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rowbgcolor=#fd976c><tablebordercolor=#fd976c><tablealign=center><-9> '''[[개그콘서트]]의 [[:분류:개그콘서트 엔딩 코너|역대 엔딩 코너]]''' || ||<rowbgcolor=#FFE400> [[2001년]] || → || [[2006년]] [[12월 31일]] || → || '''[[2007년]] [[4월 8일]]''' || → || [[2007년]] [[6월 17일]] || → || [[2014년]] [[11월 16일]] || || [[2006년]] [[12월 17일]] || → || [[2007년]] [[4월 1일]] || → || '''[[2007년]] [[6월 10일]]''' || → || [[2007년]] [[12월 30일]] || → || [[2015년]] [[7월 19일]] || || [[봉숭아 학당(개그콘서트)|봉숭아 학당]] || → || 뒤풀이 개그 등(유동적)[* 이 시기 직전 엔딩 코너가 [[2001년]]부터 [[2006년]] [[12월 24일]]까지 엔딩이었던 [[봉숭아 학당(개그콘서트)|봉숭아 학당]]이다.] || → || '''개그전사 300''' || → || [[까다로운 변선생]][* [[2007년]] [[9월 16일]]에는 [[내 인생에 내기 걸었네]]가 엔딩이었다. [[2007년]] [[12월 23일]]에는 [[뮤지컬(개그콘서트)|뮤지컬]]이 엔딩이었다.] || → || [[닭치高]][* [[2015년]] [[6월 28일]]에는 [[민상토론]]이 엔딩이었다.] || [[파일:개콘 개그전사 300.jpg]] [목차] == 개요 == [[개그콘서트]]의 옛 코너로 [[2007년]] [[4월 8일]] ~ [[2007년]] [[7월 1일]]까지 방영되었다. 출연진은 [[정명훈(코미디언)|정명훈]], [[김대희]], [[김준호(코미디언)|김준호]], [[이수근]], [[김병만]], [[윤성호(코미디언)|윤성호]] 외 22기 신인개그맨들이다. == 상세 == 윤성호를 뺀 다른 [[개그맨]]들이 [[영화]] [[300(영화)|300]]에 나온 [[스파르타]] [[전사]]들의 복장을 하고 나와서 자신들의 개그 실력을 가지고 승부하는 내용. 윤성호는 [[나는 관대하다]]로 분장해서 신인 개그맨들을 이끌고 선배 개그맨들을 공격했다. 이 코너에서 시험되어 흥미유발이 잘 된 것은 후에 따로 코너로 분리되어 나와서 [[신인]]들의 이름 알리기로 꽤 선전을 해 주었다. 출연진의 주축은 [[2010년대]]부터 [[개그콘서트]]를 주도하고 있는 [[최효종]], [[정범균]], [[송준근]], [[박지선]], [[양상국]], [[조윤호]], [[김준현]], [[김지호(코미디언)|김지호]], [[허경환]], [[박성광]], [[박영진]], [[양선일]], [[곽현화]], [[성현주]], [[장도연]] 등 22기 개그맨들로, [[2007년]] 당시 이들은 갓 선발된 '''[[신인]]'''들이었다. [[두근두근(개그콘서트)|두근두근]], [[후궁뎐; 꽃들의 전쟁]] 등으로 뒤늦게나마 뜬 [[장효인]]도 22기이며, 선술했듯이 [[깐죽거리 잔혹사]]에서 [[중2병]] 돋는 대사로 인기를 끈 조윤호도 22기다.[* KBS가 22기에게 얼마나 기대를 하고 있었는지 알게 해 주는 코너다. KBS 22기는 합격 직후 [[폭소클럽2]]에서도 [[김홍식(코미디언)|김홍식]](일명 김쌤)의 코너에 등장해서 저마다 자신의 합격 개그를 선보였다. 그리고 22기는 멤버 한명 한명이 웃음폭탄이라는 KBS의 기대에 부응했다. ~~그리고 현재는 대부분 [[KBS]]를 떠남.~~] 따로 나온 대표적인 코너가 [[3인3색]]이며, 특히 [[박지선]]이 이름 석자를 단번에 알리게 된 계기가 되었다. 여기서 이 코너의 웃음 포인트는 [[크세르크세스]] 분장을 하고 신인 개그맨들의 호위 속에 등장하는 윤성호. 명대사는 '''"나는 관대하다."''' 하지만, 신인들의 개그에 반응이 시원치 않으면 '''"나는 관두고 싶다."''' 또는 '''"나는 관둘랜다."'''라고도 한다.[* 주로 성현주, 곽현화, 장도연이 민망한 춤을 출 때마다 이들을 혼내면서 저런 식으로 자학했다. 가끔 '''하지마!'''를 외치며 빡구가 빙의하기도 했다.] 스파르타 전사나 페르시왕 할 것 없이 선배들 모두가 상의를 탈의하고 빨간 반바지를 입은 민망한 패션이었다. 나중에는 근육이 그려진 쫄쫄이 타이즈로 대체. 물론 윤성호만 여전히 상의를 탈의했다. 또한 한 회차에서는 300 측의 선배들을 단체로 디스하기도 했는데[* 디스한 사람 중 한 명은 [[김준현]]이다.][* 처음에는 스파르타 전사 측 선배들만 디스했지만 나중에는 [[정종철]], [[박성호(1974)|박성호]] 등 다른 코너의 선배들을 [[디스]]했다. ~~그 와중에도 정명훈 까는 결말로 마무리.~~] >(전략) >(후배 대표가 말하자 다른 후배들이 외친다. 참고로 각 선배를 디스할 때마다 관련 사진을 넘기며 던진다) >김준호! 그는! [[봉숭아 학당(개그콘서트)|이장!]] (야 이노무 자식들아!) [[같기도|사부님!]] (이에이~!) >후배들 일동 '''다 똑같다!''' >김병만! 그는! 취미! ([[무림남녀|무술!]]) 특기! ([[달인|무술!]]) >후배들 일동: '''할 게 없다!''' >정명훈! 그는! ([[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.|그냥 사진을 던진다]]) >후배들 일동: '''[[주먹이 운다(개그콘서트)|우!]]''' 결국 6월에는 스파르타 전사 5인방을 진짜로 완전히 물리쳤다. ~~그리고 마지막 몇 주 동안은 [[3인3색]]만으로 밀어붙였다.~~ 개콘의 새로운 ~~마지막~~ 황금 세대인 22기를 [[시청자]]들에게 각인시켜 성공적인 세대교체의 초석으로 작동했던 코너다. 보통 신인들이 채용되면 선배들의 코너에 단체로 출연시켜 보조 역할을 맡게 하지만 이 코너는 오히려 후배들이 주연이고 선배들이 보조 역할이었다. 그만큼 KBS가 22기에 거는 기대가 컸다는 것. 이 코너가 종영되고 개콘은 7년 후인 [[2014년]], 당해 선발된 29기 공채 개그맨들을 앞세워 [[달라스(개그콘서트)|달라스]]를 런칭했으나, 개그전사 300이 거둔 성과에는 크게 미치지 못한 채 3주만에 종영되었다. 388회에서는 개그맨 이름이 이상하게 나온다[* 장도연을 장도현으로, 이광섭을 이광석으로] == 관련 문서 == * [[개그콘서트/종영 코너]] [[분류:2007년 종영/개그콘서트 코너]][[분류:개그콘서트 엔딩 코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