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[[개]]와 [[네티즌]]의 합성어로, 네티즌을 경멸하는 표현이다. 그러니까 간단히 말해서 '''개 같은 네티즌'''이라는 뜻이다. 그런데 이 '개 같음'이라는 것이 포괄하는 범위가 너무나도 [[크고 아름다운|크고 아름답기]] 때문에, 그냥 넷상의 [[초딩]](2번 항목), [[찌질이]], [[잉여인간]] 등을 싸잡아서 개티즌이라고 해도 무방하다. == 상세 == 이런 개티즌들은 과거엔 주로 네이버에 창궐했다. 특히 뉴스 쪽에서 가장 심하게 창궐하고 있어서 한 때는 "네이버 댓글 안 보기 운동"까지 제안된 상태였다. 2009년부터 네이버 뉴스가 언론사 자체 편집 방침으로 바뀌면서 개티즌들이 [[다음]], [[네이트]] 등지로 옮겨간 듯 하다.[* 이때부터 [[프리존]]이 생겨나면서 이쪽으로도 출몰했다.] [[순우리말]]로 바꾸면 누리개 (누리꾼 + 개)가 된다. 주의할 점은, 꼭 악플이나 인신 공격을 일삼는 네티즌만이 개티즌인 것이 아니라, [[불법 공유]]나 [[스팸메일|스팸]], 특정 인물의 [[신상털이]] 등을 일삼는 네티즌도 개티즌에 포함할 수 있다는 거다. 그런데 이 표현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은 바로 각종 [[빠]]들이 개티즌으로부터 자신이 빠질하는 대상을 쉴드쳐 줄 때 자주 쓰는 표현이라는 것이다. 그러면서 자신들은 소위 정의의 사도라도 된 듯이 마녀사냥에서 빠질의 대상을 지켜준다고 주장하면서 [[정신승리]] 스킬을 시전하면 답이 없다. [[분류:시민의식]][[분류:멸칭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