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거대지렁이.jpg]] [목차] == 소개 == [[호주]], [[브라질]], [[남아프리카]] 등에 사는 몸길이가 1m가 넘는 [[지렁이]]. == 상세 == 호주, [[에콰도르]]에서는 평균 1m정도의 깁슬랜드 거대지렁이(Giant Gippsland earthworm, 학명 ''Megascolides australis'')라는 지렁이가 있다. 1.4m라고 하지만 최대 3m까지 자랄 수 있다. [[호주 원주민]]들은 이것을 최고급 음식재료로 치지만, 맛은 잘... 어떤 학자는 최고로 맛있었다고 평한 반면, 또 어떤 학자는 콘푸레이크를 그릇에 가득 쏟은 뒤 그 '''상자'''를 먹는 맛이었다고 한다. 브라질의 ''Glossoscolex giganteus'' 길이는 1.3m. 두께 3cm 무게는 500g~600g 정도. 남아프리카에서는 남아프리카 거대지렁이(Giant South African earthworm, 학명 ''Microcaethus rappi'')라는 지렁이가 길이 6.7m 두께 2cm를 기록하면서 [[기네스북]]에 올라와 있다. 그 외에도 메콩강 지렁이가 최대 3m까지 자란다고 한다. [[몽골]]에 [[몽골리안 데쓰웜]]이라고 하여 말도 잡아먹는다는 [[환상종]]스러운 놈의 목격담이 21세기 들어서도 간간이 들려온다. 단 목격담은 있는데 아직 입증은 안된 녀석. 2011년 4월 7일, 이 녀석을 가지고 기자들이 [[방사능]] [[드립]]을 쳤다. 아니 원래 이정도로 크는데 이게 뭘 어쨌다고... <[[보글보글 스폰지밥]]>에서는 '''알래스카 황소 벌레'''라는 괴상한 이름으로 등장. == 같이보기 == * [[몽골리안 데쓰웜]] * [[지렁이]] * [[크립티드]] * [[환상종]] [[분류:환형동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