丸鉄(がんて つ) [[나루토]]의 등장인물로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에피소드에서 등장했다. 성우는 [[쿠스노키 타이텐]][* [[모리노 이비키]]와 중복.]/[[안장혁]][* 이후 질풍전에서 [[규키(나루토)|규키]]역을 맡는다.] 탈주 닌자의 강도단인 [[시노바즈]]의 일원. 원래는 시노바즈의 일원이었지만 시노바즈의 방식을 두고 볼 수 없었으며 그들이 다른 사람을 습격할 때 가족은 살리지 못해도 동료들을 속여 아이들만을 살려서 그들을 보호했으며 시노바즈로부터 돈을 훔치기도 했다. 숲 나라의 오우기 언덕에서 스스로 자백하여 체포되었으며 자신이 숲 나라의 수도로 호송되던 도중에 자신이 훔친 돈을 훔치려고 한 시노바즈에게 습격당하고 흩어지자 [[우즈마키 나루토]], [[토도로키(나루토)|토도로키]]와 [[미혹의 숲]]으로 동행하여 시노바즈의 닌자에게 공격을 받아 그를 물리치지만 또다른 시노바즈의 닌자인 [[몬쥬]]의 공격으로 붙잡혀서 끌려간다. 끌려가는 도중에 [[우즈마키 나루토]], [[토도로키(나루토)|토도로키]]가 몬쥬가 묶은 실을 풀어내고 나타나서 몬쥬를 쓰러뜨리자 구출되지만 두목인 [[슈라 산쥬]]가 자신이 돌보던 아이 중 한명인 [[아키요]]를 끌고 가자 나루토, 토도로키와 함께 아지트로 쳐들어간다. 아지트에서 들어갔다가 슈라 산쥬가 감옥에 가두며 불을 태우고 도망가자 감옥을 완력으로 휘게 하여 쓰러져 있는 아키요를 토도로키에게 넘겨주며 빠져나간다. 그 이후 시노바즈 일당들이 모두 붙잡히자 토도로키가 그를 호송 중에 일어난 싸움에서 죽었다는 거짓 보고를 하기로 하여 호송되지 않고 그대로 아이들을 돌보게 되었다. [[분류:나루토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