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연극]][[분류:2016년 작품]] ||<-2><table width=600><table align=center><tablebordercolor=#000000><colbgcolor=#F68723> {{{#FDFCFA {{{+2 '''가족이란 이름의 부족'''}}} [br] ''Tribes''}}} || ||<-2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부족 포스터.jpg|width=100%]]}}} || ||<width=35%> {{{#FDFCFA '''제작'''}}} ||노네임씨어터컴퍼니 || || {{{#FDFCFA '''극본'''}}} ||니나 레인 || || {{{#FDFCFA '''번역'''}}} ||이인수 || || {{{#FDFCFA '''공연 장소'''}}} ||초연: 두산아트센터 Space111 || || {{{#FDFCFA '''공연 기간'''}}} ||초연: 2016.07.26 ~ 2016.08.28 || || {{{#FDFCFA '''관람시간'''}}} ||140분 (인터미션: 15분)|| >'''나는 내가 이 집 식구인 것 같은 기분이 들지 않아요'''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노네임씨어터컴퍼니에서 제작한 [[연극]]. 연뮤덕들 사이에선 줄여서 '''부족'''이라고 불린다. == 시놉시스 == 자신의 생각을 거침없이 이야기하고, 비난과 비판이 난무하는 논쟁이 끊임없이 펼쳐지는 그들만의 작 은 제국, 가족. 지독하게 당당하고 색다른 이 가족들은 자신들만의 언어와 유머 그리고 규칙들을 가지 고 있다. 그리고 그들의 방식 안에서 자라온 청각장애인 빌리, 그는 자신이 귀머거리임을 신경 쓰지 않 는 가족들 사이에서 오늘도 침묵하며 이야기를 듣는다. 청각장애인이지만 수화를 배워본 적 없고, 사람들의 입모양을 읽는 것으로 의사소통을 해야 했던 빌리, 어느 날 그는 청각을 잃어가고 있는 실비아를 만난다. 그녀를 통해서 청각장애인들의 ‘들을 수 없는 세 계’를 접한 빌리는 수화를 배우고,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기 시작한다. 실비아를 초대한 저녁식사에서 입모양을 읽지 못하는 실비아와 대화하기 위해 애쓰는 가족들을 본 빌 리는 그 동안 가족들이 자신을 배려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들을 멀리한다. 자신이 불편하게 속해있던 ‘들을 수 있는 세계’와 자신이 있어야 할 곳이라고 생각되는 ‘들을 수 없는 세계’ 사이에서 방 황하던 빌리는 수화가 아니면 대화하지 않겠다고 가족들에게 선언한다. == 등장인물 == *크리스토퍼 Christopher 빌리의 아버지, 언어 밝힘증 환자. *베스 Beth 빌리의 어머니, 추리 소설 작가. *다니엘 Daniel 빌리의 형, 논문에 관하 논문을 쓴다. 환청에 시달리고 고통스러울 때 말을 더듬는다. *루스 Ruth 빌리의 누나, 오페라 가수 지망생. *빌리 Billy 청각장애인, 검찰청의 증거 전문가. *실비아 Sylvia 빌리의 청각장애인 여자친구. == 줄거리 == [include(틀:스포일러)] == 출연진 == === 2014년 공연 === 2016.07.26 ~ 2016.08.28 두산아트센터 Space111 크리스토퍼 역: [[남명렬]] 베스 역: 남기애 다니엘 역: 김준원 루스 역: 방진의 빌리 역: [[이재균(배우)|이재균]] 실비아 역: [[정운선]] == 여담 == == 둘러보기 == [include(틀:노네임씨어터컴퍼니 제작)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