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[[범죄자/목록]] [include(틀:역대 대한민국 경찰청장)] [[파일:AKR20180709012900004_01_i_P2.jpg]] 姜旼昌 1933년 ~ 2018년 7월 6일 [[대한민국]]의 전 [[경찰공무원]], [[범죄자]]이다. 본관은 [[진주 강씨|진주]](晋州). 1933년 [[경상북도]] 안동군 동후면 주진동(현 [[안동시]] 예안면 주진리)[* [[진주 강씨]] 집성촌이다.][[http://www.kyongbuk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980645|#]]에서 태어났다. [[안동대학교|안동사범학교]]에 재학하다가 1950년 [[6.25 전쟁]]이 일어나자 중퇴하고 [[대한민국 국군]]에 입대하였다. 이후 경찰공무원으로 근무하였다. 1982년 1월부터 1983년 4월까지 내무부 치안국 해양경찰대장(현 [[해양경찰청장]])을 지냈다. 1986년 1월 치안본부장(현 [[경찰청장]])에 임명되었다. '''1987년 1월 [[박종철 고문치사 사건]]이 일어나자 [[박종철]] 군의 사인에 대하여 "탁 치니 억 하고 죽었다"라고 거짓 발표를 하였다.[* 사실 이는 잘못 알려진 것으로 강민창이 아닌 [[박처원]] 대공수사처장이 한 발언이지만 강민창 치안본부장 역시 사건을 축소, 은폐하는데 관여하였다.]''' 이후 반발이 커지자 경질되어 1988년 1월 구속 후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. 석방 후 은둔생활을 하면서 2006년에는 전직 경찰총수 25명과 함께 전시작통권 반대성명에 [[https://news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06/09/11/2006091160454.html|서명했고,]] 2018년 7월 6일 사망하였다. 영화 [[1987(영화)|1987]]에서는 배우 [[우현(배우)|우현]]이 그를 연기하였다.[* 항목을 참고하면 알겠지만, 우현은 [[6월 민주항쟁]] 당시 적극적으로 민주화 운동에 참여했다. 사실 배우가 본인의 성향과 정반대의 배역을 연기하는 것은 드물지 않은 일이다. [[문성근]]도 이 영화에서 안기부장을 연기했는데 [[장세동|그 당시 안기부장은...]]] [[분류:안동시 출신 인물]][[분류:1933년 출생]][[분류:2018년 사망]][[분류:대한민국의 범죄자]][[분류:진주 강씨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