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한자어]][[분류:정치]][[분류:사회 운동]][[분류:경제]][[분류:역사]] [목차] == 개요 == {{{+1 [[改]][[革]]}}} [[제도]]나 [[기구]] 등을 새롭게 만들거나 재(再)제작하는 상황에 쓰이는 [[한자]] 명사. 긍정적인 어휘로 받아들여지지만, 좋게 바꾼다라는 뜻의 '개선(改善)'과 달리 그저 새롭게 바꾼다는 뜻만 있다. 한국사, 세계사를 공부하다 보면 알겠지만 언제나 실패하는 것. 애초에 개혁이 필요하다는 것 자체가 [[국가 막장 테크]]를 착실하게 밟아 나가고 있다는 뜻이기 때문에 실패하는 게 오히려 당연한 수준이고, 성공 사례는 진짜 손가락에 꼽는다. '''오죽하면 개혁이 혁명보다 더 어렵다는 말까지 있겠는가?'''[* [[김영삼]] 전 대통령이 퇴임 이후 회고록에서 남긴 말이다. 민주 투사로서는 끝내 민주화를 쟁취하며 성공한 혁명가가 되었으나, 정작 대통령이 되어서는 [[1997년 외환위기]]로 실패한 대통령이 되어 초라하게 떠난 것을 일컬어 한 말.] == [[위로부터의 개혁]]과 아래로부터의 개혁 == 아래로부터의 개혁은 국민들이나 지역 공동체가 엘리트 지배계층에 대항해서 자발적으로 이루어낸 개혁을 말한다. 반면 위로부터의 개혁은 지배계급이 개혁을 주도하여 위에서 아래로 이식되는 형태의 개혁을 말한다. 자세한 내용은 [[위로부터의 개혁]] 문서로. == 개혁들 == === 정치개혁 === ==== 국내의 사례 ==== * [[조광조]]의 개혁 * [[흥선대원군]]의 개혁 * [[국회선진화법]] * [[준연동형 비례대표제]] ==== 외국의 사례 ==== * [[고대 로마]] * [[그라쿠스 형제]]의 개혁 * [[카이사르]]의 개혁 * [[아우구스투스]]의 개혁 * [[소련]] * [[유리 안드로포프]]와 [[미하일 고르바초프]]의 개방 및 체제 개혁 === [[화폐개혁|화폐]] 및 [[금융]]개혁 === ==== 국내의 사례 ==== * [[금융실명제]] ==== 외부의 사례 ==== * [[북한]] * [[북한의 2009년 화폐개혁]] === 제도개혁 === ==== 국내의 사례 ==== * [[지증왕]], [[법흥왕]] ==== 외국의 사례 ==== * [[후한]] * [[광무제]] * [[수나라]] * [[수문제]] * [[당나라]] * [[당태종]] * [[송나라]] * [[송태조]] === 군제개혁 === ==== 국내의 사례 ==== ==== 외국의 사례 ==== * [[스페인]] * [[테르시오]] * [[카라콜]] * [[스웨덴]] * [[구스타브 2세 아돌프]]의 군제 개혁 직선형 대형 사용과 [[파이크]]의 길이 단축, 10kg에 달하는 머스킷의 경량화, 중기병의 갑옷 간소화[* 이 개혁 이전에는 아직도 [[중세시대]] 마냥 전신 [[풀 플레이트 아머]]를 입고 싸웠다고한다.], 기병의 전법 재정비와 [[하카펠 기병]] 육성[* 스웨덴군과 대다수의 유럽군은 돌격용 기병과 [[카라콜]]용 기병을 나뉘어 편제하는 방식이였는데 이를 하나로 통합해 운용하였다.], 소구경 대포 도입 및 [[기마포]] 부대 설립 및 운용, 근대적 개념의 [[예비군]], [[직업군인]] 제도의 도입등이 있다. * [[프로이센]] * [[프리드리히 대왕]]의 군제 개혁 === 농업개혁 === ==== 국내의 사례 ==== * [[농지개혁법]] * [[새마을운동]] ==== 외국의 사례 ==== * [[중국]] * [[제사해 운동]] * [[소련]] * [[처녀지 개간 운동]] === 기구개혁 === ==== 국내의 사례 ==== ==== 외국의 사례 ====