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{{{+1 感電死 / Electrocution}}} [[감전]](感電)으로 인한 [[죽음]](死)을 뜻한다. 현대 인류의 전기 의존도가 높은 만큼 그로 인한 사고도 당연히 많이 일어난다. [[안전불감증]]으로 인한 가정사고부터 변전소 점검 같은 전기 시설 작업에서의 사고까지 다양하게 일어날 수 있다. == 오해 == 감전에 대한 흔한 오해로 높은 [[전압]]이 사람을 죽인다고 생각하기도 한다. 높은 전압은 높은 [[저항]]을 띠는 공기 등을 가로질러 사람의 몸을 가로지르는 것을 더욱 쉽게 만들지만 정작 사람을 죽이는 역할은 [[전류]]가 한다. 멀리 갈 것도 없이 [[정전기]]가 반증해준다. 정전기의 전압은 1만 볼트를 넘지만 전류가 낮고 전류가 흐르는 시간도 매우 짧아 아무리 정전기를 느껴도 안 죽는다. [[TASER]] 같은 비살상무기의 전압은 2만~8만 볼트에 달해 위험해 보이지만 정작 전류는 20mA도 안 되기 때문에 사람을 죽이지 못한다. 치명적인 전류치는 100mA. [[분류:한자어]][[분류:죽음]][[분류:전기공학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