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MBC의 수목 드라마, rd1=개과천선(드라마))] ||||||||||||||<:><width=400><table bordercolor=black><bgcolor=black>'''[[고사성어|{{{#white 고사성어}}}]]'''|| ||<:><width=100>{{{+5 '''[[改]]'''}}} ||||<:><width=100>{{{+5 '''[[過]]'''}}} ||||<:><width=100>{{{+5 '''[[遷]]'''}}} ||||<:><width=100>{{{+5 '''[[善]]'''}}} || ||<:>고칠 개 ||||<:>지날 과 ||||<:>옮길 천 ||||<:>착할 선 || [목차] == 뜻 == 잘못 들어선 길을 버리고 착한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겠다는 결의를 실천하여 마침내 이룩함을 이르는 말. == 유래 == 대개 [[서진]] 시기의 인물 [[주처]]의 일화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, 실제로 해당 일화의 원 출처(《진서》 권58)에는 '개과천선'이라는 단어가 나오지 않는다. 떠돌고 있는 그 일화의 육운이 한 말도 엉터리로 번역된 것. 실제로는 [[당나라]]의 정치가 조거정(趙居貞)의 《신수춘신군묘기(新修春申君廟記)》에서 보인다. [[괄목상대]]와 유래가 비슷하나 사용용례는 완전히 다른 편. 개과천선은 "남의 말을 듣고 (잘못을) 고치는 것"이고, 괄목상대는 "자기 스스로 잘못을 고치거나 발전하는 것"을 뜻한다. == 출전 == <[[진서]]> 본전(本傳) == 예시 == 현실에서는 거의 찾아 볼 수 없으며 그나마 보이는게 업무 실적이나 생활 습관 등 삶의 태도다. 교육이나 훈련으로 어느정도 교정을 할수 있지만 개개인의 인성이나 성격,사고가 갑자기 단기간에 변하기란 매우 힘든편이다. 없는것은 아니지만 그조차도 바뀌고 싶다는 본인의 피나는 노력과 의지가 필요하다. === 스포츠 === 팀 성적보다 자기 스탯만 쌓는 데 여념이 없거나 온갖 사고로 팀 분위기를 흐리는 [[문제아]]인 선수가 어떤 일을 계기[* 감독이나 선배 등 인생의 [[멘토]]를 갖게 되거나, 기존 팀을 떠나 새 팀에서 마음을 다 잡거나, 가정을 꾸리고 아이들이 생기면서 가장으로서 책임감을 갖게 된 경우 등]로 헌신적인 팀플레이어가 된다거나 사고치는 횟수가 대폭 감소한다거나 심지어 팀의 리더가 된다거나 해서 한 마디로 사람이 되었을 때. 개과천선했니 어쩌니 하는 선수들은 대부분 이전부터 재능만큼은 인정받는지라 멘탈을 잘 추스린 후에는 소속 팀의 에이스가 될 확률이 높다. 대표적으로 [[NBA]]의 [[잭 랜돌프]], [[MLB]]의 [[헨리 라미레즈]], [[세리에 A]]의 [[마리오 발로텔리]], [[안토니오 카사노]] 등이 있다. === 창작물 === 창작물에서는 적이 개과천선 후 아군으로 들어오는 경우가 있지만 이럴 때면 여지없이 [[아군이 된 적 보정]]이 일어난다. ~~아군이 악인 경우는 타락~~ [[각시탈(드라마)|각시탈]]의 [[이강토]] 같은 경우처럼 악하던 주인공이 개과천선해서 선인이 되는 경우도 있다. 여기에 해당하는 인물은 [[갱생]] 문서로. [[분류:고사성어]][[분류:동음이의어/ㄱ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