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대한민국의 비빔라면)] [[파일:external/www.finomy.com/33969_19986_217.jpg]] [목차] == 개요 == [[삼양식품]]에서 [[2016년]] [[3월 2일]] 출시한 프리미엄 [[비빔면|비빔라면]]. 가격은 1,500원. 2015년 프리미엄 짜장면 짬뽕 열풍에 뒤늦게 뛰어든 삼양식품이 이번에 프리미엄 비빔라면을 먼저 출시했다. [[열무비빔면]]의 상위버전이라고 할 수 있다. == 특징 == 숙성시킨 제주산 무로 만든 [[동치미]]와 국내산 태양초 [[고추장]], 풍부한 후레이크 등 고품질의 식재료 사용으로 제품력을 강화했으며, 동치미 엑기스를 사용해 일반적인 비빔면류의 고추장 양념이 주는 텁텁함을 없앴다고 강조했다. 면은 열무비빔면과 거의 유사하며 면발이 부드럽다. 면이 빨간 것이 특징.[* 자사의 [[토마토 비비올레]]와 면이 흡사하다. 아마 같은 비빔라면계 제품이라고 같이 공유하는듯.] 다른 비빔라면 종류보다 상대적으로 매운 맛이 강한 편이고 동치미국물의 시큼한 맛이 있다. ~~성분을 보니 [[하바네로]]가 또...~~ 실제 동치미와 땡초로 맛을 냇기 때문에 국물이 많아도 싱겁지 않고 깊은 맛이 느껴진다. 하지만 어디까지나 국물을 최대한 적게해서 비벼먹는 라면이기에 이러한 장점을 느끼기 힘들며, 결국 다른 비빔면과 차별화된 점 없이 가격만 비싸다는 비판이 많다. 결국 [[팔도 비빔면]]의 아성을 넘기에는 매우 부족한 상황. 라면 1개만 산다고 해도 갓비빔의 소비자가격은 1500원으로, 팔도 비빔면의 소비자가격 900원보다 60% 더 비싸다. 갓비빔-팔도비빔면의 가격 차이는 짜파게티-짜왕 처럼 일반 라면-프리미엄 라면 정도의 가격 차이가 나지만, 맛 측면에서 그만한 차이가 나지 않는다는 평이 많으므로, 한 번 먹어보고 자신의 취향에 맞지 않는다면 차라리 비빔면을 먹는 것이 가격적 측면에서 더 메리트가 있다. 삼양식품은 짜장-짬뽕에 이은 프리미엄 라면 트렌드가 비빔면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갓비빔을 출시했지만 비빔면 트렌드는 크게 일지 못했고[* [[농심그룹]]이 기존 [[찰비빔면]]을 기반으로 한 [[드레싱 누들]]을 약 한 달 뒤에, 또 그로부터 두 달쯤 뒤에 [[오뚜기]]에서 [[오뚜기 스파게티]]의 상위버전인 [[아라비아따]]면을 출시하기는 했다.] 다른 3개 제조사들은 부대찌개 라면을 내놓았는데 삼양식품은 부대찌개 라면을 내놓을 타이밍을 놓치고 말았다. 대신 2016년 11월 뒤늦게 '김치찌개면'을 내놓았다.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1&oid=421&aid=0002403545|#]] 2017년 3월에 오뚜기에서 [[오뚜기 함흥비빔면|함흥비빔면]]을, 팔도에서 초계 비빔면을 출시하는 등 프리미엄 비빔면 시장이 뒤늦게 활성화되기 시작한 것을 보면 이번에는 너무 앞서나갔다고 봐야 할 듯. 반응이 좋지 않았는지 점점 시중에서 보이지 않다가 단종되었고 중화비빔면이 대신 나왔다. 그러나 중화비빔면도 출시된지 1년도 안 돼서 단종되었다. [[분류:삼양식품의 라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