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유희왕]]에 등장하는 카드. [[파일:external/www.yugioh-kaitori.com/EE3-JP180R.jp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||||||'''강인한 안전 협정'''|| || 일어판 명칭 ||||||||'''強引な安全協定'''|| || 영어판 명칭 ||||||||'''Forced Ceasefire'''|| |||||||||| 일반 함정 || ||||||||||패를 1장 버린다.이 턴의 엔드 페이즈시까지, 함정 카드를 발동할 수 없다.|| 간단하지만 어쩌고 보면 강력하게 작용할 수도 있는 카드. 만일 상대가 [[작렬 장갑]]이나 [[함정 속으로]] 등을 장비해 놓았다면 그것들을 바보로 만들어서 고레벨 어태커나 디메리트계 몬스터의 소환이나 공격을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해 줄 수 있다. 물론 스펠 스피드가 2라 카운터 함정에는 여지없이 깨져버린다. 참고로 함정 카드를 발동할 수 없는 것은 양쪽 다 마찬가지니 자기가 함정 카드를 다 발동해 놓은 후에 쓰는 것을 추천. 일러스트는 '''[[강인한 파수병]]'''이 '''[[정전 협정(유희왕)|정전 협정]]'''에 끼어들어서 협정을 방해해 졸지에 '''강인한 안전 협정'''으로 바꾸어 버린 형태다.~~[[왈도체|힘쎄고 강한 안전 협정!]]~~ 그런데 패 코스트가 의외로 난감한지라 잘 쓰이지 않는 편. 효과 자체를 무력화 시키는 [[왕궁의 포고령]]이나 [[트랩 스턴]]쪽이 더 좋기도 하다. 참고로 '강인한 안전협정'은 '''오역'''이다. 일본어 원제의 強引な安全協定를 한국어로 제대로 번역하면 '강요된 안전협정'이다[* 카드의 일러스트에서도 표현되었듯 강인한 파수병으로 인해 당사자가 찌푸린 표정으로 서명을 하고있다. [[정전 협정(유희왕)|정전 협정]]의 일러스트와는 확연히 다른 모습이다.]. 強引은 일본어식 한자로 한국어에서는 억지, 강요 등의 뜻을 가진 단어이다.(힘쎄고 강한 '강인'은 질길 인靭 자를 쓴다.) 이것은 북미판 카드의 영어명 'Forced Ceasefire'를 봐도 알 수 있다.~~그야말로 [[왈도체]]의 위엄~~ [[분류:유희왕/OCG/일반 함정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