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설명 == 오스트리아 출신의 정신의학자 [[알프레드 아들러]]가 창립한 심리학으로 그의 "열등감학설"이 핵심이다. 인간은 '사회적 존재로 개인은 나눌 수 없는 존재'라는 바탕이 깔려있다. == 열등감학설 == 사람은 보편적인 열등감을 해소하기 위해 권력을 사용한다고 나온다. == 각각의 양육방식과 부모의 올바른 교육형 == 부모의 가장 올바른 교휵형은 민주형으로 벌이나 상으로 아이를 훈육시키는게 아닌 스스로가 한 일에 책임을 지는, 상대를 존중할 줄 아는 아이로 키우는 민주형 방식이 옳다고 본다. 아이가 방에 있는 벽에 낙서를 해논 경우를 예로 들어보자. 부모는 아이가 낙서를 한 것을 대신 지워줘도 안된다. 마찬가지로 아이가 저지른 일을 꾸짖는 것도 옳은 방법이 아니다. 아이 스스로가 자유의지로 본인이 낙서한 것을 알아서 처리하도록 하는 것이다. == 불완전할 용기 VS [[미움받을 용기]] == 일본 날짜로 [[2013년]]도에 개인심리학을 주제로 한 책 [[미움받을 용기]]가 출판되었다. 한국 서점은 한국어로 번역된 그 책을 한국날짜로 2014년도에 출판했는데 그 책은 곧 베스트셀러가 되었지만 한국 사람들의 오해가 있었고 악용되는 부분이 있어 한국 날짜로 [[2016년]] 그 책의 본 작가는 2권을 다시 출판했다. 한국에 2권이 번역되어 출판된 그 책 또한 베스트 셀러가 되었다. 한국 아들러 심리상담대가 노안영은 미움받을 용기 2권이 한국에 들어오기 전에 먼저[* 한국 날짜로 2014년 11월 17일에 미움받을 용기 1권이 출간되었다.][* 한국 날짜로 2016년 02월 17일에 불완전할 용기가 출간되었다.] 미움받을 용기 1에 대한 내용의 오류를 지적하기 위해 불완전할 용기란 책을 냈다. == 관련 문서 == * [[열등감]] * [[자유의지]] * [[권력]] * 집단심리 * [[목적론]] * [[아들러 심리치료]] [[분류:심리학의 하위 학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