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God Zenon.png|width=320]] [목차] == 개요 == ||신장 : 80m 체중 : 100,000t 출력 : 200만 마력|| [[전광초인 그리드맨]]에 등장하는 로봇으로 바바 잇페이가 디자인, 이노우에 유카가 프로그래밍했다. 10화에서 선더 제트와 트윈 드릴러가 첫 등장했으며 11화에서 갓 탱크가 첫 등장, 12화에서 갓 제논으로 합체했다. [[그리드맨]]을 지원하기 위해서 프로그래밍 된 로봇으로 조종은 쇼 나오토의 동료인 바바 잇페이나 유카가 맡으며 RC 조종기로 조종한다. [[로켓 펀치]]같은 정통파 무기를 싣고 있는 기체. 지원 메카이지만 합체 전의 [[그리드맨]]보다 강하다.[* 그리드맨이 세뇌되어 적이 된 에피소드에서는 두들겨 패서 정신을 차리게 한다(...)는 발상으로 갓 제논과 그리드맨이 싸우는데, 한방 한방마다 그리드맨은 나가떨어지는데 그리드맨이 그 와중에 겨우겨우 때리는 반격은 막거나 맞아도 데미지가 없을 정도. [[적이 된 아군 보정|주인공이나 아군이 모종의 이유로 적으로 돌아서면 엄청나게 강해지는 클리셰]]를 깔끔하게 씹어먹은 사례 중 하나. --호구리드맨--] 문제는 이쪽도 그리드맨처럼 정크의 상태에 영향을 받는다는 점으로, 그리드맨은 힘이 빠져도 어찌어찌 버틸 수는 있는데 이놈은 '''버틸 수가 없다!''' 오버히트되면 그대로 작동이 정지되기 때문에 그리 오래 움직일 수 없는 것이 문제점이다. 하지만 맷집과 공격력이 좋아서 그리드맨과 함께 2:1로 [[다구리|몰매]]를 놓을 수 있다는 점으로 그 단점을 해소한다. 17화에서 스니커라는 해커한테 선더 제트를 도난당해 데이터가 파손되고[* 그리드맨이 직접 스니커를 찾아가 선더 제트를 되찾아왔지만 선더 제트에 무슨 짓을 했는지 일부 데이터가 파손되어 있었다.] 결국 갓 제논인 상태에서 괴수에게 빔 공격을 맞아 양팔이 소멸된 체 갓 제논의 데이터마저 통채로 파손되어버린다. 그 후로 무려 10화 동안 출연이 없다가 28화에서 잇페이가 다시 부활시켜 비중이 다시 생겼다. 전보다 더 파워업된 체로 후반부까지 활약한다. 그리드맨과 초인합체하여 [[선더 그리드맨]]이 된다. == 구성 머신 == === 선더 제트 === ||<|5><table align=center> [[파일:ThunderJet.png|width=300]] || 전장 || 62.1m || || 전폭 || 48.6m || || 전고 || 19.8m || || 총 중량 || 47,000t || || 비행속도 || 마하 5 || 잇페이가 전투기를 참고로 하여 제작한 대형 전투기 어시스트 웨폰. 10화에서 첫 등장했다. 선더 미사일을 주력 무장으로 사용한다. 갓 제논으로 합체 시 머리부터 가슴까지 상체와 팔을 구성하며, 선더 그리드맨으로 합체 시엔 머리의 헤드기어부터 골반부 스커트 까지 팔을 제외한 상반신의 장갑이 된다. === 트윈 드릴러 === ||<|5><table align=center> [[파일:TwinDriller.png|width=300]]|| 전장 || 44.1m || || 전폭 || 21m || || 전고 || 15m || || 총 중량 || 21,000t || || 주행속도 || 100㎞/h || 잇페이가 전차를 참고로 하여 제작한 드릴 장비 전차형 어시스트 웨폰. 선더 제트와 함께 10화에서 첫 등장했다. 동체 선수부에 거대한 드릴을 2개 장비하고 있으며, 이 드릴은 드릴 본연의 관통 공격은 물론 드릴 선단에서 트윈 레이저를 발사할 수도 있다. 신기하게도 전차형 어시스트 웨폰이면서도 비행 기능이 있다보니 땅을 파고드는 것 보다 날아다니며 적과 싸우는 모습을 더욱 자주 보여주었다. 갓 제논으로 합체 시엔 동체가 상반신 소체와 골반을, 드릴이 허벅지를 구성하며, 선더 그리드맨으로 합체 시엔 동체가 팔 장갑, 드릴이 어깨 장갑이 된다. === 갓 탱크 === ||<|5><table align=center> [[파일:GodTank.png|width=300]]|| 전장 || 72.9m || || 전폭 || 21m || || 전고 || 13.2m || || 총 중량 || 32,000t || || 주행속도 || 100㎞/h|| 그리드맨이 [[스케이트보드]]처럼 올라타[* 이런 기믹은 [[선더 그리드맨]]으로의 합체 시에도 사용된다.] 기동하는 대형 전차 어시스트 웨폰. 다른 어시스트 웨폰과는 달리 개발이 늦어져 11화에서 첫 등장했다. 그래도 혼자 늦게 등장한 대신 첫등장 에피소드에서 만큼은 단독으로 소환되 그리드맨을 서포트해주기도 했다. 동체 후미에 2정의 캐논포를 탑재하고 있으며, 이 캐논포에서 갓 레이저를 발사한다. 갓 제논으로 합체 시엔 다리와 발이 되며, 선더 그리드맨으로 합체 시엔 다리 장갑이 된다. == 기타 == 갓 제논의 전장(全長)은 80미터로 그리드맨 보다 10미터 크지만 둘의 합체 형태인 선더 그리드맨의 전장은 88미터로 그 보단 8미터 작다. 그런데 분리 합체 기믹을 구현한 킷들로 합체를 구현해 보면 실제론 갓 제논이 선더 그리드맨 보다 크다는 걸 알 수 있다. 갓 제논은 3대의 어시스트 웨폰이 차례로 탑을 쌓듯 합체하는 방식이지만 선더 그리드맨으로의 합체에선 트윈 드릴러가 분해되어 어깨와 팔 장갑이 되면서 키를 키워주지는 않기 때문에, 물리적으로 보면 선더 그리드맨이 갓 제논 보다 커지는 건 애시당초 불가능하다. 이는 설정이 치밀하지 못하여 발생한 단순 설정오류로 보일 법 하겠으나, 그리드맨과 어시스트 웨폰은 기본적으로 컴퓨터 월드에서 싸우는 존재인데다 그리드맨도 신장을 변화시킬 수 있는 점, 선더 그리드맨으로 합체 완료 시 더욱 커졌다는 인상을 주도록 카메라를 줌 인 하는 것으로 보면 의도한 설정일 가능성이 높다.[* 그도 그럴 것이 후계기인 [[다이나 드래곤]]과의 합체형태인 킹 그리드맨은 합체 방식이 선더 그리드맨과 크게 다를 바 없음에도 전장은 93미터로 오히려 5미터 더 커진다. 그리고 합체 완료 시 아래에서 올려보는 구도에서 킹 그리드맨을 세로로 쭉쭉 늘리는 연출을 보이는데, 본문에서 서술한 선더 그리드맨을 줌 인 하는 것 보다 훨씬 노골적으로 사이즈를 늘리고 있다. 즉, 합체 후 사이즈를 의도적으로 키우는 것이다.] 미국판 [[슈퍼휴먼 사무라이 사이버스쿼드]]에서는 주인공 일행이 모두 컴퓨터 속으로 들어갈 수 있어서, 주인공 샘의 동료들이 어시스트 웨폰을 직접 조종한다. 디자인(특히 헤드 디자인)이나 컬러링이 은근히 [[트랜스포머]]의 [[옵티머스 프라임]]과 닮은 것으로도 유명한데, 아예 일본에선 대놓고 '''콘보이'''(옵티머스 프라임의 일본명)라고 불리기까지 한다.(...) 이는 당시 완구 개발 측에서 [[콘보이]] 이미지로 부탁한다는 요청이 반영된 것이다. [[SSSS.GRIDMAN]]에서는 [[그리드맨(SSSS.GRIDMAN)|그리드맨]]을 돕는 어시스트 웨폰이자 [[신세기 중학생]] 멤버들인 [[맥스(SSSS.GRIDMAN)|맥스]], [[보르(SSSS.GRIDMAN)|보르]], [[비트(SSSS.GRIDMAN)|비트]], [[사무라이 칼리버]]의 합체인 파워드 제논으로 구현되었다. 서포트 메카들끼리만 합체해 별개의 로봇이 되는 점은 방영 당시인 1993년엔 전례를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참신한 설정이었고 본작 방영으로부터 수십년이 지난 지금도 이와 같은 사례는 [[다이탄켄|드물다]]. 여담으로 갓 제논의 기합소리는 [[SSSS.GRIDMAN#s-11.1|GRIDMAN 라디오 일단 UNION]]에서 츳코미용 보이스로 활용되고 있다(...). --쮜야~앗!-- [각주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선더 그리드맨, version=14)] [[분류:전광초인 그리드맨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