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[[산스크리트어]]: घटोत्कच(Gatotkacha). [[인도]]와 [[인도네시아]]의 신화에 등장하는 반신반인의 영웅. [[아르주나]]의 형제인 비마와 락샤사 여인 히딤비의 사이에서 태어난 반신. [[인도]]의 서사시 《[[마하바라타]]》에 등장한다. 유년기엔 어머니 히딤비의 손에 자라났으며, 때때로 판다바들을 도와주기도 했다. [[쿠룩셰트라 전투]]의 14일차 밤의 전투에서는 하늘에 날아올라 마술과 화살비를 쏟아내며 카우라바 측 군대를 압도하고 전멸 직전까지 몰아세웠다. 아버지인 괴력의 비마는 풍신 바유의 아들이기도 해서, 가톳카차는 신의 피와 마물([[락샤사]])의 피도 모두 가지고 있는 강대한 존재라 정말 답이 없는 상황이었다.특히 밤이 되면 나찰의 혈통 덕분에 한층 더 강해져서[* 원래는 밤에 전투를 하는 것은 금지된 행위다. 일몰 이후에는 전투를 금지한다는 무사도가 무시된 것. 판다바든 카우라바든 전쟁의 광기에 휘말려 전 시대의 규칙을 무시하고, 칼리 유가가 찾아온다는 것을 암시한다.] 도저히 막을 수 없을 정도로 위험해진다. 결국 가톳카차가 온갖 요술을 동원해 미쳐 날뛰며 전장을 뒤짚어엎자, 이전에 가톳카차의 아버지 비마가 때려죽인 락샤사 동생의 원수를 갚기 위해 카우라바 측에 합류한 락샤사 알람부샤가 나섰지만 되려 자기가 죽었고, [[카르나]]는 아르주나에게 사용하려 했던 [[바사비 샤크티]]를 날려 가톳카차를 찔려죽인다. 일회용이지만 신조차 죽이는 창앞에서는 제 아무리 가톳카차라고 해도 도리가 없어서 죽을 수 밖에 없었지만 이는 바사비 샤크티를 소모시킬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기 위한 [[크리슈나]]의 계획이었다. 그가 죽어서 떨어지자 비마는 자신의 아들에게 몸을 최대한 부풀리라고 말했고, 그에 따라 부풀려진 가톳카차의 시체는 카우라바 측 병사들을 짓뭉개버렸다. == 가톳카차를 모티브 혹은 모델로 만든 캐릭터 == * [[로스트사가]] - [[가토가챠(로스트사가)]] * [[카오스 온라인]] - [[가토가챠(카오스 온라인)]] * [[모바일 레전드]] - [[가토가챠(모바일 레전드)]] [[분류:인도 신화/영웅]][[분류:힌두교]][[분류:반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