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[[대한민국]]의 [[판타지 소설]] [[작가]], [[웹소설 작가]] == 프로필 == >'''ID''' : 강찬 >문피아 서버 작가 연재 필드를 돌아다니는 간신히 초보딱지를 뗀 레벨 10의 작가. >'''스텟''' >힘 : 3kg 이상은 귀찮아서 안 듬. >민첩성 : 자전거를 타고 고고씽. >인내심 : 더위에 한없이 약함. >지식 : 현대 사회에 필요없는 것들로 가득. >솜씨 : 글 솜씨는 아직 더 늘어야. >명성 : 절단 마공으로 악명이 자자. >'''보유아이템''' >노트북, 자전거, 피로회복제 한 박스 >'''돈''' >현재 지갑에 동전 몇 개가 전부. >'''보유 스킬''' >절단마공 스킬 1랭크. >연참신공 스킬 9랭크. 대장장이 지그 소설책 날개에 적힌 작가 프로필. == 상세 == 강철마법사의 프로필에 밝힌 바에 따르면 숙적은 웹하드 마탑에서 마법서 공유를 일삼는 흑마법사들이라고 한다. 강철대제 쯤에서 밝히길, 웹하드 마탑의 흑마법사들은 거의 숙청했으나, 그들이 소환한 토렌트 마족들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(...).~~최근엔 대륙의 바이두 마교도들 때문에 골치 아프다 카드라~~ ...농담 아니고 진짜 프로필을 저렇게 썼다. == 특징 == 일단은 양판소 작가지만, 소설 속에서 현실을 예견하기도 했다. 자세한 것은 [[대장장이 지그]] 항목 참고. 완전히 양판 플롯이나 소재를 쓰기보다는 좀 비틀어서 독특함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다. 대표적인 예로 생계형 다크게이머를 주인공으로 한 겜판소가 유행하던 시절에 해킹이라는 소재로 대장장이 지그를 썼다. 괴물왕 바츠에서 보여준 여러 가지 드립질 때문에 덕후 계열임은 확인되었고, DC에서도 활동하거나 상당히 오래 눈팅을 하였음을 알 수 있다[* 민주화 드립이 나와서 작가 일베충 의혹을 사기도 했지만, 원래 민주화 드립은 DC 정사갤에서 시작했다.]. 게임 판타지를 써서 유명해졌지만, 이후에는 [[기갑물]]을 많이 출간했다. 근데 강찬 기갑물은 완전한 기갑물이라기 보다 기갑은 거들 뿐인 정도에 가깝다. 기갑마도사나 강철대제의 경우 더욱 그렇다[* 주인공은 기갑 안 타고 마법이나 검술로 기갑을 잘만 뽀갠다.]. 거기다 화력덕후스런 묘사도 언급되는데, 강철마법사에서는 요새 화포의 일제 발포에 돌격하는 기간트들이 처발리는 장면이 나오고, 기갑마도사에서는 대장군전 비슷한 날탄(!)까지 쏜다. 강철대제에서는 기간트에 화포를 탑재하거나, 보병들이 기간트 [[탱크 데산트|어깨에 타고 있다가]] 적의 성벽으로 뛰어드는 장면도 나온다. 물론 이 같은 전술에 기간트를 탄 기사들도 마냥 당하지는 않고 지그재그로 뛰거나 연막을 뿌리거나, 포병들에게 엄호를 요청하거나 마법으로 비를 뿌려 화약을 젖게 해서 포병을 무력화 시키기도 한다. 그리고 강철대제 10권에서는 공중 폭격까지 나왔다[* 기구를 이용해서 좁은 협곡에 매복한 적군에게 [[그리스의 불|맹화유]]가 든 화염병을 투척했다.]. 2019년에는 [[헌터물]]을 출간했다. 이전 작품들도 그랬지만 전반적으로 호불호가 강한편. 귀찮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설정은 물론이고 전작 캐릭터를 은근슬쩍 재활용하는 경우가 많다. 뿐만 아니라 완결쯤에는 차기작 주인공 이름이 나오는 경우도 있다. 사례를 보자면... * 대장장이 지그에 전작인 '달마야 중원가자'에서 나왔던 '최강현', '스코필드', '은비'가 나왔다. 그리고 강철마법사의 주인공 '케이 에드워드'가 에필로그에 언급되었다. * 강철마법사에서 '지그'와 '리지스', '길포드' 등 대장장이 지그 주역들이 뻔뻔하게 출연[* 실은 대장장이 지그 세계관에선 강철마법사가 게임이라서...]했다. 뿐만 아니라 '파우린'의 경우는 히로인급으로 격상. 에필로그에서 차기작 주인공인 '제스'가 출연했다. * 골드러시에서 '대장장이 지그'와 '강철 마법사'가 상업도시 대여점에 꽂혀 있다. 골드러시 주인공인 제스가 이걸 빌려 보고 강철마법사 주인공이 우유부단하다며 깐다(...). 완결쯤에 괴물왕 바츠의 주인공 정호진의 캐릭터 '바츠[* 사실 바츠는 대장장이 지그의 주인공 유한의 해킹된 캐릭터이기도 하다.]'가 제스의 이복동생 설정으로 출연했다. * 괴물왕 바츠는 대장장이 지그 후편이기 때문에 전작 캐릭터들이 합법적(?)으로 나왔다. 그리고 주인공 호진의 형 호철의 게임 캐릭터는 '제스', 호철의 여자친구 은서의 캐릭터 이름은 골드러시의 히로인인 '세레나'다. * 기갑마도사에서 주인공 카셀을 레벨 업 시켜주는 세명의 교관들이 나오는데, '케이'와 '바츠', '지그'다. * 강철대제의 세계를 만든 주신의 이름은 기갑마도사 주인공의 이름을 딴 엘'카셀'[* 참고로 전작 주인공은 진짜 신세계의 신이 되었다(...). 노리고 쓴 건가?], 대지의 여신의 이름도 전작 히로인에게서 딴 벨'리즈'다. 그리고 지그는 여기서도 출연한다.~~이놈은 안 나오는 데가 없어.~~ 그리고 강철대제의 주인공의 이름 루크는 전작에서 카셀이 썼던 가명이었다. * '나는 헌터가 싫다'의 주인공 유정훈이 사용하는 검 루드라는 전직 헌터 강유한이 만들었다고 나온다. 헌터 시절 콜네임이 바츠라는 걸 보면 역시 지그가 맞다(...) 뿐만 아니라 몬스터에게 점령된 이세계의 명칭이 대장장이 지그의 게임배경세계 아르페디아다. ...자세히 찾아보면 더 있다. 사실 이런 우려먹기는 전혁이나 몇몇 다른 작가들도 하고 있다. 아무래도 전작을 봐준 독자에 대한 서비스인지도. 네이버에서 이 작가 소설 텍본을 공유하면 작가 양반 방문 리플을 볼 수 있었다고 한다. '저작권 위반 후속조치 합니다'라는 짤막한 문장에서 느껴지는 포스가 ㄷㄷㄷ 실제 경찰소 정모를 겪었다는 사람도 많았다[* 하지만 양판계에서 경찰소 정모를 가장 많이 시킨 사람은 달빛조각사의 남희성 작가.]. 자기 소설을 대차게 까는 감평 블로그에 방문해서 리플을 남기고 가기도 했다.[[http://airins.blog.me/30173539332|#]] 악평한다고 팬들 몰고 와서 레이드하고 가시는 [[김원호|모 작가 양반]]과 비교된다. == 작품 목록 == * 달마야 중원가자(달마 종횡기)[* 제목에서 엄청난 대망의 포스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. 실제로도 대망했다. 작가도 팬카페에서 밝히길 이렇게 쓰면 망한다는 사실을 제대로 배웠다고.(...) 대체역사+무협+판타지인데 쓸데없이 고증은 투철하다. 2권의 울산성 전투 시점의 전황은 어설픈 대체역사소설보다는 나은 편. ] * [[대장장이 지그]] * 강철마법사 * [[골드러시(소설)|골드러시]] * 괴물왕 바츠 * 퀸스 블레이드 -일곱번째 엘카나-[* 서비스 중인 게임을 기반으로 쓴 단권 소설인데... 창작적인 구석이 많다. 그렇다 보니 작가가 마비노기 하느라 바빠서(...) 멋대로 썼을 것이라는 의혹을 사고 있다.] * 기갑마도사[* 아주 병맛 넘치는 제목인데 대망하진 않고 대장장이 지그보다 1권 더 나올 정도로 잘 나갔다! 작가가 팬카페 게시물에게 밝히길 기갑마도사라는 제목으로 하기가 죽도록 싫었는데 동료 작가들과 출판사에서 이게 먹히는 제목이라고 강요를 했다고.(...)] * 강철대제[* 카카오페이지 기준, 2017/08/26에 완결][* 출간만 하다가 2015년부터 카카오페이지에서 선연재를 하고 있다. 2권 초반부에 [[현대자동차|모 자동차 회사]]를 은유적으로 깠다.(...)] * 나는 헌터가 싫다[* 2019년 5월 7일 카카오페이지 연재 시작. 대장장이 지그 설정을 살짝 빌려온 헌터물이다. 그래서 강유한과 손석진이 언급된다..] == 바깥고리 == *카페 : [[http://cafe.naver.com/goldapple2010]] [[분류:판타지 작가]] [[분류:웹소설 작가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