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네이버 웹툰]] [[문아]]의 [[문아/등장인물|등장인물]]. [[드라마 CD]] CV[* 공채에 합격한 성우가 아니라 성우지망생이므로 "성우"라는 호칭은 적절하지 않다.]는 박미예. ||<-2><tablealign=right><tablebordercolor=#ff19ff><tablewidth=420> {{{#!wiki style="margin: -6px -10px" [[파일:attachment/muna_kwj.png|width=100%]]}}} || ||<colbgcolor=#ff19ff><colcolor=#ffffff> '''성명''' ||강우진(姜優盡) || || '''생일''' ||926년[* 956년으로부터 15년 전인 941년 진안 자기소의 소장이 되었을 때의 나이가 16세였다고 했으므로 출생시기는 926년이 된다.] 6월 6일 || || '''나이''' ||31세 || || '''신체''' ||172cm[* 작가의 후기에 따르면 작중 여성 캐릭터중 가장 키가 크다고 한다.], 66kg || || '''출신지''' ||[[진안]] || || '''가족관계''' ||어머니(연씨. 사망) || || '''상징화''' ||[[해당화]] || [목차] [clearfix] == 소개 == 통칭 '연 선생'. [[진안]] 자기소의 소장으로 나이는 30대 초반. 문아의 말에 따르면 한새를 구한 건 연 선생님이었고 자기는 그때 조수였다고. 적갈색 머리카락에 탁한 연갈색 눈이며, 가슴 사이즈는 '''보통'''[* 작가가 후기에서 직접 밝혔다.]이다. 문아와는 어렸을 때 친구. 대범하고 호쾌한 성격이며, 장인으로서의 능력은 역대 최고이다. == 작중행적 == === 장인편(9~22화) === [[정한새]]를 데리고 자기소로 온 [[문아(문아)|문아]]와 15년만에 다시 만나 그녀가 전혀 나이를 먹지 않은 걸 놀라워한다. 전임 자기소 소장이었던 어머니 연씨의 뒤를 이어 16세에 소장이 될 정도로 실력이 출중하며, 자기소 사람들이 전대 소장을 부르던 게 굳어져 연 선생이 되었다. 왼손잡이지만 최근 왼손에 이상이 생긴 듯. 여담으로 미청년이 취향인지 자신에게 공손히 인사하는 최선겸을 보고 쌍코피를 흘리며 쓰러졌다.[* 깨어난 뒤의 본인 말로는 자기소에선 발로 빚은 반죽 같은 얼굴들만 보고 살았다가 젊은 남자를 봐서 그렇다고 한다.] 그리고 깨어난 뒤 문아에게 자기도 젊은 남자랑 살림차리고 싶으니 섭지나 선겸 둘 중 한 사람을 넘기라라고 하거나 선겸에게 여차하면 자신에게 '''여보♡'''라고 불러도 된다는 등 농담을 하기도 하였다. 15년 전 어머니가 자신에게 소장 자리를 맡기고 나서 쓰러진 후 그 해 겨울 진안 자기소로 찾아온 문아와 처음 만났다. 조정에서 요구하는 자기 생산량이 과다해 장인들이 쓰러져나가자 자기소를 찾은 의원인 문아에게 진단을 받아보자는 권유에도 '소의 일은 소에서 처리해야 한다'며 일축했다. [[중국]] 후주에서 온 사신 이정흠의 아내인 [[안덕]]이 후주에 진상할 [[도자기]]를 남편 대신 골라야겠다며 공방을 보여달라고 요구하자 기밀이라 안 된다고 거절했다가 성질 긁는 안덕의 발언에[* "고려 장인의 기술이 후주의 그것에 미치질 못하는데 새어나가 봐야 쓸모가 없거늘 무엇을 걱정하십니까?"] 갈등, 결국 공방을 안내해줬는데 이번에는 청자제조법을 알려줄테니 후주로 귀화하라는 제안을 받았다. 하지만 손이 예전 같지 않아서 소장으로서의 능력을 발휘할 수 없으니 거래가 되지 않는다며 장인의 자존심으로 일축했다. 그리고 그날 밤, 앞으로의 작업 때문에 얼굴 보기 힘드니 [[문아(문아)|문아]]에게 소에서 떠나라고 요구하며, [[정한새|한새]]에 대해서는 어딘가 장애가 있어도 거기에 얽매이지 말라는 의미였을 뿐이라고 해명. 가마가 폭발했을 때 한새를 몸으로 감싸 열상과 화상을 입었다. 문아의 치료를 받고 정신을 차린 뒤, 자신은 천부적인 재능만 믿고 혼자서만 앞으로 나가다가 도리어 소의 소통을 가로막았다며 후임 소장은 낙오자도 부축해 함께 이끌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자기 생각을 피력했다. 어느 정도 회복한 다음에는 홧병으로 쓰러진 [[안덕]]을 문병했는데, 어쨌든 서로 문제가 해결됐으니 [[눈에는 눈 이에는 이|굳이 당한대로 갚을 필요가 있느냐]]며 [[대인배]] 인증. 그런데 "연 선생은 '''참으로 큰''' 사람"이라는 그녀의 말에 "당신이 '''작은 거'''야!"라며 당황한다. [각주] [[분류:문아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