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킬링서클)] [[분류:킬링서클]] [목차] == 개요 == [[킬링서클]]의 등장인물. 통찰의 조사에 밝혀진 정보로는, 이름은 최승탁, 나이 58세, 자영업자라고 한다. == 능력 == > '''모든 카드의 위치를 파악한다. 다만 사냥대상 외의 카드는 정확한 종류가 아닌 위치만이 감지가능.''' 사냥대상은 '조종' 유일하게 탐색 관련된 능력이며, 후반으로 갈 수록 플레이어들의 사용 카드 파악이 수월해지기에 장점이 증가된다. 또한 불시의 사고나 전략으로 플레이어의 손을 벗어난 카드를 찾을 수도 있으므로 상당히 중요한 카드이기도 하다. == 작중 행적 == 1화에서 자신이 사냥 대상인 돌진의 사용자 앞에 나타난다. 공원 벤치에 앉아 어째서 자신이 순순히 온 것인지 궁금하지 않냐고 묻지만, '''그딴 거 별로 안 궁금했던''' 돌진에게 허무하게 상반신이 날라가 살해당한다.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으나 가볍게 클리셰 부수기로 끝. [Include(틀:스포일러)] 모든 10장의 카드를 모은 [[통찰(킬링서클)|통찰]] 앞에 멀쩡한 모습으로 다시 등장한다. 그 정체는 게임을 개최한 '''신'''으로, 돌진에게 접근한 것은 진행을 가속시키기 위한 것이었다. 일종의 [[튜토리얼]]. 이후 통찰과의 대화는 문서 참고. 카드의 능력과 최초 사용자의 성향이 다소 관련이 있는 점에서 보면, 모든 상황을 인지할 수 있는 그의 정체를 작가가 암시한 것으로 보인다. 또는 감지 사용자의 육체를 빌려 신이 플레이를 한 것이거나. == 여담 ==