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img.imbc.com/kang.jpg]] [[오만과 편견(드라마)]]의 등장 인물이다. 배우 [[이태환]]이 연기한다. [[구동치]]와 형, 동생 하는 사이인 젊은 수사관. [[태권도]] 선수 출신이라고 한다. 해맑고 순수한 성격이며, 숫기도 별로 없는 듯하지만 일단 착하다. 삼촌처럼 따르는 정창기가 정신 못차리고 사는 걸 가슴 아파하고 있다. [[한열무]]에게 관심이 있지만 상대는 자신을 동생으로 밖에 보지 않는다는 사실에 풀이 죽어있기도. [[고아]]였으나 백금옥 밑으로 [[입양]]되었다. [[고아]]였다는 사실에 떡밥이 있는데, 정창기와 [[문희만]]이 일으킨 뺑소니 사건과 관련이 있는 듯도 싶다. 연출을 보면 한별이 사건과도 연관이 있는 듯하다. 한별이와 나이도 한 살밖에 차이 나지 않는데다 어릴 적 인상착의도 비슷하고, 무엇보다 당시 죽은 아이가 사실 한별이가 아닐지도 모른다는 얘기가 나옴에 따라, 강수가 한별이가 아니냐는 의견도 많이 나오는 중. '''그러나''' [각주] [[분류:오만과 편견(드라마)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