밥줘의 등장인물이다. [[배우]]는 [[김영기#s-5|김영기]]. [[차화진]]의 [[외삼촌]]. 어쩐 연유인지 부모가 없어 보이는 화진을 자식처럼 생각하며 돌봐온 듯. 개념이 있는 듯하면서도 [[조카]] 일이라면 [[도리]]고 뭐고 아무 것도 없는 인물. 현직 고참형사로서, 툭하면 잠복근무 나갔다가 엉뚱한 역할만 한다(…). [[불륜]]([[간통]]) 관계인 화진과 [[정선우(밥줘)|선우]]의 만남을 탐탁잖게 생각하며, 가끔 화진이/자네 이러면 안 되네... 같은 개념드립을 치기도 하지만, 화진이 관계로 뭔가 급하면 바로 선우를 불러내는 아쉬운 것 많은 [[아저씨]]다(…). 화진이가 기억상실 에피소드 후반부 들어, [[정신병]]을 연기할 때는 온 영란네 [[지인]]들에게 대신 굽신대는 등 [[굴욕]]도 많이 겪었다. 제멋대로 살아가는 화진의 모습이 탐탁치 않는 듯 한데... 화진의 복귀 후, 팔은 안으로 굽는 것인지 화진이 영란 모친을 상대로 전개해나가는 고소 사건에 열성적으로 협력하고 있다. [[10월]] 초에서야 밝혀진, 그가 화진에게 절절매는 [[이유]]는 바로 선우 모친에게 모진 꼴을 당한 화진이 그저 불쌍해서인 듯. 놀랍게도 임정희[* 영란 친구, [[미용실]]에 있는 사람.]와 정분이 날 예정이었다. 여태까지는 진행된 바 없지만, 밥줘 공식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내용[[http://www.imbc.com/broad/tv/drama/bobjo/cast/index.html|#]]. [[몰라 뭐야 그거 무서워]]... 이었는데, 정작 종영을 한 주쯤 남긴 [[10월 8일]] 방영분까지도 그런 묘사 연출은 전혀 없다. 아마도 제작진도 좀 아니올시다라고 생각했던 모양. [[분류:밥줘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