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||||<tablealign=center><:><#000000>'''{{{#white 종영된}}} [[종합편성채널|{{{#ffffff 종합편성채널}}}]]{{{#white 의 코미디 프로그램}}}'''|| ||<:>[[채널A]][br][[개그시대]]||<:>[[TV조선]][br][[코미디쇼 코코아]]||<:>[[MBN]][br][[개그공화국]]|| [[종합편성채널]] [[채널A]]의 개그 프로그램. 본방은 매주 [[화요일]] 저녁 10시 30분. 첫방송은 [[2011년]] [[12월 6일]]. [[2012년]] [[4월 17일]] 20화로 종영되었다. 높은 연령대의 시청자도 웃을 수 있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'정통 개그'를 표방하고 있는데, 다시 말해 [[1990년대|90년대]] 식의 개그를 지향하는 것으로 보인다. [[최양락]]의 인터뷰에 의하면 [[개그 콘서트]]는 특정 세대에 너무 편중되어 있다는 것. 이것은 같은 종편인 [[MBN]]의 개그 프로그램 [[개그공화국]]이 철저하게 [[개그 콘서트]] 형 방송을 지향하는 것과는 정반대의 접근. 알려진 출연진도 [[최양락]], [[남희석]], [[심현섭]], [[김늘메]], [[장재영(코미디언)|장재영]], [[이동엽(코미디언)|이동엽]], [[김종국(코미디언)|김종국]], [[김학도]], [[김경민(개그맨)|김경민]], [[임혁필]], [[김숙]] 등 90년대 ~ [[2000년대]] 초반에 떴던 [[개그맨]]들이다. 달리 말하면 한물 간 개그맨들이 대부분. [[코미디빅리그]]처럼 돌풍을 일으킬 수 있을지 주목되지만… '콩트, 성대모사, 노래 등 다양한 장르'를 선보인다고 하는데 이건 딱 [[웃으면 복이 와요]] 스타일이다. 그런데 웃복은 이미 [[2005년]]에 복각되었다가 한 시즌만에 도로 종영된 적이 있다. 2011년 12월 6일 첫방송은 콩트 코미디의 부활이라는 한마디로 정리할 수 있다. 한 코너의 길이가 [[개그콘서트]]에 비해 길다. 특히 한가지 소재를 변형해서 짧은 단막극을 반복하는 코너는 90년대의 향수를 불러 일으켰다. 하지만 폭소를 터트리는 방청객 사이로도 따분해하거나 어이없어하는 방청객의 모습이 잡히는 등 현장반응부터 그렇게 좋지 않았던 것 같다. 첫방 [[시청률]]은 0.722%. 방청객이 많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[[http://satdillo.tistory.com/347|방청객 재탕 편집]]을 했던 모양이다. 특이한 옷을 입은 방청객이 몇화에 걸쳐 나타났다 사라졌다를 반복했다. 한가지 특이한 점이 있다면 무대가 회전이 가능하다는 것. 한 코너가 끝나면 무대가 180도 회전해서 뒤에서 세팅되었던 무대가 나오는 형식. 덕분에 코너가 끝나면 바로바로 다음 코너로 투입되는 속도가 빨랐다. [[http://danbis.net/11967|호의적인 의견]]도 향수를 느끼지만 마치 10년전 방송을 재방송 보는 느낌이라고 한다. 결국 부진한 시청률에 종편 채널 자체의 부진까지 겹치면서 20화로 종영됐다. 마지막 20화에서는 개그 클래식이라고 아마 그동안 준비한 짜놓은 개그가 다량 나왔다. --폐업 대처분.-- [[분류:채널A 예능]][[분류:공개 코미디]][[분류:종영된 프로그램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