 기분이 묘하다. 그리고 다 먹기 전까진 웬만해선 입을 떼지 않는 게 좋다. 거의 다 먹었을 때부터 아이스크림이 많이 해동돼서 미친듯이 줄줄 흘러나오기 때문에 까딱하다가는 [[http://m.humoruniv.com/board/read.html?table=pds&st=subject&sk=%B0%C5%BA%CF&searchday=1year&pg=0&number=604974|옷에 뒤집어쓸 수 있다.]] 참고로 꼭지를 자를 땐 적당하게 잘라야한다. 너무 깊게 잘라 구멍이 커져버리면 어느 정도 녹았을 때 고무 용기가 터져 아이스크림 덩어리만 손에 남게 된다. 최근에는 재질이 어떨지 모르지만 예전에는 꼭지 따자마자 고무가 아예 터지듯이 벗겨져 아이스크림의 맨살만 드러나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. 그 정돈 아니더라도 자른 구멍이 크면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아이스크림이 많이 흘러나온다. 그리고 '''절대로 녹은 상태로 개봉하면 안된다'''. 내용물이 그야말로 물총마냥 발사된다. 당황해서 입으로 넣어버린다면 입과 코로... [[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.]] 또한 치아교정을 하고 있는 사람도 먹을 때 조심하자. 교정기가 고무에 걸려 터지는 경우도 있다. 그리고 엄지손가락 크기만큼 다 먹어 갈 찰나에는 아이스크림이 쭉 나와 그대로 고무까지 삼킬 수 있기 때문에 누워있는 상태라면 잽싸게 일어나도록 하고 무작정 빨아재끼는 어린아이들에겐 각별히 주의를 둬야 된다. 예전에는 바닐라, 딸기, 초코의 세 가지 맛이 있었다. 그러다가 알게 모르게 바닐라맛과 딸기맛이 없어지고 지금은 초코맛만 남았다. 2001년에 [[산업통상자원부]]로부터 GD마크를 획득했다.'''Good Design.'''. 사실 생각해보면 거북알만큼 크리미한 아이스크림이 시중에 거의 유일하다시피한데, 이런 질감의 아이스크림이 나오게 할라면 저만한 디자인도 없다. 일본에도 비슷한 아이스크림이 존재한다는 듯 하다. 이쪽은 계란 아이스(타마고 아이스)라 부른다. 이쪽과 비슷한 우스갯소리가 존재하는지 일본 창작자들은 그쪽 관련 개그로 많이 활용한다. 참고로 거북알은 초코맛이지만 이건 [[정액(체액)|흰색의]] [[모유|바닐라맛]]... [[다가시카시]] 9화 마지막에 나온다. --어머 이 변태들-- 한국에서는 바닐라맛도 있었으나 단종. 서양에서는 [[http://www.google.co.kr/search?q=condom+ice+cream&hl=ko&safe=off&client=firefox-a&hs=9Y4&rls=org.mozilla:ko:official&prmd=imvnsul&source=lnms&tbm=isch&ei=uofYTpLaAY_zmAWFk63sCw&sa=X&oi=mode_link&ct=mode&cd=2&ved=0CCgQ_AUoAQ&biw=1920&bih=930|Condom Ice Cream]] 또는 Korean Condom Icecream이라고 부르면서 준 도시전설 취급하는 모양이다. [각주] [[분류:거북목]][[분류:롯데푸드의 아이스크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