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갑주어.png|width=600]] '''甲胄魚''' '''ostracoderm''' [목차] == 개요 == [[고생대]] [[오르도비스기]]부터 [[데본기]] 말기까지 번성한 가장 오래된 [[척추동물]]로, 몸의 표면은 갑옷과 같은 단단한 비늘과 골질(骨質)로 덮여 있었다. 갑주는 천적에 대한 방어 역할을 했을 것으로 보인다. 고생대의 대표적인 표준화석중 하나이다. == 상세 == [[고생대]] 바다나 민물에 서식하던 [[어류]]의 일종으로 몸은 단단한 골질로 덮혀 있다. 이러한 [[외골격]]을 갖는 무악어류들을 갑주어라고 부르며, 이들은 다계통군이므로 분류상의 정식 명칭은 아니다. 턱이 없고 좌우 양쪽 지느러미가 없는 무악류와, 불완전하지만 그 양쪽에 지느러미를 갖고 있는 [[판피류]]에 걸친 편의적인 군이다. 몸에 뼈가 없으며 머리나 몸통은 단단한 골질판으로 덮혀 있고 몸통 뒷부분은 [[비늘]]로 덮혀 있었다. 눈 두 개가 머리 위쪽에 서로 가까이 붙어 있었고 머리 아래쪽에는 작은 판이 모여서 된 작은 감각기관이 달려있었는데 이 기관은 압력이나 진동 등을 감지하는데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. 이러한 갑주는 [[광익류]]([[바다전갈]]) 등의 포식자의 공격을 방어 역할을 한것으로 보이며 담수역에 번성했고, 작은 유기물 등을 먹었던 것으로 추정된다. == 관련문서 == * [[고생대]] * [[어류]] * [[판피어강]] [[분류:판피어강]][[분류:고생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