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[[파일:external/file.thisisgame.com/20121227181612_6194.gif]] == 개요 == [[김성모]]의 대표작 [[대털]]의 기술.[* 원래는 춤을 출때 상체를 고정 시키고 하체만 움직이는 걸 속칭 게다리 스텝이라고 했으며, 현란한 다리 움직임을 게다리 스텝 밟는다고 부르기도 했다. 따라서 김성모가 무에서 창조한 것은 아니다. 그 수십 년 이전부터 써오던 단어.] [[개나리(김성모)|개나리]]가 사용하는 것으로, 그가 칼질을 할 때 사용하는 현란한 스텝을 말한다. 사실 본편에서는 이런 기술은 등장하지 않지만[* '개나리 스텝'은 물론 다른 명칭도 없고, 딱히 기술을 시전한다는 묘사도 없다. 그냥 발이 여러개로 보이는 듯한 현란한 [[풋워크]]와 예의 효과음(탁탁탁탁..)이 나올 뿐.] 본편에서 개나리가 싸울 때 나오는 스텝의 효과음인 '''탁탁탁탁'''의 임팩트가 너무 강하여 기술로 굳어버린 것이다. [[개나리(김성모)|개나리]]의 부하 칼잡이도 스텝을 밟기는 하는데, [[주인공 보정]]을 못 받아서 그냥 발린다. 본편에서는 죄다 자기보다 강한 상대와 싸우게 된 바람에 이 기술이 실제로 효과를 발휘한 적은 거의 없었다(...) [[대털]]의 팬인 [[조폭]]들에 따르면, 실제로 칼질할 때는 이런 복잡한 스텝 안 밟고 그냥 [[닥돌]]한다고 한다. ~~그럼 설마 실전에서 저런식으로 스텝을 밟을까...~~조폭 칼질은 물론이고 체계적인 [[나이프 파이팅]]을 배워도 하체는 최대한 안정된 상태로 두어야 한다고 한다. 한 마디로 [[김성모|김화백]] 월드라서 가능한 기술 (...) [[권투]]의 [[풋워크]]와 비슷하지만 본작에서는 개나리만 시전하는 개나리 전용 기술(...)이다. 묘하게 졸개에게는 효과적이지만 본인보다 더 강한 상대에게는 맥을 못 쓰는 모습을 보인다. 일종의 허세 내지는 겁주기용 기술. == 사례 == * [[무하마드 알리]]가 위의 움짤과 같은 스텝을 권투 경기에서 여러번 사용한 적이 있다. 상대를 교란시키기 위한 농락 내지는 페이크용으로 자주 써먹었으며, '알리 셔플'이라는 별칭까지 얻었다. * [[아이리스(소설)|아이리스]]의 [[아이언스 히로]]도 이 기술을 사용한다. 위의 개나리와 달리 거의 자신보다 약한 상대만 상대했기 때문에 그냥 발랐다(...)[* 사실 이 기술의 탄생은 가히 압권이다. 지나가다가 길가에 피어있는 개나리를 보고 우주의 신비를 깨달아 개나리 스텝을 깨우친다는 이야기(...)] * [[해리 포터 시리즈]]의 마법인 '''타란탈레그라'''에 걸리면 이 스텝을 추게 되는 것 같다. * [[서프라이시아]]에서는 주인공 [[닝구]]의 광역기로 차용되었다. 스탭을 밟으며 마구 찌르는 도트가 일품. 마침 습득하는 시점도 1장에서 추르크 마을을 점거한 [[개나리(김성모)|개나리]]와의 전투 직후다. * 실제 존재하지 않는 체술이라 잘못 알려져 있는데, 이를 불식시키고자 2011년 9월 MAXIM [[http://www.maximkorea.net/cms/file/201108/editor_1314093404.jpg|표지모델]]로 나온 [[김성모]] 화백께서 인터뷰 중 [[http://blog.naver.com/storyphoto/viewer.html?src=http%3A%2F%2Fblogfiles.naver.net%2F20110830_217%2Fcrenos_1314703566660Bx6zn_JPEG%2F787087_5.jpg|직접시전]]하셨다. ~~믿으면 곤란하다~~ * 일부 게임에서 '''짧은 움직임을 복잡하게 반복하는''' 패턴을 요하는 컨트롤 방식을 개나리 스텝이라 하기도 한다. [[메탈슬러그 시리즈]]의 전통의 보스 [[알렌 오닐]]을 상대할 때 사용되는 컨트롤 등. * --[[나나야 체술]]은 이 기술의 입체판이라고 한다.-- * --[[치타맨]]에 나오는 에이프(원숭이)맨의 움직임도 이것과 비슷하다.-- * --아기고양이가 사냥 놀이를 할 때 가끔 시전한다고 한다.-- * ~~[[전현무]]도 [[오로나민C|이 기술을 전수받은 듯 하다.]]~~ [각주] [[분류:김성모 작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