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국가 등급 용어)] [목차] == 개요 == '''강소국'''('''[[強]][[小]][[國]]''')은 [[인구]]와 [[영토]]가 작아 [[소국]]임에도 경제력, 외교력, 군사력, 인문환경 등의 기반이 탄탄하여 국력이 강한 나라를 말한다. 국력의 정도로 나라들을 둘로 분류할 때 [[강대국]]과 [[약소국]] 둘로 나눌 수 있지만, 이 두 가지 용어로는 '영토와 인구가 적음에도 불구하고 잘 나가는 나라들'을 어디에도 포함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있었다. 대체로 [[인구]]와 [[영토]]가 크면 비례해서 국력도 커지는 게 보통이지만, 그렇지 않은 사례도 많은 것. 그래서 강소국이란 용어가 등장했다. 다만, 어디까지나 작은 나라치고 잘 나갔다는 것이지 영토와 인구 규모 등의 국가 기반이 약했던 점이 발목을 잡아 결국 그 시대의 진짜 일류 강국까지는 올라가지 못한 경우가 많다. 반대말로 약대국(?)이란 말도 있을 법 한데, 강소국과 달리 거의 쓰이지 않는다. [[아프리카]]의 대다수 국가들이 [[영토]]는 크지만 가난한데, 이들을 약대국이라고 칭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. 땅만 크지 국가 경제·인프라 규모는 한없이 작기 때문이다. == 과거 강소국 == * [[고대 그리스]]의 [[아테네]], [[스파르타]][* 물론 당시 다른 국가들의 수준을 본다면 딱히 아주 작다고 하기에는 뭐하다.] * [[베네치아 공화국]][* 다만 4차 십자군 이후 상당한 영토를 얻었기 때문에 강소국으로 보기 힘든 면이 있다.] * [[피렌체 공화국]] * [[제노바 공화국]] == (현재) 강소국 목록 == * [[네덜란드]] : 과거에는 강대국이었다. 한때는 네덜란드 동인도회사의 막대한 자본력과 이어진 네덜란드 최대의 황금기로 인해 잠시나마 강대국 중에서도 손가락에 뽑힐 정도의 반열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던 적도 있다. 더 자세한 것은 [[네덜란드 제국]] 문서 참조. 다만 알맹이는 여전히 탄탄해서 본토만 기준으로 따지면 옛날이나 지금이나 강소국이다. * [[덴마크]] : 사실 [[그린란드]]를 포함시키면 '소국'은 아니지만 그린란드는 사실상 반쯤은 독립국이나 마찬가지고 덴마크 본토만 따지면 작으므로 일단 등재한다. * [[아일랜드]] : 금융위기때 훅갈뻔 했으나 탄탄한 제조업 기반으로 되살아났다. 실제로 금융위기의 후유증이 적거나 극복을 빨리한 국가들의 특징이 산업의 균형적인 발달 여부이다. * [[벨기에]] : 이쪽도 [[네덜란드]]와 마찬가지. (더 자세한 것은 [[벨기에 식민제국]] 문서 참조) * [[스위스]] * [[싱가포르]] * [[아랍 에미리트]] * [[아이슬란드]] * [[오스트리아]] * [[이스라엘]] * [[카타르]] : [[중동]], 그리고 [[아랍]] 국가들 중에서 유일하게 [[미국]]보다도 [[1인당 GDP]]가 높은 부유한 나라이다. * [[쿠웨이트]] * [[슬로베니아]] * [[룩셈부르크]] == 관련 문서 == * [[국력]] * [[소국]] * [[대국]] * [[도시국가]] [[분류:유형별 국가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