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원환소녀]] 라이트 노벨인 [[원환소녀]]의 설정. 자신의 세계에서 죄를 지은 마법사를 지구로 떨구어, 적대하는 마법사 100명(대개 범죄자나 신음대계의 성기사들이다.)을 쓰러트리기 전에는 돌아갈 수 없게 하는 형벌. 말이 100명이지, 실제로는 [[사형]]이나 마찬가지. 포기하고 일반 지구인의 생활을 얻어 사는 각인 마도사도 제법 있는 모양이다. 가족을 만들거나 전임계관의 수하(칸나기가의 '''식신'''이나, 토고가의 '''귀화중''')로 살거나. 그냥 죄인이 아닌, 정치범도 여기에 오는 모양. 대대로 [[전임계관]]을 배출한 칸나기가는 그들에게 마음을 주지 않기 위해 식신이라고 부르며 도구 취급한다.[* 솔직히 말이 도구지, 공관에서 제공하는 각인 마도사 전용 기숙사(감옥)에 비하면 엄청나게 취급이 좋다.] 지구에서의 생활은 상당히 어려운 편. 탈주한 각인 마도사 아사리 케이츠는 반 폐인이 되었다. 거기에 일반 마도사들의 취급도 좋지 않다.(치료를 한다는 것이 오히려 병을 옮기고 있다.) 오히려 그들을 다루는 공관의 취급이 좋은 편. [[전임계관]]의 수가 적은 편인지라 협회의 협력을 제외한다면 이들이 '''실직적인 공관의 전투인력이다.''' 토고 나가미츠 직속의 각인 마도사 집단인 귀화중은 나름 네임드도 있을 정도로 정예.[* 후반부에는 [[토고 나가미츠]] 사망 후 이탈한 귀화중이 [[타케하라 진]]을 중심으로 구성된 용병집단이 공관에 고용되었다.~~눈가리고 아웅~~][* 간단하게 말해서, 전임계관이 '''[[스페이스 마린]]'''이면 각인 마도사는 '''[[임페리얼 가드]]'''.] 그렇다고 각인마도사 중에 멀쩡한 인물만 있는 것도 아니다. 앞에서 말했듯, 특수한 경우가 아닌 한 대부분 범죄자이며, 성격은 매우 거칠고 독하다. 다른 마법사를 자신의 명령에만 따르는 인형으로 만든다던가, 어린 아이를 납치하려 한다던가, ~~'''나체로 다닌다던가.'''~~[* 이건 해당 마법대계가 나체여야 마법 발동에 유용한 연금대계이기 때문. [[OME|다만 작품 전체에서 첫 등장한 연금대계 마법사는 '''마초스타일의 남자'''였다.]]~~두번째 연금대계 마법사는 여자다.~~] 지구로 오기 위해 각인마도사가 된 인간도 있다.(...) 9권 기준으로, 그 수가 엄청 많이 줄었다. 글렌 아자레와의 전투, 테러리스트 도쿄공방, 신음대계와의 전쟁 등등등...아주 쓸려나갔다. 공관과 협회간의 연계가 끊긴 정황상, 아마 앞으로도 생길 일이 없을 듯 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