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더 킹 오브 파이터즈 한국인 캐릭터)] [[파일:external/vignette2.wikia.nocookie.net/Baedal2000.gif]] [[파일:external/vignette3.wikia.nocookie.net/Baedal-2000.gif]] [목차] == 개요 == カン・ベダル/Kang Baedal [[더 킹 오브 파이터즈 2000]]에서 [[전훈(KOF)|전훈]]의 어나더 [[스트라이커(KOF)|스트라이커]]로 등장하는 캐릭터. 성우는 [[라몬(KOF)|라몬]], [[록 하워드]]와 같은 [[타케모토 에이지]]. 전훈의 초기 디자인으로, [[키리시마 쇼]]와 비슷한 경우다. [[더 킹 오브 파이터즈]]와 같은 [[MVS]] 기판을 사용하는 [[대전 액션 게임]] [[왕중왕]]의 주인공 [[한배달]]의 패러디로 알려져있지만 그다지 닮지는 않았다. [[김훈(왕중왕)|김훈]]을 SNK식으로 재해석해서 전훈이라는 캐릭터를 만들었듯이, [[한배달]]을 SNK식으로 재해석해서 만든 캐릭터가 강배달인 것으로 추정된다. --그리고 얼굴 모습이 [[KOF97]]의 최종 보스인 [[오로치(KOF)|오로치]]를 꼭 닮았다.-- 왠지 모르게 전훈의 라이벌로 애니 오타쿠라는 루머가 있지만, 이 캐릭터는 전훈의 프로토타입이므로 아무런 공식 설정이 존재하지 않는다. 굳이 따지자면 장거한과 최번개의 구세주인 악의 태권도라는 설정. 이후 이 구세주 설정은 [[제너두(KOF)]]에게 일부 활용된다. 스트라이커 동작 기술의 이름은 호열풍(虎熱風). == 기타 == 한국에서는 '최배달'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[[최영의]]가 모델이 아닌가 하는 얘기도 있었으나, 최영의를 '배달'이라는 발음으로 부른 것은 최영의를 모델로 과장과 픽션이 대량으로 포함된 [[바람의 파이터]]에서 사용되어 알려진 것으로 실제로 '최배달'이라는 발음의 이름을 사용한 적은 없으며[* 단 일본명 오오야마 마츠다스에서는 배달이라는 말이 사용된다. 최배달이라는 이름도 여기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. 물론 실제로는 한국명 최영의, 일본명 오오야마 마츠다스만 사용했고 최배달이라는 이름은 공식적으로 사용한 적이 없다.], 당연히 일본에서 최영의를 '배달'이라고 부를 일도 없다. 애당초 '최배달'이라고 하면 일본에서는 대부분 누군지 모른다. 따라서 최영의를 모델로 했는데 '배달'이라는 이름을 붙이는 일은 더더욱 없다. 다만 한국에서 만들어진 캐릭터인 [[한배달]]이 [[최배달]]을 모델로 했을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. 스트라이커로 등장시 포즈는 전훈과 비슷하고, [[SNK]]의 [[한국인 캐릭터]]가 대개 그렇듯 이 캐릭터도 격투 스타일은 [[태권도]]일 듯하다. 특이하게도 [[죠 히가시]]마냥 발로 [[허리케인 어퍼]]를 두 발 날린다. 다운공격이 가능하니 상대를 강제다운 후 추가타로 사용하면 좋다. 정규 캐릭터가 아닌 어나더 스트라이커이긴 하지만 '''[[SNK]] 역사상 최초의 [[장풍]]을 쓰는 한국인 캐릭터''' 라는 데에 의의가 있다. [[더 킹 오브 파이터즈 2002]]와 [[더 킹 오브 파이터즈 '94 RE-BOUT]]에서 스테이지 [[카메오]]로 등장한다. [[분류:더 킹 오브 파이터즈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