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제주 4.3 사건)] [[파일:148782_35163_5229.jpg]] 姜堯培 [[1952년]] [[4월 18일]] ~ [목차] == 개요 == [[대한민국]]의 [[화가]]. [[제주도]] 출신으로 제주도의 자연과 역사를 주제로 한 그림을 많이 그렸다. == 생애 == 강요배는 1952년 [[제주도]] [[북제주군]] 제주읍 삼양리(현 [[제주특별자치도]] [[제주시]] [[삼양동(제주)|삼양동]])에서 태어나[[http://www.jejusori.net/news/articleView.html?idxno=98789|#]] 1979년 [[서울대학교]] 미술대학 회화과에 입학하여 1982년 서울대학교 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하였다. 1980년에는 '현실과 발언'이라는 단체에서 동인으로 활동하였으며, 사회적 메세지가 담긴 작품들을 그려내었다. 80년대 중반부터는 탐라미술협회 대표를 맡는 등 [[제주도]] 회화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였으며, 80년대 후반부터는 [[제주도]]의 역사를 다룬 작품들을 많이 그렸다. 특히 [[제주 4.3 사건]]에 관심이 많아 4.3에 대한 연작을 제작하여 1992년 '제주민중항쟁사'라는 이름으로 개인전을 열었고, 1998년에는 화집 <동백꽃 피다>를 출간했다. 본인의 이름 자체도 4.3 사건과 약간의 인연이 있다. 4.3 사건 당시 [[동명이인]]인 경우 이를 구분할 생각도 하지 않고 모두 학살해버리는 사례가 비일비재했다. 이를 목격한 강요배의 부모는 이름을 특이하게 지으면 이런 일을 피할 수 있다고 여겨서 일부러 '요배'라는 독특한 이름을 붙였단다. 같은 이유로 강요배의 형의 이름도 '강거배'라고. 1998년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회에서 민족예술상을 수상했고, 2007년부터는 민족미술인협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. 지금은 제주도에서 창작활동에 매진하며 전시회도 열고 있다. == 작품 == * <동백꽃 지다> - 강요배의 '4.3 연작'을 모아놓은 화집 [[분류:대한민국의 화가/ㄱ]] [[분류:1952년 출생]] [[분류:제주시 출신 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