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幹事(직업) == 단체나 기관의 사무를 담당하여 주도적으로 사무를 맡아 처리하는 사람. 보통은 이해관계가 대립되는 양쪽 사이에 끼어서 [[중재자]] 역할을 많이 한다. [[총무]]와 같은 의미로도 쓰인다. [[원불교]] 교역자를 지망하고 총부 부서나 지방 교당과 기관에 일정기간 근무하는 예비교역자를 뜻하기도 한다. [[대한민국 국회]] [[상임위원회]]에서도 간사가 존재한다. 해당 상임위원회의 정당 대표격으로 해당한다. 간사는 해당 상임위원회 내 소속정당 의원들 중 선임하여 원내정당들의 법안 의견을 간사들끼리 조율하여 법안 의결을 결정하는 역할을 한다. 또한 위원장이 위원회의 개회 또는 의사진행을 거부할 경우 위원장이 소속되지 않은 교섭단체의 간사가 위원장직을 대신할 수도 있다.[* 이 경우 의원 수가 많은 교섭단체의 간사가 위원장직을 맡는다.] 교섭단체의 의원만 간사가 가능하며, 재선 의원이 주로 맡는다.[* 그래서 잡스 2화에서 하태경 바른정당 의원은 재선이 제일 바쁘다고 부심 아닌 부심(...)을 부렸지만 사실은 사실이다.] 단, 재선 의원이 맡는 것은 관례일 뿐, 정계 입문 전부터 인지도가 높거나, 관련 지식이 많은 전문가라면 초선도 간사를 드문드문 한다.[* 20대 국회 4년 내내 [[기재위]] [[자유한국당]] 간사를 맡았던 [[추경호]] 의원이 대표적인 케이스. [[기획재정부]] 1차관 및 [[국무조정실장]] 출신이다. [[더불어민주당]]에서는 [[기재부]] 과장급+대학교수 출신인 [[김정우(정치인)|김정우]] 당시 의원을 20대 후반기 기재위 간사로 썼다.] 20대 국회 후반기가 좀 독특한 케이스인데, 바른미래당과 평화와 정의에 다선의원이 많다 보니, 6선의 [[천정배]]와 5선의 [[정병국]]이 외통위 간사를 맡는 이색적인 상황이 등장했다. 국회 최고령 의원인 [[박지원(1942)|박지원]](4선)이 법사위 간사를 맡는 건 덤, 때문에 국회내의 국회인 [[법제사법위원회]] 정당 간사들은 [[게이트키핑|게이트키퍼]]의 역할을 하며 상임위를 통과해 본회의에 올라올 준비를 한 법안들을 조정하는 막강한 힘을 가지며 간사들의 협상,단결 혹은 깽판(...)[* 특히 원내 정당이 많아서 법사위 간사도 많으면 정당 합의도 그만큼 어렵고 깽판도 쉬워진다. 다당제의 단점이 부각되는 부분.][* 대신 그러한 와중에서도 합의를 원만히 이뤄낸다면 법안 실행의 명분과 국회(입법부)의 신뢰가 늘어날 수 있지만... 깽판이 벌어진다면...]여부에 따라 [[국회]]의 법안 통과 진행이 요동을 치게된다. [[언론사]] 같은 곳에서도 간사라는 직함을 달고, 업무를 하는 경우가 있다. 대표적으로 [[청와대]] 출입기자단에는 간사가 있다. 청와대에는 수 많은 기자(신문·통신·방송·경제지·뉴미디어·지역지·영자지)들이 출입하는데, 간사는 기자단을 대표하여, 청와대 직원과 실무적인 협의 등을 한다. == 看士(학교) == [[국군간호사관학교]] [[분류:동음이의어/ㄱ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