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TCG]] 《[[매직 더 개더링]]》에 나오는 카드. ||<tablewidth=100%><height=30px> '''영어판 명칭''' || '''Deadlock Trap''' ||<width=223px><|5>[[파일:kaladesh_kr_204.png|width=223px]]|| ||<height=30px> '''한글판 명칭''' || '''감금 장치''' || ||<height=30px> '''마나비용''' ||<:> {3}|| ||<height=30px> '''[[매직 더 개더링/카드의 타입|유형]]''' || 마법물체 || ||||감금 장치는 탭된 채로 전장에 들어온다.[br][br]감금 장치가 전장에 들어올 때, 당신은 {E}{E}(''에너지 카운터 두 개'')를 얻는다.[br][br]{T}, {E}를 지불한다: 생물 또는 플레인즈워커를 목표로 정한다. 그 목표를 탭한다. 그 목표의 활성화능력은 이 턴에 활성화될 수 없다.|| ||<-2><:>'''[[매직 더 개더링/블록|수록세트]]'''||<:>'''희귀도'''|| ||<-2><:>[[칼라데시]]||<:>레어|| 전형적인 똥레어로 언커먼 만도 못한 능력을 가진 아티팩트. 발비를 3이나 먹으면서 생물과 플레인즈워커 중에서 하나만 골라 탭 시키고 1턴 동안 활성화 능력만 막는 게 전부다. 그런 주제에 탭된 채로 전장에 들어오기 때문에 나오자마자 지르는 것도 불가능. 당시 정신나간 칼라데시 환경을 생각해보면 4턴이나 돼서야 능력을 쓸 수 있다는 건 매우 치명적이다. 여기에 에너지 카운터 때문에 2번 다 쓴 뒤엔 아무 능력도 없는 고철 지속물이 된다. 깜빡이를 사용하면 에너지 카운터가 초기화 되겠지만 그놈의 탭되는 능력 때문에 또 1턴을 놀아야 한다. 리밋에서도 안 쓸 벌크 레어임에도 매직인들 사이에선 능력보단 특유의 일러스트 때문에 화제가 되었다. 원래 이 카드는 스토리 진행을 표현하기 위해 나온 카드 중 하나이다. 근데 감금된 찬드라와 니사의 표정이 [[카오게이|워낙 강렬해서]] 매직 더 개더링 갤러리에선 아예 니사와 찬드라가 [[참피]] 취급을 받기 시작했다. [[분류:매직 더 개더링/카드/칼라데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