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K3리그 참가 축구팀, rd1=강릉시청 축구단)] [include(틀:강원도의 기초자치단체 청사)] ||<-3><tablealign=right><table bordercolor=#eb612a><tablewidth=400><table bgcolor=#fff,#1f2023><bgcolor=#eb612a> [[파일:강릉시 CI_White.svg|width=20]][br] {{{+2 {{{#ffffff '''강릉시청'''}}}}}}[br]{{{#ffffff 江陵市廳 | Gangneung City Hall}}} || ||<-3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강릉cityhall.jpg|width=100%]]}}} || ||<-3>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 -5px" [include(틀:지도, 장소=강릉시청, 너비=100%, 높이=100%)]}}} || ||<colbgcolor=#eb612a><colcolor=#fff> '''소재지''' ||<-2> [[강원도]] [[강릉시]] 강릉대로 33 ([[홍제동]]) || || '''국가''' ||<-2> [[파일:대한민국 국기.svg|width=25]] [[대한민국]] || || '''관할구역''' ||<-2> [[강원도]] [[강릉시]] || || '''직원 수 ''' ||<-2> -명 || || '''예산''' ||<-2> 9454억원(2019년) || || '''단체장''' || [[김한근(정치인)|김한근]] || [include(틀:국민의힘/행정구역)] || || '''부단체장''' ||<-2> 홍남기[* [[홍남기]]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과 동명이인이다.] || || '''상급기관''' ||<-2> [[파일:강원도 휘장.svg|height=20]] [[강원도청]] || || '''홈페이지''' ||<-2> [[https://www.gn.go.kr/www/index.do/|[[파일:홈페이지 아이콘.png|width=20]]]] || || '''SNS''' ||<-2> [[https://m.facebook.com/pinecitygn|[[파일:페이스북 아이콘.svg|width=20]]]] [[https://www.instagram.com/pinegn/|[[파일:인스타그램 아이콘.svg|width=20]]]] [[https://www.youtube.com/channel/UChTeiHYZmNAlqWgcYvhPzBw|[[파일:유튜브 아이콘.svg|width=20]]]] [[https://blog.naver.com/pinegn|[[파일:네이버 블로그 아이콘.png|width=20]]]]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말 그대로 [[강릉시]]의 시청이다. 강릉시 [[홍제동]]에 위치해있다. 근처에 강릉시의회와 강릉시의 여러 행정기관들이 밀집해있다. == 논란 == 위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인구 21만 명 정도의 중소도시치곤 시 청사가 쓸데없이 화려한데 ~~강릉광역시청의 위엄~~, 이것 때문에 말이 많다. [[성남시청]], [[용인시]]청과 마찬가지로 돈지랄 청사로 꼽을 수 있는 사례. [[강릉고속버스터미널]], [[강릉시외버스터미널]]이 바로 앞에 있어서 버스 타고 온 외지인은 시청을 보고 호텔로 착각했다고도 한다. 사실 문제는 이쪽이 더 심각하다. 일단 [[성남시]]는 인구가 98만 명, 용인시는 인구가 100만 이상 으로 재정자립도 또한 성남시가 전국 5위, 용인시가 전국 7위이다. 1, 2, 3, 4위는 [[서울시]]본청, [[강남구]], [[서초구]], [[중구(서울)|중구]]나 용인시와 성남시는 서울시의 다른 구보다 재정이 탄탄한 편이라는 증거. 그에 반해 강릉시 인구는 꼴랑 216,996명, 재정자립도는 137위. 성장 가능성도 비교가 안 된다. 성남시 인구는 매년 2만명씩 상승하고 있고[* 하지만 인구포화로 2013년부터는 감소추세이다. 특히 구시가지인 수정구와 중원구에서. 다만, [[위례신도시]] 입주가 본격화되면 다시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.], 용인은 시로 승격되던 1996년에 20만 명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인구 상승률이 무시무시한 수준으로 전국에서도 인구 상승률이 최상위권에 속한 도시로 10년연속 인구 상승률 1위자리를 넘겨준 적 없는 도시이다. 반면 강릉은 인구나 재정자립도나 계속 조금씩 떨어지는 추세다. --그래서 한 명이라도 더 긁어모으려고 인구를 명 단위로 기재했다. 남은 희망이라곤 [[경강선]] 버프 정도-- 흠좀무한 건 셋 다 똑같이 시청으로만 쓸 것이 아니라 시민들에게 개방하는 복합 문화센터로 활용하기 위해 청사를 크게 건설했다고 한다는 것이다. 강릉시의 경우 논란이 되자 ~~CEO 놀이를 하기 위해~~ 탑층에 배치했던 시장실과 부시장실을 긴급하게 2층으로 옮긴 다음 옥상쪽 4개 층을 비워두어 "봐라! 여기 빈 사무실 아니냐. 최상층은 전망대로 쓰고 다른 3층은 공공기관에게 임대를 주겠다"--[[도쿄도청]]?--라고 하였다. --현재 최상층은 전망대보다는 도서관으로서의 쓰임새가 크다.-- 그래도 나머지 둘과는 달리 유리궁전이 아니라서 다행. 당시만 해도 앞에서 "호화청사 웬말이냐!"하며 꽹과리 치면서 시위를 할 정도로 시끄러웠다. 시장인 [[심기섭]] 입장에서는 자신의 최대 치적이지만 강릉시는 재정 위기가 왔다. 좀 넉넉하다는 성남시나 용인시조차 --용인이 [[용인 에버라인|넉넉하다고]]?-- 시 청사에 돈을 쏟아붓고 재정 문제로 골골대고 있다는 점[* 용인은 넉넉한 재정을 [[용인 에버라인|자기손으로 다 망쳐놔서]] 어쩔지는 모르겠다.] 을 감안한다면, 강릉 또한 마냥 무시할 수만은 없는 문제. 이로 인해 2006년 69억원의 페널티를 받기도 하였지만 2011년 부터 의회도서관 설치, 각종 회의실·교육장을 시민에게 개방하는 등 변화를 꾸린 결과 2016년 2월 말, 14억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. 일단 현재 이 문제는 일단락 된 듯 하다. 2006년 말 1천313억원에 달했던 채무를 2018년 3월 15일 자로 모두 갚아 빚 없는 도시가 됐다.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001&oid=001&aid=0009959982&lfrom=twitter&spi_ref=m_news_twitter|#]] 이는 올림픽을 치른 도시로서 거의 없는 사례이다. == 대중매체의 등장 == === 영화 === * [[방황하는 칼날]] * [[내 아내의 모든 것]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강릉시, version=1000)] [[분류:지방자치단체 청사]][[분류:강원도 소재 관공서]][[분류:나무위키 강원권 프로젝트]][[분류:나무위키 관공서 프로젝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