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kantoplain.png|width=75%]] == 개요 == {{{+1 간토 평야 / [ruby(関東平野,ruby=かんとうへいや)] }}} [[간토 지방]] 1도6현에 걸쳐 존재하는 약 17000km² 면적[* 대략 강원도의 면적이며, 간토 지방 전체 면적이 36,891.43km²이니 간토의 절반에 약간 모자라는 면적이다,]의 일본 최대의 [[평야]]로 [[도쿄]]광역권인 [[일본 수도권|일본의 수도권]]이 위치한다. == 지리 == 북서부의 산지에서 시작되어 남동쪽으로 흐르는 여러 강들을 따라 형성된 충적평야이다. 서에서 동으로 갈 수록 완만하게 낮아지는 구조이다. 주변의 화산들의 분출물들이 퇴적된 지층이 나타난다. [[관동대지진]]이 일어난 장소이기도 하다. == 연담화 == 일본의 도시화가 계획적으로 이루어지기보다는 근대화의 과정에서 점진적으로 시가지가 확장되면서 일어난 점과 평야이기에 지형적으로 제약이 없음이 합쳐진 결과로 간토 평야 위에는 세계적으로도 찾아보기 힘든 수준의 [[도시연담화|연담화]]가 일어난다. [[서울]]이 계획적 도시화와 분지라는 지형적 특성이 합쳐져 대도시 중에서는 비교적 깔끔한 구조의 도시가 된 것과는 대조적이다. [[분류:평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