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폐선)] [[파일:external/planar.co.kr/6185225487.jpg]] [목차] == 개요 == [[경기도]] [[가평군]]에 위치한 [[가평천]]을 넘기 위해 만든 철교다. == 상세 == 구 [[가평역]]을 출발한 기차가 왕복 2차선의 도로를 넘기 위해, 짧은 길이의 철교를 건너고, [[가평천]]을 넘기 위해, 또 하나의 큰 철교를 지나가는데, 이게 가평천철교다. 흔해빠진 철교가 이렇게 자세한 문서로 존재하는 이유는.. '''[[경춘선]]에서 가장 사진 찍기 좋은 곳으로 손 꼽힘과 동시에, 어린 아이들이 30분 마다 열차를 실컷 볼 수 있는 [[철교]]이기 때문이다.''' 어느 정도 잘 보이냐면, [[가평천]] 아래에서 철교를 향해 고개를 들어보면, 선명하게 보일 정도. 또한 그 아래에는 [[가평천]]을 찾아온 피서객들이 어우러져 휴가철 진풍경이 이루어진다. 거기다 수많은 포토그래퍼들이 매년 이 곳에 찾아와 풍경사진을 찍어갈 정도로 정평이 나있었고, 그만큼 [[철교]]로서의 지명도도 [[경춘선]]에서 제일 높다. [[2010년]] [[12월 21일]]까지 운행하고, 경춘선 복선전철화 개통으로 철길이 남쪽으로 이설되었다. 따라서 새로만든 가평철교로 [[북한강]][* 철길이 남쪽으로 이설되면서 철교가 지나는 지점이 가평천의 북한강 합류이후 지점으로 변경되었다. 그래서 지금의 신 가평철교는 사실상 가평천철교와 구 가평철교가 하나로 통합된 꼴이라고 볼 수 있다. 구 가평철교는 [[경춘국도]]의 [[가평대교]]를 중심으로 해서 경강역 방면 왼쪽에 있었으나, 신경강철교는 더 오른쪽에 위치하게 된다. 다시 말해, 자라섬 위로 지나간다. 가평천철교는 자라섬 위를 지나가는 철교가 된 거고, 가평철교는 그 다음 북한강을 지나게 되는 것으로 이전되어 부활한 셈. 가평천철교는 다시 말해, 그냥 유명무실해졌다고 해도 무방하다.]을 지나게 되어 더이상 이 철교에 열차가 다니지 않게 되었다. 그래서 [[가평군]]에서 이 철교를 도보와 자전거길이 가능한 철교로 개선시키겠다는 얘기가 있으나 결국엔 2015년 말부터 레일바이크가 다니게 되었다. 사실상 레일바이크 전용으로 개선. [[분류:북한강의 교량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