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단각목]] ||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350px><tablebordercolor=#F60><tablebgcolor=#FFF><-2><bgcolor=#F60> '''{{{#FFF {{{+1 감마루스}}}[br]Gammarus}}}''' || ||<-2> [[파일:Gammarus_roeselii.jpg|width=100%]][br]''Gammarus roeselii'' || ||<bgcolor=#F93> [[학명|'''{{{#000 학명}}}''']] || ''' ''Gammarus'' ''' Fabricius, 1775 || ||<-2><bgcolor=#F60> '''{{{#FFF 분류}}}''' || ||<bgcolor=#F93> [[생물 분류 단계#s-2.2|'''{{{#000 계}}}''']] ||[[동물계]](Animalia) || ||<bgcolor=#F93> [[생물 분류 단계#s-2.3|'''{{{#000 문}}}''']] ||[[절지동물문]](Arthropoda) || ||<bgcolor=#F93> '''아문''' ||[[갑각아문]](Crustacea) || ||<bgcolor=#F93> [[생물 분류 단계#s-2.4|'''{{{#000 강}}}''']] ||[[연갑강]](Malacostraca) || ||<bgcolor=#F93> [[생물 분류 단계#s-2.5|'''{{{#000 목}}}''']] ||[[단각목]](Amphipoda) || ||<bgcolor=#F93> [[생물 분류 단계#s-2.6|'''{{{#000 과}}}''']] ||옆새우과(Gammaridae) || ||<bgcolor=#F93> [[생물 분류 단계#s-2.7|'''{{{#000 속}}}''']] ||'''옆새우속'''(''Gammarus'') || ||<-2><table bordercolor=#919191><bgcolor=#919191> '''{{{#FFF 언어별 명칭}}}''' || ||<bgcolor=#DDD> '''[[한국어]]''' ||<bgcolor=#FFF>감마루스, 옆새우속 || || '''[[영어]]''' ||<bgcolor=#FFF>Gammarus || [목차] == 개요 == [[단각목]] 중에서 옆새우속에 들어가는 생물들의 총칭. 가끔 ''hyalella azteca'' 같이 다른 속에 들어가는 옆새우도 감마루스라 부르는 경우가 있다. == 상세 == 크기는 보통 2 cm 가량까지 자란다. 채찍 하나가 매우 짧은 제1더듬이, 갑각 없이 마디로 있는 가슴, 마지막 가슴다리 3쌍이 뒤로 꺾여있는 점, 배가 [[새우]]처럼 꺾이는 점 등 대표적인 [[옆새우]]의 신체 구조를 가지고 있다. 잡식성 청소부 동물로서 기회만 되면 뭐든지 먹는다. 주로 바닥에 떨어진 [[식물]], [[조류(식물)|조류]]나 [[원생동물]]을 먹고 산다. 새우 같은 다른 갑각류와 달린 신체가 원반에 가까운 형상이라 평평한 바닥에서는 똑바로 서있기보다는 옆으로 기울어져서 누워있는 경우가 많다. 아무렇게나 널부러진 것 같지만 뒤로 튀어나온 가슴다리 덕분에 이 상태로도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다. 단일속임에도 200 종이 넘게 포함되어 있어 [[갑각아문]]에서 규모가 가장 큰 속이다. [[북반구]] 전체에 서식하는데, 종마다 적응한 환경이 제각기 다른데, [[염도]]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아 담수와 [[기수]]에서의 생존 여부가 크게 갈린다. [youtube(B-neyw8dO3A)] * 고화질 옆새우 영상. == 양식 == [[로티퍼]], [[요각류]], [[물벼룩]], [[아르테미아]]와 함께 담수 [[아쿠아리움]]의 훌륭한 [[단백질 공급원]]. 건조시킨 제품으로 공급하기도 하지만 생으로 먹이기 위해 사육되기도 한다. 중소형 [[물고기]]나 [[거북]]이 한 입에 먹기 딱 알맞은 크기인데다 [[갑각류]]답게 영양분이 풍부하다. 조류 제거용으로 투입하기도 하는데, 이 경우에는 먹이 공급용을 겸한다. 조류를 먹어치우다가 잡아먹힐 녀석은 먹히게 내버려두는 식으로. 만약 감마루스가 오래 남아 조류를 많이 치우도록 하고 싶다면 [[어류]]나 거북에게서 숨을 만한 좁은 장소를 마련해줘야 한다. 수생식물을 먹을 수도 있으므로 조류만 치울 목적이라면 투입하지 않는 게 좋다. 더불어, 감마루스가 숨어서 먹을 만한 수생식물이 잔뜩 우거진 상태라면 밑도 끝도 없이 불어날 수 있다. 양식할 때는 환수와 산소공급이 필요하다. 물벼룩만큼은 아니지만 수류에 매우 약하므로 여과기는 출력이 낮은 것으로 하되 감마루스가 빨려들어갈 수 있으므로 여과 매질은 [[스펀지]]여야 한다. 물벼룩과 같이 양식시킬 수 있다. 감마루스가 물벼룩을 먹는다는 말도 있지만 그러거나 말거나 조건만 잘 갖추면 물벼룩과 감마루스 둘 다 왕성하게 번식한다. == 건조사료 == 반수생 [[거북]]의 사료로서 많이 유통된다. 실제로도 반수생거북이들이 종을 가리지않고 환장할 정도로 아주 좋아한다.[* 몰론 개체에 따라서 감마루스에 입도 안댈수도 있다.] 그러나 영양성분은 테트라 렙토민 등의 다른 거북이사료보다 떨어지기 때문에 다른 사료와 병행을 해서 간식 포지션으로 급여하는 것이 좋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