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상위 문서, top1=가족오락관/역대 게임)] [목차] == 일반식 == * 가장 일반적인 스피드 퀴즈 형식으로 한 사람은 문제를 설명하고 다른 사람은 맞히는 형식이다. * 중간에는 어떤 주제와 관련된 문제를 푼 적이 있다. * 그 이후에는 진동 벨트를 차면서 진행했고, 10문제, 15문제를 통과 없이 연속으로 맞히면 보너스 100점이 주어졌다. * 92년에는 정답을 맞히고 출제자 이름을 말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. == 나 지금 떨고 있니 == * 826회부터 844회까지 가족오락관의 고정 엔딩이었던 코너로, 60초 동안 한 사람은 문제를 설명하고 다른 사람은 맞히는 형식이다. * 둘 중 한 사람은 진동 벨트를 차면서 진행하며, 총 13문제가 주어진다. * 834회 출연자 중 여성팀에서 류시현의 설명 끝에 [[혜은이]], [[임성민(여배우)|임성민]], [[스페이스 에이]] 모두 13문제 만점을 받은 사례가 있다. 단, 남성팀에서는 [[김형곤]]의 설명 끝에 [[정태우]]는 만점을 받았지만, [[이계인]],[* 장독을 설명하는데 "김치냉장고"를 외치다가 문제가 넘어갔다.] [[조영구]]는 각각 1문제를 놓쳤다. ~~그래봤자 문제를 맞힌 개수는 2문제밖에 차이 안 났지만..~~ * 837회(2000 송년특집) 출연자 중 남성팀은 만점이 나오지 않았으나, 여성팀은 만점을 한 번([[정선경]])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[[윤미라]]가 9문제 밖에 못 맞힌 게 발목을 잡혀 석패했다. * 844회 출연자 중 [[박찬숙(농구인)|박찬숙]]은 달랑 6문제 밖에 못 맞혔다.[* 문제 설명은 [[이연경]]이 했다.] 그래도 같은 팀 출연자인 [[박혜경]]이 만점을 받아서 다행이지 만약 박혜경이 10문제 이하 밖에 못 맞혔다면 최종 점수 결과는 남성팀의 승리였다.[* 당시 스피드게임 배점은 1문제당 10점씩이었고, 844회의 양팀 최종 점수가 달랑 20점 차였기 때문이다.] == 액션 스피드 게임 == * 725회부터 시작한 형식으로 3~5명의 출연자가 소파에 앉아서 답을 맞히고, 1명씩 돌아가면서 설명하는 형식으로, 문제 유형은 단어, 속담, 인물 성대모사, 몸짓 문제, 그림 그리기 등이 있었다.(제한 시간: 200초(150초), 몸짓 문제는 문제 당 15~20초, 그림 그리기는 문제 당 30초) * 인물 성대모사 문제는 여러 명의 인물[* 초창기에는 인물이 아닌 사물, 생물 사진이 등장했다.]이 룰렛처럼 돌다가 스톱 혹은 "멈춰"라고 외쳐야 한다. 초창기에는 중간에 보너스 점수가 도입되었다.[* 보너스 점수는 -30~+30.] 보너스 점수에 멈출 경우 다시 한 번 돌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. * 1999년 오뉴월 경에는 남성팀 출연자 중 한 사람이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다니는 핸디캡을 적용했다. * 855회 출연자 중 [[정원관]]이 너무 몰입한 나머지 의자가 부러지는 사태[* [[파일:정원관 의자붕괴.jpg]]정확하게는 한 쪽 의자 다리가 [[침하|찌그러졌다.]]]가 벌어져서 평범한 간이 의자에서 소파로 바꿨다는 후문이 있다. --그러나 여성팀 차례에서 다시 복구되었다.-- >허참: 이거 정원관씨 때문에 그랬어! >손미나: 아까부터 걱정되더라고요. 그런데 진짜 그렇게 되네. >------- >정원관의 의자 파손 이후 * 861회에는 [[핑클]]이 [[주영훈]]이 나오자, 볼을 빵빵하게 부풀리는 흉내를 낸 뒤, 손가락으로 가리켰다. * 862회 출연자 중 [[서지영]]은 달리다가 긴장한 나머지 넘어지는 바람에 5초 이상 시간을 허비했다. * 892회에서 인물 문제에서 "정지!"를 외쳤을 때, 모르면 실웃음만 짓고 바로 넘어갔다.[* 게다가 남성팀은 [[송해]]가 두 번 나왔는데, 둘 다 "전국! 노래자랑!"을 외쳤다.] * 917회(2002 추석특집) 출연자 중 [[유열]]은 여왕벌을 그리는데 뒤에서 [[염경환]]이 "이! 벼룩!" 을 외치기도 했지만, 여성팀에서 문제가 "대머리독수리" 가 나오자, 염경환이 화이트보드 앞에 나와 간접적으로 참여했다. * 919회에서 남성팀이 그림 문제에서 그림을 너무 허투루 그리는 바람에 최악의 성적을 기록했다. 그 중 '지네' 문제는 [[이동준(1958)|이동준]]이 아예 엉뚱한 그림을 그리기도 했다. 동물 지네를 '산너머에 해가 '''지네''''로 잘못 해석한 걸 허참이 눈치챘다. == 돈 세기 == * 2000년 3월부터 시작한 형식으로 제한 시간 안에 한 사람은 1,000원권 지폐[* 2007년에 청색 계통의 신권 지폐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, 청색 계통의 신권 지폐 도입 초기에는 분홍색 계통의 구권 지폐를 사용했다. 2007년 당시에는 신권과 구권이 같이 통용되었어도 구권을 사용하였으나, 신권 지폐는 [[2008년]]부터 사용되었다.]를 세면서 문제를 맞히고, 한 사람은 설명하는 형식이다. 정해진 문제 수와 지폐 수 기준을 통과하고, 본인이 센 지폐 수를 정확하게 맞히면 해당 출연자에게 그만큼의 지폐가 돌아가게 된다. 처음엔 5문제 이상 / 30장 이상을 세는 형식으로 했을 때 출연진들의 성적이 너무 좋아서 후에 7문제 이상 / 50장 이상으로 조정되었다.[* 2008년에는 70장으로 상향 조정.] * 초창기에는 맞힌 지폐 액수 1000원 당 1점씩 보너스 점수로 주어졌다. * 여기에서는 제한시간이 다양했는데, 어떤 때에는 50초, 어떤 때에는 60초였으며, 화면 UI는 2004년 상반기까지 풍선 모양의 타이머를 사용하다가 중간에 시계 모양의 타이머를 사용하고[* 잔여시간에 따라 색이 달라진다.], 2006년부터 폭탄 모양의 타이머를 사용하였다. * 2005년까지는 코스모스 사에서 생산한 지폐계수기를 쓰다가, 2006년부터 신성전자 S620 모델의 지폐계수기를 사용하였다.[* 2005년까지는 지폐계수기 앞에 연결된 표시기를 놓고 사용했다.] * 1135 ~ 1149회는 너무 잘한다는 이유로 승마운동기구를 타면서 돈을 센 적이 있다. * 참고로 승마운동기구는 120kg의 이상인 사람은 탑승 제한이었는데, 1135회에 [[이용식]]이 승마운동기구를 체험했는데, 체험하자마자 파트너랑 교체를 요구했다. 그 후 1148회에 도전을 했지만... * 승마운동기구의 작동 중 흔들림 때문에 집중력이 많이 분산되어 실패하는 경우가 많았고, 1138회처럼 아무도 성공하지 못한 경우도 있다. 그 외에도 허참이 장난으로 승마운동기구의 작동 속도를 늘리는 경우도 있었다. 만약에 [[박윤배]]처럼 당시 60세 이상의 출연자가 돈을 세며 문제를 푸는 역할이었다면, 승마운동기구를 타면서 돈을 세는 것은 말 그대로 헬게이트의 시작이었을 것이다.[* 60세 이상일 경우, 승마운동기구에서 고꾸라져 부상을 당할 시, 회복 속도가 그만큼 더딜 수 있다.] * 1138회에는 [[정철규]]가 승마운동기구에 타고 있었는데, 이때 밑에서 [[허참]]과 [[박윤배]]가 페달의 찍찍이에서 정철규의 발을 빼고 잡아당기며 장난을 쳤다.[* 정확하게는 [[허참]]이 승마운동기구에 먼저 접근하고 [[박윤배]]가 뒤에서 달라들었다.] * 1139회에는 [[유상무]]가 순조롭게 돈을 잘 세다가 세지 않은 돈 뭉치를 섞어버렸다. * 승마운동기구를 타다가 고꾸라진 사태도 있었으며, 1141회 [[이창명]], 1146회의 [[김흥국]]이 대표적 사례.[* 1138회에서 박윤배가 고꾸라질 뻔했는데 가운데 손잡이를 빨리 잡아 사고를 면했다. 만약에 고꾸라져 부상을 당했다면, 당시 61세였음을 감안 시, [[골절]] 또는 [[염좌]]가 발생해 위험한 상황에 놓였을 것이다. 60세 이상이면 요즘은 한창 나이일지라도 골절이나 염좌가 발생 시에는 낫는 속도가 더뎌지게 된다.] 이러한 안전사고로 인해[* 어찌 보면 자동차를 운전하는 중에 화장을 한다는 등의 다른 행동을 하여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것과 크게 다를 바 없다.] 승마운동기구는 1150회를 기점으로 가족오락관에서 [[퇴출|완전히 치워졌다.]][* 1150회부터 스피드게임을 돈 세기로 하는 모든 회차가 승마운동기구 없이 진행되었다.] * 이 형식 도입 초기에는 지폐 계수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폐 액수 확인을 수작업으로 확인했다. * 돈을 세는 금액이 지정된 금액에 도달하지 못하면 눈대중으로 맞히는 권한을 준 적이 있었으며 실제로 성공한 사례가 있었다. 1046회 방송분에 [[최헌]]이 무심코 100장을 찍은 게 적중한 적이 있었다. * 최고 기록은 1018회 출연자인 [[강유미]]의 120장이다.[* 강유미는 가족오락관에서도 언급이 됐었는데, [[코미디언]]으로 데뷔 전에는 [[은행]]에서 캐쉬어를 했다고 한다. 그러다 보니 남들에 비해 돈 세는 게 매우 능숙할 수 밖에 없었다.][* 그 이전에 1000회 특집에서 [[김한국]]이 강유미와 같은 액수를 셌는데, 10장 덜 선택했다.] * 1029회에는 [[양원경]]이 센 금액을 확인했는데 [[허참]]이 양원경이 셌던 금액의 1,000원권 한 장을 슬쩍 빼서 확인했다. * 1209회에는 김성희가 70장 이상 세지 못하고 50장을 셌는데 그 후 슬쩍 20장을 빼 가 70장을 채워 얼렁뚱땅 넘겨 확인했지만 1장 모자라 실패했는데, 여성팀이 지폐 계수기 고장으로 항의해 다시 확인했지만 기계에는 이상이 없었다. * 2003년 송년 특집에서는 팀원이 5명이라서 나머지 1명의 경우에는 MC가 설명을 맡았다. 그 중 정다혜는 9문제를 맞혔음에도 불구하고 돈을 얼마 셌는지 까먹는 바람에 달랑 3장으로 실패했다.[* 세다가 갑자기 까먹어서 돈을 처음부터 또 세기를 수차례 반복했다.] * 간간이 한 장 차이로 실패하거나, 지정 문제 수를 통과 못하고 돈 센 금액을 맞히는 경우도 많이 있었다.[* 실제로 2008년에 이와 같은 일이 발생했을 때, 한 장 차이로 틀렸다는 말에 주저앉아 징징 짜거나, 또는 74장이라 말하고 건넸는데 64장이 나오는 어처구니 없는 일도 있었다. 위 사례는 1208회에서 있었던 사례다. 이때 여성팀에서([[신지(가수)|신지]]로 추정) 90장이라 말하고 계수기에 지폐뭉치를 넣었으나 한 장 더 나오자 그 자리에서 주저앉아 징징 짰다. 같은 회차 출연자인 [[김기수(코미디언)|김기수]]는 초반부터 욕심 많게 나갔다. --자막: 욕심 많은 김기수--] == 구슬 꿰기 == * 951회 한정으로 했으며, 문제를 내는 사람은 분홍 구슬 3개, 은구슬 1개 순서로 반복해서 끼운다. * 분홍 구슬 10점, 은구슬 30점 == 바늘에 실 꿰기 == * 1057회 한정으로 했으며, 문제를 맞히는 사람은 바늘에 실을 꿰야 한다. == 미꾸라지 옮기기 == * 1058회와 1060회에 했으며, 문제를 맞히는 사람은 [[미꾸라지]]를 한 손으로 한 마리씩 옮겨야 한다. * 1058회에선 [[안상태]]가 미꾸라지를 많이 옮기는 대기록을 세웠다. == 사과 깎기 == * 1059회 한정으로 했으며, 문제를 맞히는 사람은 사과 껍질을 깎으면서 맞힌다. * 사과 하나 완벽하게 깎을 때마다 20점. == 송편 빚기 == * 1062회(2005 추석특집) 한정으로 했으며, 문제를 맞히는 사람은 [[송편]]을 빚으면서 맞힌다. * 7문제 이상 맞혀야 송편 빚은 개수가 보너스 점수로 인정. == 과자 받아 먹기 == * 1063회 한정으로 했으며, 문제를 맞히는 사람은 과자를 던져서 받아먹는다. * 7문제 이상 맞혀야 과자 먹은 개수가 보너스 점수로 인정. == 연하장 제작 == * 1074회(2005 송년특집) 한정으로 했으며, 한 사람은 문제를 내고, 나머지 네 사람이 30초씩 릴레이로 문제를 맞히면서 연하장을 제작한다. == 세배 == * 1129회(2007 설날특집), 1227회(2009 설날특집) 한정으로 했으며, 문제를 맞히는 사람은 세배를 하면서 문제를 맞힌다. * 세배를 25번 이상 했을 경우 보너스 선물이 주어진다. 1129회에는 세뱃돈, 1227회에는 한우 세트가 선물로 주어졌다. == 탁구공 옮기기 == * 1061~1071회까지 했으며 기름칠한 탁구공을 젓가락으로 다른 그릇에 옮겨 담는다. * 도입 초기에는 2인 1조였다가 3인 1조 형식으로 바뀌었다. == 줄넘기 == * 1072~1078회에 했던 형식으로 한 사람은 문제를 내고 다른 한 사람은 [[줄넘기]]를 하면서 문제를 맞힌다. * 7문제 이상 맞혀야 줄넘기 횟수가 보너스 점수로 인정된다. == 따로 따로 스피드 게임 == * 1092~1101회까지 했으며 2인 1조로 설명하고 나머지 출연자가 문제를 맞힌다. * 한 사람은 소리, 한 사람은 몸짓으로 힌트를 조합해서 맞힌다. * 초창기에는 한 사람이 소리와 함께 몸짓까지 하는 경우가 빈번해 그 이후 소리내는 사람은 수박을 들고, 몸짓을 하는 사람은 막대사탕을 문 채로 진행했다. == 춤추는 스피드 게임 == * 1150~1161회에 했던 형식으로 각 팀 대표가 댄서 파트너와 함께 춤을 추면서 문제를 내고 나머지 출연자들이 맞히는 형식. == 마이크 스피드 게임 == * 1167~1174회에 했던 형식으로 문제를 맞히는 사람이 [[스탠드#s-1|스탠드]]의 높이가 서로 다른 [[마이크#s-1|마이크]] 4대 중 소리가 나오는 마이크에 가서 답을 말하는 형식.(제한 시간: 90초) * 소리가 나오는 마이크의 위치는 문제마다 다르며, 회차마다 마이크 대 높이의 배치를 다르게 했다.[* 이 방식은 마이크 스탠드의 높이 때문에 키가 168cm 미만인 출연자들에게는 되게 불리한데, 여성팀에게는 더욱 불리한 방식이다.] * 이로 인해 가족오락관이 아닌 가족체력장이라는 신조어가 탄생했다. == 암기 스피드 게임 == * 1177~1197회에 시행한 형식으로 문제 맞히는 사람이 이전 문제의 답을 연달아서 말하는 형식이다. * 예를 들어, 첫 문제의 답이 가족오락관, 다음 문제가 허참이면, '가족오락관, 허참' 순으로 말하는 형식이다.[* 중간에 틀리면 얄짤없이 처음부터 다시 말하고 끝까지 맞아야 정답으로 인정된다.] 제한 시간은 90초. == 주부 스피드 게임 == * 1172~1197회에 시행한 형식으로 주부 방청객 모두가 일어서서 동작으로만 문제를 출제하고 출연자들이 맞히는 형식이다. == 폭탄 스피드 게임 == * 1219~1230회에 시행한 형식으로 풍선 폭탄을 들고 12문제 이상 맞혀야 폭탄이 터지지 않는다. == 댄스 스피드 게임 == * 1232회 한정으로 진행한 형식으로, 2인 1조로 제한 시간 100초 동안 한 사람은 춤으로 노래를 설명하고 나머지 한 사람은 노래 제목을 맞힌다. [[분류:가족오락관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