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남녀 중간 성별 == 間性. 자세한 설명은 [[인터섹스]](intersex) 문서 참조. == 지명 == [include(틀:대한민국의 폐지된 행정구역)] 杆城 [[강원도]] [[고성군(강원도)|고성군]]에 있던 행정구역. 본래 현재의 남한 강원도 고성군 지역(수동면 제외)을 관할하였다가, [[1914년]] [[부군면 통폐합|북쪽에 있던 고성군을 병합하였다.]] 이후 [[1919년]] 군청을 간성면에서 고성면으로 이전하고 간성군 역시 고성군으로 개칭되었다. [[6.25 전쟁]] 이후 본래 간성군의 중심지는 남한 고성군의 중심지가 되고 간성읍으로 승격되었다. 즉 현재 [[대한민국|남한]]의 고성군은 사실상 [[1914년]] 이전의 간성군이 그대로 남은 셈이다. 이렇게 된 거 그냥 원래대로 간성군으로 되돌리는 게 낫지 않느냐고 생각할 수 있지만, 명목상으로는 [[남한]]이 실효지배하고 있는 현 고성군이 북한 치하의 고성군도 관할하기 때문에, '''남북한이 통일을 포기하고 영구히 다른 나라로 갈라서지 않는 한''' '고성군'이라는 명칭은 여전히 그 의의가 있다. [[고성군(경상남도)|경상남도 고성군]]과 이름이 같은 관계로[* 물론 한자는 서로 다르지만 입말이나 한글로는 구분할 수 없다.] 구분을 위해서라도 남한 고성군을 간성으로 부르기도 한다. 특히 [[부산종합버스터미널]] 같은 경우 두 고성 모두 [[시외버스]]가 다니는데, 안내판에 강원도 고성이라 쓰기에는 너무 긴 관계로 경상남도 고성군을 그냥 고성으로 쓰고 강원도 고성은 간성으로 쓴다. 한때 [[동해북부선]]의 [[간성역]]이 이곳에 있었으나 [[6.25 전쟁]]과 함께 통째로 폐선돼 버려서 폐역이 되고 말았다. == 방패와 성 干城 == 방패와 성이라는 뜻으로, 나라를 지키는 믿음직한 군대나 인물을 이르는 말이다. [[분류:동음이의어/ㄱ]][[분류:고성군(강원)의 행정구역]][[분류:강원도의 폐지된 행정구역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