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법학자]][[분류:사회과학 교수]][[분류:제9대 국회의원]][[분류:제10대 국회의원]][[분류:유신정우회 국회의원]][[분류:부산광역시 출신 인물]][[분류:개성 갈씨]][[분류:1932년 출생]][[분류:2002년 사망]] [[분류:경남고등학교 출신]] [[분류:서울대학교 출신]][[분류:중앙대학교 재직]] [[파일:external/tv.pstatic.net/yonhapnews_28339369.jpg|width=150]] 갈봉근 / 葛奉根 1932년 4월 6일 ~ 2002년 11월 18일(향년 70세) [[대한민국]]의 전 [[대한민국 헌법|헌법]]학자, [[정치인]]이다. [[갈|본관]]은 [[개성특급시|개성]]이다. 1932년 [[일제강점기|일제강점기 조선]] [[경상남도]] 부산[[부(행정구역)|부]](현 [[부산광역시]])에서 태어났다. [[경남고등학교]], [[서울대학교]] 법과대학, [[독일]] 킬 대학 및 [[본(독일)|본]] 대학교 공법학과, 본 대학교 대학원 법학 [[박사]] 과정을 졸업하였다. 독일 마르부르크대학교 [[강사]]를 지내다가 귀국하였다. 이후 [[서울대학교]] 법과대학, 상과대학, 문리과대학, 동 [[대학원]] 강사를 거쳐 [[중앙대학교]] 법과대학 [[교수]] 및 한국헌법학회 부[[회장]]을 역임하였다. 중앙대학교 교수 재임 중이던 1972년 [[한태연]], [[김기춘]] 등과 [[대한민국 법무부|법무부]]의 헌법심의위원회에 참여하여 [[10월 유신|유신]] 헌법을 마련하였다. 1973년 [[제9대 국회의원 선거|제9대 국회]]에서 [[유신정우회]] 제1기 [[대한민국 국회의원|국회의원]]으로 임명되었고, 1976년에도 제2기 국회의원으로 연임하였다. 1979년 [[제10대 국회의원 선거|제10대 국회]]에서도 유신정우회 제3기 국회의원으로 임명되었다. [[전두환]] 정권 이후 [[동아대학교]] 법과대학에서 교수를 지냈다. 1996년 [[제15대 국회의원 선거]]를 앞두고 [[자유민주연합]]에 입당하였다. 유신 헌법을 마련하고 유신정우회 국회의원을 지낸 것 때문에 한태연 등과 [[곡학아세]]로 비판받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