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4><tablewidth=400px><table bordercolor=black><bgcolor=black><:> '''[[고사성어|{{{#white 고사성어}}}]]''' || ||<width=25%><:> {{{+5 '''刻'''}}} ||<width=25%><:> {{{+5 '''骨'''}}} ||<width=25%><:> {{{+5 '''難'''}}} ||<width=25%><:> {{{+5 '''忘'''}}} || ||<:> 새길 각 ||<:> 뼈 골 ||<:> 어려울 난 ||<:> 잊을 망 || [목차] == 곁 뜻 == 뼈에 새겨 잊지 않는다. == 속 뜻 == 은혜를 입은 고마움이 뼈에 사무칠 지경으로 깊어 잊혀지지 않는다는 뜻. == 출전 == [[좌씨전]]에 나오는 말로 [[결초보은]]과 같은 고사에서 나왔다. 춘추시대 [[진나라]](晉)의 위무자는 자신의 아들인 위과에게 자기가 사랑하던 후처, 즉 아들의 서모를 자신이 죽으면 재가(재혼)시키라고 말하는데 세상을 떠날 때가 되자 갑자기 정신이 오락가락해져서 자기와 같이 묻으라고 말을 바꾸고 세상을 떠났다. 위과는 "돌아가시기 전 정신이 혼미하셔서 그러신 것."이라는 이유를 들어 서모를 순장하지 않고 친정으로 돌려보내 재가하도록 했다. 훗날 전쟁터에서 위과가 [[진나라]](秦) 환공의 장수 두회와 싸우게 되었는데, 두회의 말이 풀에 걸려 넘어져서 그를 사로잡아 군공을 세울 수 있게 되었다. 그런데 이날 밤 위과의 꿈에 서모의 돌아가신 친정아버지가 나와 은혜를 갚기 위해 풀을 엮어서 말을 넘어지게 했다고 말했다 한다.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보려면 [[결초보은]] 항목을 참고. == 유의어 == [[백골난망]], [[난망지은]] [[분류:고사성어]] [[분류:춘추전국시대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