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장르]] [목차] == 개요 == 鎧物 [[세인트 세이야]]가 히트 후, 세인트 세이야를 모방한 일군의 작품을 포용하는 단어. 실제 장르 이론에서는 정식적으로 사용하는 단어는 아니지만, 일본의 팬 등지에서는 유사한 특징의 작품들을 구분하는데 사용한다. [[세인트 세이야]]가 장르의 시발점이기 때문에 장르의 특징은 대개 [[세인트 세이야]]의 특징을 따르는 편이다. 일반적으로 여러명의 10대 남성 캐릭터들이 특별한 컨셉을 가진 갑옷을 장착해 싸우는 에스컬레이터식 액션 만화를 일컫는다. 그 뿐만 아니라 대체로 다양한 스타일의 남성 캐릭터를 등장시키며, 그 묘사가 매우 탐미적이라는 것도 특징. 갑옷물의 팬덤이 대체로 여성이라는 점에서 그 특징이 눈에 보인다. 보통 주인공의 집단은 5명으로 구성되고, 각각 다른 색의 갑옷을 입어 마치 [[슈퍼전대 시리즈]]와도 같은 느낌을 주는 것 또한 특징이다. 게다가 장르의 시초가 되는 [[세인트 세이야]] 탓인지 대체로 전개에 있어 [[근성]]이 강조되는 경우가 많다. ([[...]]) == 작품 리스트 == * '''[[세인트 세이야]]''' - 본 장르의 시발점이며 알파이자 오메가. * [[세인티아 쇼]] * SILENT KNIGHT 쇼 - [[세인트 세이야]]의 작가인 쿠루마다 마사미가 세인트 세이야의 후속작으로 그린 작품. 주인공들이 금속의 생명체와 연결되어 있으며, 메타몰포제라는 구호와 함께 갑옷으로 변해 장착된다. 아무래도 세인트 세이야의 매너리즘에서 벗어나지 못한 탓인지 인기가 있지는 않았다. * B't-X - 마찬가지로 [[세인트 세이야]]의 작가인 쿠루마다 마사미의 작품. 이 작품은 주인공들이 갑옷을 입지는 않는 대신 인격이 있는 기계생명체 비트(B't)와 파트너십을 이뤄서 활약한다. 일본에서는 [[크로스(세인트 세이야)|오브제 상태의 크로스]]와 함께 싸우는 세인트 세이야라고 부르기도 한다. ([[...]]) 갑옷을 입지는 않지만 갑옷물의 클리셰에 정통으로 들어맞는 작품으로 일종의 수정 장르라고 볼 수 있다. * [[천공전기 슈라토]] * [[사무라이 트루퍼]] * [[수전사 가루키바]] * [[초자 라이딘]] * [[울트라맨 초투사격전]] - [[울트라 시리즈]]의 스핀오프 작품으로, 울트라맨들이 갑옷을 입고 싸운다는 설정의 열혈 액션 만화. 많은 부분에서 [[세인트 세이야]]의 특징을 카피하고 있다. * [[가이스트 크러셔]] === 영향을 받은 작품 === * [[기갑경찰 메탈잭]] - 기존의 갑옷물이 [[슈퍼전대 시리즈]]의 특징을 따른 반면, [[메탈 히어로 시리즈]]의 특징을 따르고 있는 작품. [[메탈 히어로 시리즈]]와 갑옷물의 중간 정도 작품으로 볼 수 있다. * [[용자지령 다그온]] - [[용자 시리즈]]의 한 작품이지만, 캐릭터의 구성이나 퓨전 직전의 모습 등은 영낙없는 갑옷물의 형태. 갑옷물을 기반으로 용자 메카를 섞은 작품에 가깝다. * [[신기동전기 건담 W]] - 건담을 갑옷으로 바꾸면 영낙없는 갑옷물의 클리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