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5><tablewidth=100%><bgcolor=#ff0000> [[고속도로/대한민국|{{{#white '''대한민국의 고속도로'''}}}]] || ||<-5><bgcolor=#f4a460> [[서울양양고속도로|{{{#ffffff '''서울양양선'''}}}]] || ||<width=30%> [[강일IC|{{{#gray 서울}}}]] {{{#gray 방면}}}[br][[설악IC|{{{#000000,#ffffff 설악IC}}}]] ||<width=5%> {{{+1 ←}}}[br]6.1 km ||<width=30%> {{{+1 '''SA'''}}}[br]{{{#000000,#ffffff '''가평 휴게소''' }}} ||<width=5%> {{{+1 →}}}[br]8.1 km ||<width=30%> [[양양IC|{{{#gray 양양}}}]] {{{#gray 방면}}}[br][[강촌IC|{{{#000000,#ffffff 강촌IC}}}]] || [[파일:external/www.schighway.co.kr/sub6_img1.jpg]] 가평 휴게소의 위치. 경기도와 강원도의 경계 근방에 위치한다. [[파일:external/www.schighway.co.kr/sub6_img2.jpg]] 가평 휴게소 전경. 저 사진만으로는 작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상당한 규모를 자랑한다. 말 그대로 [[빙산의 일각]]에 불과하다. {{{+1 加平休憩所 / Gapyeong Service Area}}} ||<-2><tablewidth=300px><tablealign=right> {{{+2 '''가평 휴게소'''}}} || ||<-2><bgcolor=#c0c0c0,#3f3f3f> '''다국어 표기''' || || [[영어]] ||<width=66%> Gapyeong Service Area || || [[한자]] ||<width=66%> 加平休憩所 || ||<-2><bgcolor=#c0c0c0,#3f3f3f> '''관리기관''' || ||<width=34%><bgcolor=#f4a460> [[서울양양고속도로|{{{#white '''서울양양선'''}}}]] ||<bgcolor=#fff,#191919> [[서울춘천고속도로(기업)|[[파일:서울춘천고속도로_Logo.png|width=150]]]] || ||<-2><bgcolor=#c0c0c0,#3f3f3f> '''개통일''' || || [[서울양양고속도로|서울양양선]] || [[2009년]] [[7월 15일]]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[[경기도]] [[가평|가평군]] 설악면 위치한 [[서울양양고속도로]]의 [[고속도로 휴게소]]다. 서울-양양 고속도로 전 구간 개통 이전에는 유일한 휴게소였지만 지금은 [[홍천휴게소]]와 [[내린천휴게소]]가 신설되었다. == 시설 == [[서울양양고속도로]] 가운데 민간 자본으로 지은 구간인 [[서울춘천고속도로]]의 일부로서, 수익성 창출을 위해 신경을 많이 쓴, 수준 높은 시설을 자랑한다. 실제로 연매출 100억 원대를 기록하며 매출 기준 전국 휴게소 탑5 안에 들고 있다.--서울~춘천 사이에 다른 휴게소가 없긴 하다.-- 식음 부문은 풀무원푸드앤컬처 구 ECMD에 위탁 운영. 2019년 7월 계약 만료로, [[SPC삼립]]이 입찰에 성공하여 2019년 9월부터 운영하게 되었다. 일반적인 휴게소가 갖춘 기본 시설(주유소, 정비소, 푸드코드 등) [[CU]] [[편의점]] 외에 커피 전문점도 있다. [[파스쿠찌]] 커피는 휴게소 본건물과 화장실 사이에 있다. ~~비싼 통행료에 걸맞는~~ 이른바 프리미엄 서비스를 목적에 둔 휴게소인 듯 하다.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다른 휴게소 대비 전반적으로 가격이 상당히 높은 편이었는데 [[SPC삼립]]으로 운영이 바뀌면서 직영점으로 운영하면서 가격은 다른 휴게소랑 비슷해졌다. 이곳의 CU 편의점은 일반적으로 시중에서 볼 수 있는 제품군을 그대로 갖추고 있다. 삼각김밥과 샌드위치를 비롯한 편의점 먹거리는 물론이고 직접 구운 빵도 판다. 그러므로 사정이 여의치 않다면 이 곳의 편의점에서 한 끼를 때우는것도 좋은 선택일 듯하다. [[호두과자]]는 어느 곳에서나 다 파는 먹거리지만, 특히 이곳의 호두과자는 '''가평의 특산물인 잣을 넣어 판다.''' 일명 호두''''잣''''과자.[* [[46번 국도]]변에 있는 에덴휴게소에도 호두과자와 비슷한 '잣과자'라는 이름으로 팔고 있다.] 주말에는 줄을 설 정도로 인기가 있으며 가격은 다른 휴게소와 비슷한 편이다. 또한 소떡소떡도 유명하다. 그 밖에 요즘 새로 개업하거나 리모델링하는 휴게소와 마찬가지로 [[카카오프렌즈]] 매장이 들어와 있다. [[주유소]]의 경우 [[SK에너지]] [[리셀러]]인 KH에너지라는 업체가 운영을 하고 있는데 양방향 휴게소 모두 [[강남구|강남]]급 유가이기 때문에 매우 비싼 편에 속한다. [[2015년]] [[9월]] 현재 글을 쓰고 있는 시점에서 공시유가 [[휘발유]] 1522원, [[경유]] 1266원인데 주유소 판매가는 휘발유 1668원(110%), 경유 1443원(114%)으로 매우 비싼편이다. 또한 '''휴게소 입구와 주유소 입구에 유가를 표기하는 안내판이 존재하지 않는다.''' 심지어 주유소 가격 정보를 제공하는 [[내비게이션]]에서도 이 주유소의 유가는 뜨지 않는 경우가 많다.[* 유가판은 양방향 모두 그리 잘보이지 않는 사무실 앞에 있다.] 이걸 모르고 "에이 다른 곳이랑 비슷하겠지"라고 생각하고 기름을 넣는다면 한순간에 [[호갱]]이 될 수도 있다. 여기 말고 고속도로를 빠져나와 [[남양주시]]나 [[가평군]] 또는 [[춘천시]]에서 기름을 넣는 경우 이보다 훨씬 싸게 주유를 할 수 있으니 참고하도록 하자. 30km 내외면 충분하기 때문에 정말로 10km 가다가 차가 설 정도가 아니라면 이 휴게소에서 주유하는 것을 추천하지 않는다. 물론 주유만을 위해 고속도로에서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면 통행료를 더 내는 셈이 되니 잘 생각해봐야 한다. --상하행 통합형인 [[춘천휴게소]]를 이용하면 고속도로에서 나가지 않아도 된다.-- 한때 서울양양고속도로 양양 방향의 마지막 [[전기차]] 충전소였다. 이 뒤로 [[양양IC]]를 지나 한국전력 양양지사 충전소까지 116km 구간에 충전소가 없어 전기차로 강원도를 가려는 운전자들이 필수로 들러야하는 포인트였는데, 이후 [[홍천휴게소]]와 [[내린천휴게소]]에도 충전소가 설치되어 전기차 오너의 가평휴게소 강제 경유(?) 문제는 해결된 상태. 2018년까지는 고속도로는 물론이고 주변에도 충전소가 전혀 없어 [[동홍천IC]]를 통과하면 무조건 양양까지 갔어야 했고, 동홍천IC를 나가면 있는 [[홍천군]]청이나 [[홍천강휴게소]][* 춘천/서울 방향만 가능] 충전소까지 놓쳤다면 양양까지 장장 90km를 충전소 없이 가야 하는 상황이 벌어졌었다. 하지만 [[인제양양터널]]을 통과하기 전까지 계속 오르막이 지속되기 때문에, 주행거리가 짧은 전기 자동차는 미리미리 가평 - 홍천 - 내린천휴게소 중 한 군데에 들러 충전을 하는 것이 좋다. [[44번 국도]]를 경유하여 [[미시령]]을 넘는다면 [[인제군]] 44번 국도 변의 충전소를 이용할 수도 있다. 한때는 44번 국도에도 충전소가 인제군청 한 군데 뿐이었지만, 이후 이곳저곳에 충전소가 생기고 한계령 초입에도 충전소가 있어 문제는 해결된 상태. [[분류:서울양양고속도로]][[분류:고속도로 휴게소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