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위스키]][[분류:산토리 홀딩스]] [include(틀:산토리의 제품)] [[파일:Suntory Highball.jpg]] [[파일:Suntory Whisky.jpg]] 사진의 왼쪽은 하이볼 캔제품 サントリーウイスキー角瓶 suntory whisky kakubin [[http://www.suntory.co.jp/whisky/kakubin/product/kaku.html|제품소개 URL]] [[산토리]]에서 생산하는 40도의 대중적인 [[위스키]]. 이름의 유래가 되는 [[거북이]] 등딱지 모양의 각진 병(角瓶)이 트레이드 마크로, 야마자키와 하쿠슈 증류소의 [[몰트 위스키]] 원주를 자체 생산한 [[그레인 위스키]]와 배합하여 달달한 향기와 진한 맛, 드라이한 뒷맛이 특징이다. 주로 [[미즈와리]]나 [[하이볼]]용으로 사용되며. [[심야식당]]에서 [[가라아게]]와 하이볼 세트로 나왔던 것이 바로 이 산토리 가쿠빈 하이볼이다. 미디어 덕에 한차례 붐이 일은 후 아예 가쿠빈의 프로덕션 페이지에 자사의 [[탄산수]]인 [[https://www.suntory.co.jp/softdrink/products/0000000034/FSD5T.html|산토리 소다]]를 같이 소개하고 있으며, 산토리 소다쪽은 하이볼 용도에 맞춰 강탄산+경수 배합으로 리뉴얼하였다. [youtube(QOcSzhyXQO4)] 하이볼 잔에 레몬 웨지(조각) 하나를 살짝 짜넣고 얼음을 넘칠듯이 가득 채운 후 차갑게 식힌 가쿠빈 위스키 1 : 탄산수4의 비율로 부은 뒤, 탄산이 날아가지 않도록 한번만 저어주는 것이 산토리에서 추천하는 가쿠빈 하이볼의 황금비율 레시피. 그러나 국내의 대부분의 이자카야에서는 탄산수 대신 [[토닉워터]]를 쓰다보니 단맛이 강하다. 그리고 산토리에서 [[짐빔]]을 인수한 뒤에는 짐빔 하이볼도 같이 홍보하고 있다. 2020년 기준, [[일본]] 현지에선 700ml병이 1,500엔 전후라는 저렴한 가격이며, 한국에 정식으로 수입되어 대부분의 [[대형마트]]에서 판매되고 있다. 마트 판매 가격은 지점에 따라 3만원대 중후반으로 현지에 비하면 비싼 편. --그런데 너무 잘나가는지 아니면 재고가 부족한건지 가끔씩 안보인다.-- 최대 5L짜리 업소용 [[페트병]] 제품도 있는데, 일반 병입제품 대비 75%대의 가격이라는 [[가성비]] 덕에 자취생이나 독신들이 한병씩 모셔두고 마시거나, [[알코올 의존증]] 소비자들이 주기적으로 사가는 걸로도 유명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