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동명이인/ㄱ]] [목차] == [[하얀거탑(2007년 드라마)|하얀거탑]]의 등장인물 == [[하얀거탑(2007년 드라마)|하얀거탑]]에서 [[장준혁]]의 [[정부#s-2|내연녀]]로 등장한다[* 인물관계도에 나왔듯이 처음에는 그냥 장준혁의 [[애인]]으로 설정되어 있었으나, 추후에 준혁의 [[민충식|장인]]과 [[민수정|부인]]이란 인물들이 추가되면서 설정이 바뀐 듯.]. 한국판에서는 배우 [[김보경(1976)|김보경]]이 연기하였다.[* [[학교 4]]에서 중도하차한 후, [[뮤직뱅크]] MC 자리에서 쫓겨나고 출연한 영화마다 실패하며, 단막극 출연으로 간신히 연명하던 [[김보경(1976)|김보경]]에게 모처럼 주어진 고정 배역이었다.] 원작에서의 이름은 '''하나모리 케이코'''. 명인대학교병원 부근에서 와인바[* 작중 명인대학병원 관계자들 모두가 단골이다.]를 경영하는 인물이다. 단순히 장준혁의 불륜녀가 아니라 [[이주완]] 일당을 염탐하여 [[장준혁]]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[[스파이]]이다. 1978년과 2003년 [[일본 드라마]]판에서는 모 [[여자대학교]] [[의과대학]] 중퇴생이라는 설정이 있었고, 한국판에도 공식 홈페이지에 '[[의대]] 출신' 이라고 나와 있었지만, 정작 본편에선 거의 언급되지 않았다. 다만, 드라마 말미에 [[최도영]]이 그녀에게 장준혁의 병세를 전하는 장면에서 두 사람이 원래부터 아는 듯한 연출이 있는데, [[의대생]] 시절부터 알고 지냈다는 설정이 반영된 걸지도 모른다. 애초에 이런 설정 자체가 현실과는 거리가 있기도 하고, 단순히 그녀의 지적인 면을 강조하기 위한 부가적인 것인 듯. 정말 신기한 점이 있다면 [[장준혁]]과의 [[불륜]]을 끝까지 들키지 않는다는 점이다. 하지만 위기가 없지는 않았다. 술취한 장준혁을 데리고 집으로 돌아오던 [[민수정(하얀거탑)|민수정]]이 "집에 가기 싫어… 너희 집에 가자…"는 잠꼬대를 들은 후, 장준혁의 휴대전화 통화목록에서 '강희재'라는 이름을 발견하고는 수상하게 여긴다. [[민수정(하얀거탑)|민수정]]은 강희재의 와인바에까지 찾아가 의심했지만, 강희재가 이를 눈치채고 완벽하게 알리바이 연기를 해서 넘겼다. 이후 [[장준혁]]이 민수정을 적당히 달래며 얼버무려서, 민수정은 투정부리다가 그냥 넘어갔다. 다만 2003년판 [[일본 드라마]]에서는 쿄코(민수정)가 케이코(강희재)와 자이젠(장준혁)의 관계를 알고 있었고, 자이젠이 죽기 직전에 두 사람을 만나게 해주기도 한다. 당연하겠지만 한국판 드라마는 원작과 일본판 드라마에 비해 [[장준혁]]과의 불륜 자체에 대한 묘사가 약한 편이다. "[[낮져밤이|대신 말로 안 할 때는 내가 져 주잖아~?]]"라는 대사나 둘이서 함께 옷을 입은 채로 침대를 뒹구는 장면이 나오긴 하지만, 그게 최고 수위다. 주로 [[장준혁]]의 고민상담을 해주거나 정보를 제공하거나, 장준혁이 잘 침대, 블랙커피 등을 제공해준다. 제작진이 러브라인을 최대한 배제하려고 했었기 때문인 듯하다. 애초에 주된 내용이 [[불륜|그게]] 아니기도 하다. >'''"당신, 오래도록 기억해줄게."''' >---- >[[장준혁]]과의 마지막 통화에서 그녀가 한 말이다. 입을 막고 오열하는 모습과 함께 많은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다. 1978년 [[후지 테레비]] 판 하얀거탑의 하나모리 케이코 역이었던 '''타이치 키와코'''는 1992년 10월 13일, 승용차가 바다에 추락하는 교통사고를 당하여 향년 48세로 사망했고, 2007년 [[MBC]] 판의 강희재를 연기한 [[김보경(1976)|김보경]]은 [[간암]]으로 투병하다 2021년 2월 2일 44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. == [[자연계 논술]] 학원 [[강사]] == [[한양대학교]] [[수학과]] 학사/석사 과정을 수료했고, 동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. [[대성마이맥]], [[EBSi]] 강사, 목동 PGA학원 강사로 활동하고, [[대성학원]] 논술 모의고사 출제위원도 지냈다. == [[네이버 웹툰]] [[부활남]]의 등장인물 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강희재(부활남))] [[분류:하얀거탑/등장인물]][[분류:인터넷 강사/대성마이맥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