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표면적으로는 [[개]]의 삶이 [[인간]]의 삶보다 낫다는 것. 실제로 사용되는 예는 사람은 "일이 바쁘고 고될때 아무일도 안하고 돌아다니는 개의 삶이 자신들의 삶보다 낫다"는 말 또는 그만큼 고된 자신의 삶을 한탄하면서 쓰는 말. 속담인 줄 모르고 유행어처럼 사용하기도 하지만 엄연히 속담이다. == 현실 == === 긍정 === [[http://www.nytimes.com/2008/07/03/nyregion/03dogs.html|# 개가 유산을 상속받다.]][[http://dollyslegacyanimalrescue.org/|애완동물을 위한보험]] 이 속담은 현대 시대에도 자주 써먹을 수 있을 정도다. 개 한 마리에게 수천에 호가하는 돈을 지불하며 키우는 부자도 있고... 심지어 빈곤층 한 사람이 평생 버는 돈보다 한 마리의 개에게 사용되는 돈이 더 많은 경우도 있으니... 게다가 어떤 나라에서는 아예 개를 위한 [[보험]]같은 제도도있는데다가 주인의 유산상속자 대열에 오르는 일도 있다고 하니 이런 개들에게는 정말 상팔자 일 수도 있다. === 부정 === 물론 대부분의 사회에서 개는 인간 이하의 취급을 받는등 [[현실은 시궁창]]인 경우도 많다. 애당초 개는 [[개고기]] 항목만을 봐도 근대이전까지만 해도 사실상 비상식량 취급을 받았다.그리고 스트레스를 받은 인간이 스트레스를 풀때에도 약자 이외에 사람을 잘 따르는 개,고양이를 학대하는 것이 주된 스트레스 해소원이었다는 것을 보면[* 근세이전 소설에서 개에 대고 화풀이하는 사례는 상당하다.] 개들은 자신들의 삶이 상팔자라고 여기기기는 어려울 것이다. 그리고 개는 일을 안한다는 생각도 사실 옳지 않은 생각이다. 개도 사회적으로 다양한 일을 한 동물인데 개썰매, 사냥개등의 개가 하는 일을 봐도 그 노동의 강도가 인간보다 약하다고 비교하기가 힘들다. --애완견 기준으로 한거겠지-- --지극히 길러지는 애완견이면 그냥 금수저지--...라고 했으나 요즘은 애견산업이 발전하면서 애완견 [[모델]]이 나왔다(...). 애견용품이나 사료 혹은 미용실 같은 애견 관련 서비스 업체로부터 협찬을 받아서 광고를 찍는데, 본견의 입장에서는 그것도 나름 고도의 집중력을 요구하는 극한직업이다(...). [[분류:속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