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향신료)] [include(틀:채소)] ||<-3><tablealign=right><table bordercolor=#00CC00><#00CC00><:>'''{{{#black 갓}}}'''|| ||<-2><rowbgcolor=#ABF200>leaf mustard||이명: || ||<-3><:><#BDFF12>''' ''Brassica juncea'' '''(L.) Czern., 1859|| ||<|8><#D7FFCE> 분[br]류 || || [[생물 분류 단계#s-2.2|계]] ||'''식물계'''|| || [[생물 분류 단계#s-2.3|문]] ||속씨식물문(Angiosperms)|| || [[생물 분류 단계#s-2.4|강]] ||쌍떡잎식물강(Magnoliopsida)|| || [[생물 분류 단계#s-2.5|목]] ||십자화목(Brassicales)|| || [[생물 분류 단계#s-2.6|과]] ||십자화과(Brassicaceae)|| || [[생물 분류 단계#s-2.7|속]] ||배추속(Brassica)|| || [[생물 분류 단계#s-2.8|종]] ||'''갓'''(''B. juncea'')|| 톡 쏘는 매운 맛이 특색인 채소. 그냥 먹기도 하나 [[갓김치]]로도 많이 담가먹는다. 한자로는 개채(芥菜)라고 부른다. 갓은 서늘한 기후에 잘 자라며, 갓에 따라 잎의 모양이나 색깔이 다른 편이다. 보통 많이 재배하는 종류는 김치를 담는 돌산갓과 김장의 양념으로 사용하는 청갓, 적갓, 얼청갓이다. 갓은 봄, 가을로 재배가 가능하지만 ~~김장철이 있는~~ 가을에 재배하는 것이 수월하고 김치를 담기에도 적절하기 때문에 보통 가을에 재배를 많이 하는 편이다. 야생으로 자라는 것도 있는데 재배하는 것 보다 맛이 강하다. [[지리적 표시제/대한민국]]에 여수 돌산갓(67호)이 여수 돌산[[갓김치]](68호)와 함께 등록되어 있다. 갓김치는 보통 김치보다 맛이 훨씬 강하다. 처음 먹어보는 사람은 좀 거부감이 들 수도 있을 정도. 하지만 익숙해지면 그냥 김치는 싱거워서 별로라고 하는 사람도 있다. 이것의 씨앗을 곱게 갈아서 양념으로 만든 것이 바로 [[겨자]]라고 하기도 하는데, 의외로 갓과 겨자가 별개 종류라고 알고 있는 사람이 많은 편이다. 겨자라는 말 자채가 갓을 포함한 3개 종을 지칭하는 말이며, 실제로 '''갓 종류의 씨앗'''을 향신료로 쓸 경우는 겨자라고 칭한다. 꽃말은 [[무관심]]. 갓 줄기의 아래가 혹처럼 부풀어 있는 [[변종]]인 [[자차이]](짜사이)는 [[중국 요리]]에 사용된다.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갓, version=131)] [[분류:식물]][[분류:채소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