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상위 문서, top1=가족오락관)] {{{#!folding [목차] (펼치기 / 접기) [목차] }}} == 개요 == 가족오락관의 역대 게임들을 정리한 문서로, 게임 수는 총 451개며, 일부는 게임의 형태를 차용해서 만들어지기도 한다. 몇몇은 종영된 이후에도 [[1박 2일]]이나 [[무한도전]], [[지금은 라디오시대]] 등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사용되기도 했다. == 목록 == === 폭탄게임 === * 시간이 지나면 터지는 폭탄을 주고받으면서 여러 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게임이다. * 폭탄 모양은 주로 음식 모형이나, 풍선 형태이다. ==== 벌, 벌, 100초 ==== * 말그대로 100초 동안 문제를 푸는 게임. * 한 사람당 2문제를 풀면서 다음 사람에게 넘겨 릴레이로 푼다. * 100초 안에 문제를 못 풀거나 오답을 말하면 폭탄이 터진다. * 1번으로 끝나지 않고 2번으로 진행한 것이 포인트. * 2번의 기회가 주어진 상태에서 많은 인원이 받은 팀이 승리. ==== 불꽃튀는 20초 ==== * 20초 동안 본인에 대한 자기소개 및 자화자찬을 하며, 18~20초 사이에 스톱을 외쳐야 한다. ==== 불꽃튀는 60초 ==== * 팀 전체가 주제와 관계된 얘기를 릴레이로 폭탄을 전달해서 얘기한다. * 마지막 주자는 56~60초가 되었다고 생각했을 때 '스톱!'을 외쳐야 하며, 그렇지 않으면 폭탄이 터진다. ==== 위기일발! 백초탈출! (폭탄선언) ==== * 주어진 시간 100초 동안에 본인의 소개와 함께 주제와 관련된 얘기를 하며 100초가 지나면 폭탄이 터진다. * 685회(성탄 특집)는 선물 폭탄으로 준비했으며 폭탄이 터진 팀이 승리했다. * 1079~1088회에는 폭탄선언 게임에서 이긴 팀에게 특별 게스트와 같이 하거나 상대 팀으로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. ==== 말괄량이 삐삐 ==== * 출연자들이 삐삐 폭탄을 들고 주제와 관련된 얘기를 하며 전화를 걸면 삐삐 폭탄이 연결된다. ==== 예! 아니오! ==== * MC의 질문에 '예!', '아니오!'를 얘기하면 풍선이 터진다. * 보통 '예!'를 유도하는 질문을 많이 하며 가끔 '아니오!'를 유도하는 질문[* "지금 '예'라고 했습니까?"]도 하니 방심하면 안 된다.[* 910회 출연자 중 [[송옥숙]]이 잘 버텨오다가 갑자기 '아니오!'를 유도하는 질문이 나오자 '아니오!'로 대답해 실패했다.] * 1박 2일 서울 시간여행 편에서도 이 게임이 나왔다. * 902회 출연자 중 [[강수지]]는 시작하기도 전에 어이없게 실패하는 불명예를 안았다. >강수지: 근데 저한테는 왜 질문을 안해요? >허참: 강수지씨 지금 시작할까요? >강수지: 네! >'''펑!''' >------ >mc가 질문하기도 전에 실패한 강수지 * 906회 출연자 중 슈가는 2초 만에 어이없게 실패하는 불명예를 안았다. [[https://youtu.be/PEUSv7ekHDg?t=621|#]] >[[윤지영(아나운서)|윤지영]]: 이번이 두 번째죠? >[[아유미(연예인)|아유미]], [[황정음]]: (순진하게) 예! >'''펑!''' >허참: 이야~! 어쩜 그렇게 태연하게 '예!'를 할 수 있어? >아유미: 전 간단한 인사인 줄 알았어요! >윤지영: 두 분이서 나란히 손 잡고 '예' 하신 거 아시죠? >황정음: 정말 억울해요! 다시 하면 안 돼요? >------ >2초 만에 실패한 [[슈가(걸그룹)|슈가]] * 909회 출연자 중 [[이광기]]는 5초 만에 실패하는 불명예를 안았다. >허참: 저번에 나오셨을 때 바로 터졌죠? >이광기: 바로 터졌죠! >허참: 시작하자마자? >이광기: 네! >'''펑!''' >이광기: 저는요, 이 시간만 되면 두근거리고 돌아버리겠어요. >이용식: 마마, 정신을 차리시오! >------ >5초 만에 실패한 이광기 ===== 말 조심해 터져! ===== * 785회에 부활한 '예! 아니오!'와 비슷한 형식의 게임이며 다른 점은 MC도 풍선 모자를 쓴다. * 출연자 중 지정 인원 수보다 풍선이 터지지 않으면 MC의 풍선모자의 거대한 풍선이 터진다. * 799회부터는 [[MC]] [[허참]]도 풍선 모자를 쓰고 질문을 했으며 90초 안에 출연자가 '예! 아니오!'를 얘기하지 않으면 MC의 풍선이 터진다.[* 이 과정에서 MC의 풍선은 시간이 갈수록 점점 커진다.] * 972회 라디오 DJ 특집 때 잠깐 다시 했으며 이 때는 1 대 1 대결로 공격자가 질문을 하고 수비자가 대답을 하는데 역시 마찬가지로 60초 안에 '예! 아니오!'를 대답하면 수비자의 풍선이 터지고 그렇지 않으면 공격자의 풍선이 터진다. ==== 출발! 40초 공방 ==== [[파일:ef.103.jpg]] * 1996년부터 1998년까지 오프닝 코너로 진행된 게임으로 1:1 맞대결 형식으로 어떤 주제, 상황을 가지고 토론, 상황극 연기를 한다. * 이때, 36~40초가 되었다고 생각하면 '스톱!'을 외친다. * '스톱!'을 외친 사람이 36~40초 사이에 외쳤으면 상대방의 풍선이 터지고, 36초 전이면 본인의 풍선이 터지며 40초가 지나면 둘 다 터진다. * 이 코너는 2002년 8월(911~914회)에 '폭탄선언 말말말'로 제목만 바꿔서 진행했다. * 참고로 [[조갑경]]은 이 코너에만 나오면 폭탄이 터지는데, 상대팀도 같이 터진다. 대표적인 상대는 [[전철우]][* 이 둘은 [[퍼즐특급열차]]에서 한 팀으로 나와서 준우승한 바 있다.], [[김학철(배우)|김학철]], 심지어는 본인보다 17살 위인 ~~즉, 이렇게 이쁜 [[조갑경|미녀가수]]인 예상치도 못한 상대팀 주장을 둔~~ [[최종원]]과 아버지뻘인 [[심양홍]] 등이 있다. * 913회에서 [[하일성]]이 [[박찬숙(농구인)|박찬숙]]을 상대로 21초에 '스톱!'을 외쳐 어이없게 패배했는데, 옆에 있던 [[이상운]]이 넘기라며 시간을 알려주는 반칙을 써 경고를 받았다. >하일성: (전략) 스톱! >'''펑!''' (박찬숙 승리) >허참: 어이구, 나 참! >윤지영: 아이고, 성질도 급하셔라! >허참: 21초밖에 안 됐어요! >이상운: 넘기라고 그랬어요, 넘기라고! >허참: 옆에서 말이죠. 작전을 짠 모양인데, (넘겨!) '넘겨!' 이런 얘기하면 옐로우 카드에요. 이상운 씨, 옐로우 카드에요. >이상운: 옐로우요? >------ >야구와 농구의 장점에 대해 토론하다가 이상운의 반칙으로 어이없게 진 하일성 ==== 여우야! 여우야! 뭐하니 ==== * 1999년에 했던 게임으로, '여우야! 여우야! 뭐하니?' 노래에 맞춰 어떤 주제를 번갈아 가면서 얘기한다. * 대답하지 못하거나, 중복된 답, 주제와 관련 없는 답을 말하면 탈락하며, 한 팀이 모두 탈락할 때까지 진행한다. ==== 두 눈을 부릅뜨고 ==== * 777~779회에 했던 게임으로 두 사람이 카메라를 향해 눈싸움을 하며, 눈을 깜빡거리면 지는 게임. 제한시간 30초. ==== 소문만폭래 ==== * 780회 한정으로 했으며, 지정 글자로 노래를 부르다가, 웃으면 지는 게임. 제한시간 30초. ==== 지팡이를 잡아라 ==== * 781회 한정으로 했으며, 두 사람이 서로 지팡이를 하나씩 잡고 올라가다가 마지막에 잡는 사람이 승리. ==== 폭탄 선언! 60초! ==== * 818~854회에 했던 게임으로 문장 끝말잇기를 하는 형식으로 진행한다.[* 이 기간 중에 고정 오프닝 코너여서 출연자들 앞에 항상 폭탄이 하나씩 놓여 있었다.] * 60초가 지나거나 3초 내에 대답하지 못하면 터진다. * 이 코너는 동사의 프로 '[[해피투게더(KBS)|해피투게더]] - [[쟁반노래방]]' 찬스 획득 게임인 '뻥이요'로도 차용했다. * 838회 방송분에서 [[김학래]] VS [[이성미]]의 대결에서는 당시 이성미가 [[임신]] 중인 상황이라서 당시 여MC였던 [[손미나]]가 대타로 게임에 참여했다. ~~그럼에도 불구하고 패했다.~~ ==== 다섯글자를 잡아라! ==== * 856, 857회에 했던 게임으로 다섯글자로 질문과 대답을 해야 한다. * 문맥이 통해야 하며, 다섯글자로 대답하지 못하거나 3초 내에 대답하지 못하면 터진다. ==== 말! 말! 말! ==== * 883~899, 917, 920, 921회에 했던 게임으로 어떤 주제와 관련된 단어를 하나씩 누적해서 암기하는 게임. * 단어 순서가 틀리거나 시간초과, 주제에 맞지 않는 단어를 말하면 풍선이 터진다. ==== 폭탄! 순간의 선택 ==== * 915, 916, 918, 919회에 했던 게임으로 OX퀴즈를 들은 다음 풍선을 잡으며 오답을 고른 사람의 폭탄이 터지는 게임. * 이 유형의 게임은 이후 '가문의 왕발'로 이어갔다. ==== 구구단을 바꿔봐 ==== * 922~934회에 했던 게임으로 [[구구단]]을 변형한 형식으로 구구단을 외운다. * 지정 단 수에 1을 더하거나 1을 빼는 형식이며 박자를 놓치거나 틀리면 탈락.(예: 5×9=46 또는 9×8=71) * 서바이벌 형식으로 한 팀이 모두 탈락할 때까지 진행.[* 922 ~ 926회는 연대책임제로 한 사람이 실패하면 팀원 전원의 풍선이 터졌다.] ==== 잘났어! 정말! ==== * 939~945회에 했던 게임으로 서로 칭찬을 주고 받는다. * 칭찬을 하다가 질문에 대답을 하면 지게 된다. ==== 도전! 암산왕! ==== * 1027~1032회에 했던 게임으로 MC가 읽어주는 암산 문제를 듣고 계산한다. * 맞히면 상대방의 풍선이 터지고, 틀리면 본인의 풍선이 터진다. ==== 똑바로 말해줘 ==== * 1034~1057회에 했던 게임으로 60초 동안 어려운 문장, 시조를 보고 따라 읽는다. * 정확하게 읽으면 상대방에게 풍선을 넘기고 읽다가 틀리면 처음부터 다시 읽는다. * 혼자서 60초를 쓰고 지는 경우도 있었다. 1035회의 노유정, 1037회의 [[전영미]][* 그 당시 [[이범학]]과의 대결에서 순조롭게 읽기에 성공했지만, 중간에 '이젠 떠나가는~'이라는 [[애드립]]을 쓰다 날벼락을 맞았다.], 1039회의 [[김애경]], 1048회의 [[김현철(코미디언)|김현철]][* 1034회에는 혼자서 헤매다가 겨우 승리했고, 1056회에는 [[마야(가수)|마야]]와의 대결에서 아무 말도 못하고 승리했지만 번외 시도에도 읽기 실패.], 1049회의 이상원, 1054회의 [[윤문식]], [[장정희]], 1056회의 마야가 대표적인 사례. 1050회 출연자였던 김학래는 겨우 승리했는데, 김학래는 계속 틀리니까 일부러 져준 줄 알았는데, 사실은 60초를 맞추기 위해 일부러 잔꾀를 부린 거였다. ==== 공포의 가나다라 ==== * 1089~1097회에 했던 게임으로 지정된 모음으로 가나다라를 따라한다. * 제한시간 80초[* 1089회는 100초로 진행했다.], 중간에 하다가 틀리면 처음부터 다시 한다. 중간에 자리 교체 가능. ==== 돌아라 말판아 ==== * 1107~1165회에 했던 게임으로 말판에 지정 글자를 넣어 단체로 끝말잇기를 한다. * 단어는 두세 글자 단어로만 이어갈 수 있으며, 중간에 막히면 BACK을 이용할 수 있다. * 제한시간 2글자: 90초, 4글자: 99초.[* 1107회는 2분, 1108~1116회는 2글자: 80초, 4글자: 90초로 진행했다.] * 1107~1116회는 꽃폭탄을 돌려서 진행했고, 1117~1165회는 회전의자 세트와 거대한 풍선으로 진행했다.[* 1158회 때 허참이 최형만에게 거대한 풍선 조각 모자를 선물(?)했다.] * 초창기에는 몸풀기 게임으로 숫자 말하기 게임을 했으며 특정 숫자를 말하면 꽃폭탄이 터지는 형식으로 진행했다. ==== 연산퀴즈! 몸으로 풀어요! ==== * 1189~1197회에 했던 게임으로 수식을 보고 정답이 숫자 7보다 크면 빨간 복싱 글러브, 작으면 파란 복싱 글러브를 들며, 7이면 두 손을 든다. * 라운드별로 열 문제씩 나온다. 모든 사람이 맞혀야 하며, 삼진아웃제다.[* 이 코너를 진행할 때, 위에 매달린 풍선이 있는데, 그 안에는 무언가 들어있다. 두 번까지는 푸시시시 하는 소리가 나고, 세 번 틀리면 터진다.] * 처음에 화면에서 준비라는 문구가 나옴과 동시에 "띵동 띵동"소리가 나고 문제가 나오면서 "One, Two, Three, Action!" 소리가 나오는데, "Action!" 하는 소리와 동시에 모두가 다 들어야 된다. * 2라운드는 1189~1191회에서는 팀 대표 3명을 선출해서 도전했고, 1192~1197회는 1대 1 대결로 한 팀이 탈락할 때까지 진행했다. * 1191회에서는 여성팀이 도전하는 와중에 처음부터 실패하는 사태가 발생하자, 글러브를 낀 상태로 잘못 든 한 명에게 무차별 복싱을 가하는 사태가 있었다. * 1193회에서는 여성팀이 도전하는 와중에 글러브를 들어올리다가 [[정재윤]]의 글러브 한 짝이 위로 쑥 빠져버리는 불상사가 발생했다. --읭? 갑자기 우주여행?-- ==== 터져야 산다! ==== * 1199~1217회에 했던 게임으로 60초 동안 상대방이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을 해야 하며, 중간에 나오는 MC의 질문도 포함해서 대답은 무조건 '물론이죠'로 대답해야 한다. * 1209회에서는 [[로버트 할리]]가 대답을 하게 되었는데 처음부터 "이름은 왜 하일로 바꾸셨어요?" 라고 하는 [[김형자]]의 질문에 답하는 바람에 [[광탈]]했다. === 걸리버 어드벤처 === * [[현미경]]으로 확대한 물건을 맞히는 [[게임]]이다. === 여자의 남자 === * 신랑이 먼저 등장한 후, 4명의 신부가 등장한다. * 출연자는 질문해서 힌트를 얻어 진짜 신부는 누구일지 팻말을 꽂는다. * 진짜 신부를 맞히면 점수 획득 가능. === 말따로 몸따로 === * 몸짓으로만 [[속담]]을 설명하는 스피드 게임이며, 말을 하면 안 된다. === 목소리를 높여라 === * 자세한 것은 15번째에 있는 고요 속의 외침 문단 참고. === 그림 퀴즈 === * 초창기부터 있던 코너로, [[화가]] [[배금택]], [[한희작]], [[이상열]]이 그린 그림을 보고 연상되는 내용이 무엇인지 맞힌다. * 형식 1: 맞힌다고 해서 점수를 바로 획득하는 것이 아니라, 문제를 맞힌 후 뒤에 있는 다양한 점수에 따라 획득한다. * 형식 2: 글자판 중에 하나를 선택해 그림에 해당하는 첫 글자를 따서 5글자로 이루어진 단어를 맞힌다. 중간에 보너스 그림을 고르면 보너스 점수를 획득한다. * 형식 3: 팀원 전체가 릴레이로 돌아가면서 그림을 그려 단어를 맞힌다. * 형식 4: 그림에 해당하는 숫자를 계산한다. === 열려라! 모자이크 === * 출연자가 자음과 모음을 선택해서 해당하면 그 글자 칸이 열린다 * 글자를 맞히면 한 번 더 기회가 주어지며, 전체 문장을 맞히는 게임 === 소리사냥 === * 드라마, 영화의 감춰진 대사를 맞히는 게임. === 불어라 월드컵 === * 2000년에 했던 게임으로, [[2002년 월드컵]]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게임이다. * 2인 1조로 반드시 입김으로 상대팀의 골대의 미니 축구공을 넣으면 승리. * 초반에는 남성팀이 아주 잘하는 바람에 그 이후로 남성팀 중 한 사람은 빨대로 불어야 하는 규칙을 적용했다. === 부부통계실 === * 앙케트 퀴즈로 빈칸에 들어갈 내용을 맞히는 퀴즈. * 순위에 따라 배점이 다르다. 높은 순위일 경우 50점. 낮은 순위는 40~30점. === 순간포착! 소리를 잡아라! === * 1996년에 했던 게임으로 짧은 시간 들리는 소리를 듣고 어떤 소리인지 혹은 어떤 상황의 소리인지 맞힌다. * 배점은 50, 40, 30 순으로 내려갈수록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난다. * 이 코너는 2002년 말에 '우리의 소리를 찾아서'로 바꿔서 진행했다. === 너는 누구냐 === * 1998~1999년에 했던 게임으로 같은 이름으로 다른 형식으로 진행을 했다. * 1기 형식: 희귀 동식물을 보고 이름 맞히기 * 2기 형식: 특정 소리를 상대팀 중 누가 냈는지 맞히기 === 평지처럼 계단처럼 === * 762~776회에 했던 게임으로 지하철을 배경으로 한 세트에서 각 팀의 두 명이 평지를 계단처럼, 계단을 평지처럼 걷는 연기를 한다.[* 이 게임에서 개그맨 [[이상운]]이 2번이나 여성팀을 속여넘긴 명 연기를 보여주었다. [[이상운]]은 2번 다 평지였는데, 2번 다 진짜 계단을 내려가는 것처럼 속여넘겼다.] * 상대팀 출연자는 누가 계단으로 내려갔는지 개인별로 예상해서 맞힌다. * 이후 이 유형의 게임은 779, 780회에 '진짜냐? 가짜냐?'로 이어갔다.[* 이 코너는 한 사람은 20kg 역기를 들고 다른 한 사람은 가짜 스티로폼 역기를 드는 형식의 문제였다.] === 어조목동 === * 1999년에 했던 게임으로 어조목동 중 하나를 지정하면 그것에 해당하는 단어를 먼저 말하는 사람이 승리한다.(3판 2선승제) * 후반기에는 팀 대결로 번갈아가면서 상대팀 출연자 중 한 사람을 지목해 단어를 맞히는 형식으로 바뀌었다. * 어(魚): 물고기, 조(鳥): 새, 목(木): 나무, 동(動): 동물[* 예외적으로 귀순 연예인 출연자(예: [[김용(1960)|김용]])의 경우 우대 차원으로 강과 산을 추가했다.] * 이 게임은 이후 뿅망치 대결에도 도입이 되었으며, 그 이후 '도레미'게임으로 바뀌었다. '도레미'게임은 '도'부터 '시'까지 중 무작위로 하나를 선택해 그 글자로 시작하는 단어를 말하는 게임이다. === 눈을 크게 떠요! === * 어떤 물체가 있으면 그거를 다양한 각도에서 본 단면도를 그려준다. 인기있는 게임이었으나 2000년 800회 특집에서 한 번 다룬 이후 방송에 특집을 막론하고 한번도 나오지 않았다. * 이 형식은 [[퍼즐특급]]의 방음실 게임 '집중! 3D 퍼즐'에서 차용했다. === 오구동성 === * 5명 혹은 4명의 사람이 5/4글자의 단어를 한 글자씩 동시에 외친다. 상대팀은 각자 맞은편의 사람이 말한 한단어씩만 맞히면 된다. 만점은 50점이고 그 뒤로는 10점씩 감점된다. 참고로 이런 감점식 점수배점이 가족오락관에 은근히 많다. 첫 방송때는 '이구동성'이었고, 나중에 이름이 '사구동성'으로 바뀌고 부활하면서 5명일 때 '오구동성'이 되기도 했다. * 가족, 단체 시민을 찾아가 '출장! 사구동성!'이라는 코너를 진행하기도 했다. * 1996년에는 팀원들이 동시에 외치는 두글자 단어를 듣고 공통점이 무엇인지 맞히는 형식으로 바뀌었다. * '[[이구동성]]' 당시에 이 코너에서 [[방송사고]]가 터진 적이 있었다. 이때가 [[1989년]] 가을로 당시 여성 MC는 김자영이었고, 답이 "왁[[자지]]껄"이었다. 여성팀 출연자들이 답을 말할 때 두 번째랑 세 번째 글자는 출연자들이 각각 맞혔는데 첫 번째 글자를 출연자가 잘못 들어서 '''왕'''이라고 말했고, 남성팀은 또다시 또박 또박 한 글자씩 동시에 말했는데 네 번째 출연자가 글자 내용을 생각하고 빵 터지는 바람에 방청객을 포함한 전 출연진들이 다 뒤집어졌다... 모든 사람들이 생각했던 결과물은 [[왕자지|검열]]. [[http://thimg.todayhumor.co.kr/upfile/201307/CBHUNHRyAqLuq8hhLMFrcuJl32.png|링크 2]][* 여성 출연진들이 링크 두 개 중 어느 것이 정확한 지 알 수 없으나 [[가수]] [[노사연]]이 공통된 것으로 보아 노사연이 나온 것은 확실한 것으로 추정된다.] 그리고 이게 '''본방에 그대로 나갔다'''. [[라디오 스타(황금어장)|라디오 스타]]에서의 허참의 발언에 따르면 이걸 들어내자니 표가 날 정도로 재미있어서 내려진 결정이었다고... * 그래서 그 다음 주에 바로 종영된 걸로 전해져 있지만, '''실제로는 계속 방영되었다.''' 그 대신 본방송에 저걸 내보낸 --우리의 용자-- 담당 [[PD(방송)|PD]]가 사유서를 썼다고 [[http://news.donga.com/3/all/20080729/8608728/1|한다.]] 또한, 어느 블로그에서 이걸 '왕자X털' 이라고 당시 그랬다고 나왔다며 알려지기도 했지만 실제로는 '털'이란 말은 안 하고 '왕자(...), 지?'라는 말을 하다가 '털'이 생각나서 다들 웃었던 것이다... * 그 뒤, 이 사건이 터진 바로 다음 주 방송 예고편에는 대놓고 폭소로 녹화가 중단된 장면을 30초 간 보여주는 것으로 대체했다. 반응은 꽤 좋았던 듯. 당시 출연자 중 한 명이 [[노사연]]이었고, 제일 먼저 눈치채고 ~~털털하게~~ 웃기 시작했다. * 이 사건은 800회 특집 때 역대 가족오락관 사건 Best 1위에 뽑혔다. 2011년 5월, 유쾌한 시상식 그랑프리라는 프로그램에서 [[허참]]을 앞에 두고 다른 사람도 아닌 [[신동엽]]이 이 사건을 대놓고 언급했다. * 이 내용은 [[http://blog.naver.com/mymel1/30000282933|만화]](?)로도 만들어졌다. * 그 후 600회 특집에 '왁자지껄'을 여성팀에게 문제를 주었는데 김미화가 단번에 맞혔고, 남성팀 문제가 '삼선짬뽕'이었는데 남성팀에 예상답안은 '삼짜짜복'으로 예상했지만 허참은 두번째 글자를 '선'으로 잘못 알려줘 남성팀에게 정답을 거저주었고, 여성팀은 불같이 항의했다. * 1999년에는 노래방 코너로 착안했다. * '고요 속의 외침'과 마찬가지로 깔깔 TV에서 이 코너의 클립을 업로드(매주 일요일)하고 있다. === 고요 속의 외침 === [[파일:GZEjkJ5r.jpg|width=500]] [[파일:/9ge90NW.png]] [[https://youtu.be/uUx9QrHHGHo?t=9m00s|2003년 1월 18일 분량]] * 14년 동안 장수한 스피드 게임과 더불어 가족오락관의 양대 산맥이었던 전설적인 게임[* 스피드 게임이야 쉬운 구성에 써먹기도 하고 가족오락관 전부터 일본 예능에서도 많이 써먹은 보편적인 콘텐츠이니 만큼, 가족오락관만이 가진 가장 큰 개성이자 특징적인 콘텐츠를 찾으라 하면 고요 속의 외침을 꼽는 경우가 많다.]으로, 아주 시끄러운 소리가 나는 헤드폰을 쓰고 옆 사람이 말한 네 글자 이상의 단어를 전달하는 게임. 1985년부터 23년 동안 가족오락관에서 작가로 일하다가 [[미녀들의 수다]] 등을 맡은 경력 30년의 작가 오경석이 만들었다고 한다. 이 코너는 단어가 엉뚱한 단어로 바뀐다든가 재밌는 단어로 바뀌는 상황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. 그러다가 모 [[시청자]]가 이 포맷을 못 봐주겠다며 음악 가사로 해달라고 하는 걸 받아들였는데, 룰은 앞 사람이 부르는 노래를 입 모양만 보고 릴레이로 따라 부르는 게임. --그 바람에 무슨 트로트 가사 전달하는 게임이 되어 버렸다.-- 물론 이 포맷도 재미있다는 의견이 있지만, 이전 이 게임 포맷을 보면 확실히 예전 어떤 포맷의 게임이 더 낫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.[* 다름이 아니고 '목소리를 높여라'라는 게임에서 파생된 게임으로, 애초부터 이 게임이 나온 건 아니라는 말이다.] * 초창기에는 2명이 앞에 풍선 폭탄을 두고 헤드폰을 쓴 채로, 한 명이 단어를 말하면 다른 한 명은 그 단어를 똑같이 말하면 된다. 시간은 40초 정도 주어지고, 단어는 4~6개가 주어진다. 그러니까 단어가 "한국 일본 중국 미국 달나라" 이렇게 나오면 전달자는 "한국"이라고 외치면 되고 전달받는 사람도 같은 단어를 외치면 되는 것이다. 그 다음부터는 4~5명이 단어를 전달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, 문장도 등장한다.[* 이 형식으로 시작 초창기에는 5개 이상 맞히지 못하면 풍선이 터진다.] 드물게 중간에 전달하는 사람이 잘못 전달해도 맨 끝에 말하는 사람이 정답을 얘기해서 성공하는 경우가 있었다. 중간에는 처음에 MC가 첫 주자로 나서기도 했고, 2002~3년에는 주부방청객이 중간에 투입했다. * 1999년 후반에는 2라운드 게임으로 했다.[* 1라운드는 단어며, 2라운드는 노래 가사. 2라운드의 경우에는 노래 가사를 전달하며 마지막 주자는 노래의 제목을 맞혀야 했다.] * 간혹 맨 앞에 있는 사람도 헤드폰을 쓰는데 앞 주자가 쓰는 헤드폰에는 음악이 안 나온다. * 이 게임 진행 시, 방청석에서는 처음에 제시된 단어와 중간 단어가 일치하면 환호하지만, 틀릴 경우에는 폭소가 터지게 된다. * 773회(추석 특집)에서는 MC [[허참]], [[손미나]]도 한 번 이 코너를 체험했다. 그리고 [[배동성]]과 [[김지선(개그우먼)|김지선]]이 특별 MC 역할을 했다. * 특히 이 코너에서는 잘 못하는 블랙홀이 있기 마련이며, 단골 블랙홀은 김경희, 이매리, [[이다도시]][* 이 분은 당시만 해도 [[한국어]]가 서툴렀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었다.]가 대표적이다. 특히 이매리는 정답 단어와 전혀 예상이 빗나가는 단어를 얘기한다. * 이 코너에서 수많은 해프닝이 발생되었는데, [[전원주]]가 '막상막하'를 외치는 순간 침이 나와서[* 만약에 이 상황이 2020년에 발생했다면, [[코로나19|큰일났을 것이다.]]] 웃음보가 터졌고, [[양원경]]이 여성팀 주장 [[방실이]]에게 '방실아!'라고 말하는 순간 방실이에게 혼날 뻔한 사연도 있었다. 그 당시 방실이가 첫 주자라 헤드폰을 쓰지 않았다.[* 코너가 처음 진행된 초창기에는 일번 타자들도 헤드폰을 쓰는 경우가 있었다.] * 739회에는 [[윤예희]]가 [[현정화]]한테 '나박김치'를 '대변금지'로 전달하였다. * 765회에는 [[엄앵란]]과 [[현숙]]이 자리 교체를 했는데, 현숙이 앞으로 자리 교체 후 헤드폰을 쓴 채로 문제를 전달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. * 880회 출연자 중 [[강성범]]은 중간에 '통과!'를 외쳐 다음 문제로 넘기려다 다시 정답을 얘기했지만 결국 틀렸다. * 884회에는 '실버벨'이 '가!'라는 손동작으로 전달이 잘못되었고, 중간에 [[소찬휘]]가 [[유채영]]에게 '뜨끈 뜨끈 아랫목'을 끝까지 전달하지 못해 문제가 끝난 줄 모르고 유채영은 계속 무슨 얘긴지 이해가 안돼 '뜨끈 뜨끈 R&B?'로 잘못 이해하기도 했다. --그래도 여성팀은 3개를 맞혀 90점을 따냈음.-- * 886회 출연자 중 [[심형래]]는 중간에 끼어드는 반칙을 자주 행했으며[* 그 후 890회에 [[사미자]]가 똑같은 반칙을 저질렀다.], 이후 943회에서 중간에 [[전영록]]이 문제가 있는 바람에 전영록과 자리교체를 했는데, 이 때는 헤드폰을 이상한 형태로 쓰다가 적발당했다. * 892회에서는 맨 앞에서 [[원미연]]이 "감개무량"을 외쳤는데, [[하리수]]부터 [[로티플스카이]]까지 불량 시리즈가 되는 일화가 있었다. --감개무량 → 양심불량 → 양질불량 → 양심불량 → 양습불량.-- * 928회(2002 송년특집 '부부오락관')에서는 [[방은희]][* 당시 성우 [[성완경]]의 아내로 출연하였다. 이듬해인 2003년에 사업실패로 인한 경제난과 성격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이혼하였다.]가 두 문제를 거의 다 와서 어이없게 실패하였다. --남자는 못말려(앞 4명) → 사람 쪽팔려--[* 자막에는 '쪽'이 물음표(?)로 필터링되었다.] --부자 되세요(앞 4명) → 물 사드세요-- * 949회 출연자 중 [[최재호#s-4|최재호]]는 게임을 파악 못하고 헤드폰을 벗는 돌발행동을 하기도 했다. 거기에 다음 주자 [[현진영]]도 덩달아 헤드폰을 벗었다. * 988회 출연자 중 송대관은 남성팀이 한 문제도 못 맞히자 '그렇게 못 맞히냐'고 구박해, 번외로 문제를 풀었지만 틀렸다. >홍지호: 니가 올래 내가 갈까? >송대관: 야! 미쳐버리겠다! >-------- > 송대관 번외 시도 * 이 코너 초창기에는 제한 시간이 150초였으며, 2001년 후반부터 2006년 1월까지는 200초, 2006년 2월부터는 150초로 다시 줄였지만 깍두기 제도로 인해 인원수가 5명의 경우 150초, 6명의 경우 200초[* 2008년부터는 무조건 200초로 설정되었다.]의 제한시간을 두었다. * 1081회에는 여성팀이 깍두기 이용식을 남성팀으로 보내려고 하자 남성팀은 이용식에 대한 좋은 평가와 함께 투입했으나 서수남은 깍두기가 필요없다고 후회했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성팀은 2개를 맞혀 60점을 얻었다. * 요즘은 외국에서도 [[토크쇼]] 등지에서 'whisper challenge game'이라는 이름으로 하는 것을 볼 수 있다. * 2002년 2월 12일 설날 특집 왕건오락관에서는 <왕들의 외침! 경들은 들으시오>로 나왔다.[* 여기선 제한시간이 250초였다.] * 이것을 응용한 '폭풍 속의 외침'이 있었으며 한 사람이 러닝머신 위에서 강풍을 맞으면서 문장, 단어를 말하면 나머지 출연자들이 맞히는 형식. * 가족오락관 종영 이후 [[1박 2일]] 시즌1에서 가끔씩 사용되다가 [[신서유기]]가 이 게임을 재발굴해내면서 고요 속의 외침은 다시 한 번 전성기를 누리게 되었다. * 제한 시간 표시 그래픽은 2000~2007년 까지는 사람 그림이 나왔으나, 2008년에 시계 그림으로 바뀌었다. * 2020년에 깔깔티비에서 이 코너 동영상을 업로드(매주 [[토요일]])한다. === 방과 방 사이[* 1997년 10월부터 1998년 2월 초까지는 '넷이서 한마음!'이라는 코너로 정지 동작을 취하는 형식과 비슷하게 진행하였다. 그러다가 1998년 2월 중순부터 '방! 방! 방!'으로 바꾸고 다시 기존 방식으로 진행, 1999년에는 '벽과 벽 사이'라는 이름으로 진행했다.] === [[파일:Cq10XCmr.jpg|width=500]] * 5개의 칸막이가 된 공간 안에 한 명씩이 들어가고, 칸막이가 한번 씩 열리면서 몸을 이용해서만 다음 사람에게 제시된 단어를 전달하는 게임이다. 90년대 중반부터 99년까지 존재했던 코너. * 800회 특집 명장면 4위로 인공호흡 편이 방송되었다. * [[개그콘서트]]의 전 코너 [[넘사벽(개그콘서트)|넘사벽]]은 이 코너에서 모티브를 따온 것으로 볼 수 있다. * 그리고 변형한 형식으로 벽에 구멍을 통해 그림을 그리거나 제스처를 전달하는 형식으로 바뀌기도 했다. * 1173~1180회는 특정 캐릭터를 맞히는 형식으로 진행했다. (예: 감기 걸린 맹구, 짱구춤 추는 영구 등등) * 705회 배트맨 편에서 여성팀의 [[최은주]]가 정답을 말하려는데 허참이 '하나 둘 셋 배트맨~!'이라고 말해 정답을 유출하는 사태가 벌어졌다. 덩달아 최은주는 배트맨 흉내를 내기도 했다. * [[무한도전]]에서 2013년 <여름예능특집> 때 이 코너를 진행하기도 했다. 그리고 1박 2일을 비롯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'몸으로 말해요'라는 이름으로 진행되기도 했다. === [[가족오락관/역대 게임/스피드 게임|스피드 게임]] =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가족오락관/역대 게임/스피드 게임)] === [[가족오락관/역대 게임/노래방|노래방]] =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가족오락관/역대 게임/노래방)] === 대결! 창과 방패! === * 1대1 대결로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긴 사람은 뿅망치로 상대방을 때리고, 진 사람은 냄비, 헬멧으로 막는다. * 후반에는 이야기 형식으로 지정된 단어가 나오면 때린다. * 이 과정에서 상대가 방어에 성공하면 방어에 성공한 상대가 득점을 한다. === 퀴즈 5인 5답 === * 가족오락관의 대표 코너 중 하나로, 팀원들이 계단 세트에서 문제를 푸는 형식이다. 문제 유형은 다답형 문제[* 중간에는 성대모사, 사행시를 하기도 했다.]며, 부저를 먼저 누른 팀에게 우선권이 주어진다.[* 간혹 상대팀의 부저를 누르는 경우가 있고, MC가 강제로 부저를 누르는 경우도 있다.] 중간에 오답을 말하거나, 중복된 답을 말하거나, 예문에 나와 있는 답을 말하거나, 시간이 초과되면 상대팀에게 기회가 넘어간다. 팀원들이 모두 맞히면 해당 팀원들과 주부 방청객들이 춤을 출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.[* 초창기에는 잘 못하는 팀을 위해 사기진작으로 춤을 출 수 있는 기회가 있었지만, 그 당시 나오는 음악은 슬픈 타령 음악이었다. 춤도 일종의 심사에 들어가서 문제를 맞힌 팀의 춤이 어설프면 상대에게 춤 기회가 넘어가고, 상대가 더 춤이 좋으면 상대가 점수까지 가져간다. 물론 그 쪽도 춤 실력이 어설프다면...] * [[2007년]] [[3월]]부터는 릴레이 형식으로 맞힌 사람은 맨 뒤로 가서 대기하며, 틀린 사람은 바람 벌칙을 받고 그 자리에서 그대로 대기한다.[* 이 형식으로 바뀌면서 한 사람이 안하고 그냥 넘어갈 뻔한 경우도 있었다. 1166회의 현미, 1213회의 이경애가 대표적 사례. 그런데 두 분은 성공했다.] * [[1999년]]부터 [[2003년]] 중반까지는 '넷이서 한마음'으로 진행되었다. * 782회에서는 '친구와 관련된 사자성어'를 대답하라고 했더니 마지막 주자 [[편승엽]]이 '제가 문제입니다!'라고 발언해 깔끔하게 포기했다. * 834회에서는 [[장기(보드 게임)|장기]] 기물에서 장(초, 한), 포, 차를 제외한 기물을 말하라고 하는데, [[정태우]]가 "장군"을 말해 땡이 나오자, [[김형곤]]이 뒤에서 머리를 쥐어박았다. --김형곤: 태우 이놈! 장군은 왕이 포획될 위기잖아!--[* 바로 다음 기회에 [[김형곤]]은 예문에 나와있는 "포" 를 외치고 [[자폭]]했다.] * 859회 출연자 중 [[유열(가수)|유열]]은 '바보같은 미소'를 엉터리로 부른 뒤 얼렁뚱땅 정답 처리했지만, [[윤정수]]의 양심 고백으로 무효 처리했다. --윤정수: 우리 유열 선배님 가순데요, 음이 완벽히 틀렸어요!-- * 873회 출연자 중 [[한기범]]이 중간에 '양보'를 외치는 사태가 일어났다. --손미나: 이 사건은 처음입니다!-- * 892회는 남성팀이 2문제 연속으로 실패하자 노민혁이 남는 사람을 부저 도우미 역할로 요청했다. 그 직후에 "자리는 자리인데 못자리처럼 깔고 앉을 수 없는 자리는?" 문제에서는 여성팀 차례에 [[로티플스카이]]가 갑자기 [[메롱]]을 했다가 시간초과가 걸렸다. 그 이전에 [[하리수]]가 잠자리의 발음을 틀리게 하여 실패했다.[* 그 이후에 [[유열(가수)|유열]]이 발음을 정확히 하여 통과했다. 게다가 잠자리 날갯짓 제스처는 덤. --하리수: 아깝다...--] 그리고 [[유열(가수)|유열]]이 스튜디오 안의 난로 열기[* 해당 회차가 촬영된 시기는 2월로 늦겨울이었다.] 때문에 답답했는지 중간에 입고 있던 외투를 벗어던졌다. 그 직후에 서울의 동네 이름이 들어가는 영화 제목을 말하라는 문제에서 [[원미연]]이 [[종로 부르스]]를 말했는데 땡이 잘못 나왔다.[* 바로 다음이 [[하리수]]의 순서였는데, 하리수는 이 와중에 맨 뒤에 서있는 [[로티플스카이]]에게 장난(?)을 치고 있었으나 자신의 차례를 늦게라도 의식하고 답을 말해 어떻게든 땡을 면했다. 하지만 그 문제에서는 [[하리수]]가 한눈팔다가 답을 말했다.] * 906회 출연자 중 [[은지원]]은 '명심보감에서 말하는 여자의 4덕'을 말하라고 했더니 '섹시'라고 말했다가 실격[* 바로 앞에서 [[조형기]]가 "맵시"라고 하자 '시'자로 끝나면 된다고 생각하고 내뱉었을 것이다. 물론 그로 인해 허참을 비롯해 방청석 전체가 초토화된 건 덤.]되었으며, --허참: 쎅씨...! 땡~-- 여성팀의 경우, 슈가 멤버는 타자 교체 타입으로 진행했다. * 929회 출연자 중 [[이용식]]은 '립스틱 짙게 바르고'를 엉터리로 부르다 은근슬쩍 '넘어가! 다음!' 외치려다 실격 처리됐다. 그 후 허참이 제대로 노래 지도를 했다. --이용식: (허참에게) 잘났다 잘났어~-- * 944회에선 [[김종국(코미디언)|김종국]]과 주부방청객을 교체하기도 했다. * 962회에선 '가사에 만남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가요'를 묻는 문제에서, 김영임이 나미의 '빙글빙글'을 부르고 그 다음 김자옥은 생각이 안 나서 실패했고, 남성팀에 이상해가 '빙글빙글'을 자꾸 이상하게 불러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되었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영임은 '빙글빙글'을 조금만 불렀지만 참다 못한 허참은 MC 재량으로 넘어갔다. * 970회에선 [[코요태]]의 [[김종민]]이 '[[쥐]]가 들어가는 [[속담]]'에서 '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쥐구멍은 있다'라고 말해 스튜디오가 초토화되었고, 그 후 [[서남용]]과 자리 교체를 했지만 역시... 그 후, [[김학래]]는 '출연자 중 한 사람을 빼고 가면 안 되냐?'며 하소연했다. 다음 영화 문제에서 남성팀에게 정답을 가르쳐줬지만, 여성팀 주장 [[이수나]]가 몰래 버저를 눌러 또 다시 정답을 뺏겼다. 마지막 노래 문제에서 여성팀의 완승으로 끝내려고 하자 이장숙이 '제발 맞혀달라'며 기회를 양보했지만, [[정명훈(가수)|정명훈]]이 '대동강 편지'를 엉터리로 불러 실패했다. --허참: 나 안해~-- 그 후 김학래가 한 번만 봐달라며 다시 기회를 주었다. 그 후 남성팀은 처음이자 유일하게 정답을 맞혔다. * 1006회 출연자 중 [[김시덕]]은 '가사에 파도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가요'를 부르라고 했더니 '도레미'''파도'''레~'로 불러 틀렸다. 그 후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되었다. --[[염경환]]: (김시덕에게) 너를 제 2의 지상렬로 키울거야!-- * 1060회 출연자 중 [[박성호(1974)|박성호]]는 '가사에 가을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가요'에서 [[아름다운 강산]]을 '아름다운 우리 강산'으로 말해 틀리곤, '그럼 남의 강산이냐'고 반박했다. 또 다시 기회를 얻었지만 역시 '아름다운 우리 강산'으로 말해 틀렸다. * 1073회 출연자 중 [[자두(가수)|자두]]는 매니저가 쓴 커다란 종이를 보고 '트 슈퍼스타'라고 얘기했는데, 사실 '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'를 쓴 것이었다. * 1074회 출연자 중 [[빽가]]는 '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쓴다'를 '개같이 벌어서 짐승같이 쓴다'고 말해 스튜디오가 초토화되었고, 남성팀 주장 이용식은 녹화 중 집으로 가려고 했다. --이용식: (허참에게) 잘 있거라 간다!-- * 1075회 출연자 중 김학래는 허참에게 손짓하면서 정답을 말하자, MC 허참에게 경고를 받았다. --김학래: (허참에게 손짓하며) 테일러-재단사! 허참: 손짓하지 마세요! 얼굴 침 닦아! 혼나!-- * 1120회 출연자 중 [[마야(가수)|마야]]가 터가 안 좋다는 이유로 남성팀과 여성팀의 자리를 서로 교체하기도 했다. * 1173회는 MC 허참과 [[김보민]]이 이 코너 체험을 해서 [[윤인구(아나운서)|윤인구]]와 [[정소녀]]가 특별 MC로 이동했으며, 첫번째 문제는 여성팀이 한 번에 맞히는 바람에 허참은 입도 벙긋하지 못했고 다음 문제에 도움을 주려 했지만 남성팀 2차 시도에서 허참이 중복된 답을 말해 틀렸는데, 허참은 안 들린다는 핑계로 틀렸고, 3차 시도에는 [[조우종]]이 실수를 해 남성팀은 2문제를 날려 버렸다. * 1191회 출연자 중 [[김한국]]은 '가사에 노래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가요'를 부르라고 했더니, 부르라는 노래는 안 부르고 뜬금없이 [[어부]] 흉내를 내 MC 허참과 같은 팀 출연자인 [[송대관]]에게 구박받았다. --송대관: (김한국을 치면서) 뭐하는 거야! (×2) 허참: 뭐하는 거야!-- * 1211회 출연자 중 [[김학철(배우)|김학철]]은 '가사에 여행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가요'를 부르라고 했더니, '여행을 떠나요'에서 '푸른 하늘에~'라며 틀리고 또 다시 기회를 얻었는데 '고래사냥'을 '자 떠나자 동해 바다로~'로 불러 틀렸다. 그 후 김학철은 '떠나자'가 들어간다고 억지로 따지기까지 했다. * 2002년 2월 12일 설특집 왕건오락관에서는 <퀴즈! 오합지존>으로 나왔다. === 볼과 볼 사이 === * 가족오락관에서 초창기부터 진행되었던 코너다. 출연자가 안대를 가리고 있는 상태에서 MC가 물건을 두 사람 볼에 가까이 댄다. 이 때 먼저 맞히는 사람이 승리한다. * 2005년에는 '볼과 볼 사이'를 응용한 '맨발의 추억'을 선보였으며 발의 감촉만으로 물건을 맞히는 형식이다. * 1169회에서는 물건 등장이나 볼에 댈 때 거의 다 난리법석이었고, 심지어 [[강아지]]를 볼에 댔는데, --강아지: 허참아저씨 나 가지고 계속 장난칠거야? 멍!-- [[신동(슈퍼주니어)|신동]]이 한 번에 맞혔고, 그 다음에 도토리묵을 [[이특]]과 [[솔비]]의 볼에 댔는데 모두가 무섭다는 듯 반응이 심상치가 않았다. 그 다음에 가발[* 이로부터 잠시 후에 [[조빈]]이 쓰고 나온다.]을 대는데, 그 와중에 허참이 가발을 거꾸로 쓰고 [[이성욱(R.ef)|이성욱]]과 [[메이비(가수)|메이비]]의 볼에 문질렀고, --짖궂은 허참.-- 그리고 참가자들이 번외 경기[* 번외 경기는 [[하리수]]가 제안했다.]로 자신이 당한만큼 MC 허참에게 똑같이 되갚은 건 덤.[* 이때는 [[오이]]를 허참의 볼에 댔다. 대자마자 기겁한 건 덤. --도토리묵과 오이가 뭐가 무서워?--] === 주부! 내가 최고! === * 양 팀 주부 2명씩 총 4명이 나와 어떤 종목을 겨룬다. * 출연자들은 4명 중 누가 이길지 각자 예측해서 맞힌다 * 이 코너는 이후 '으랏차차 주부만세', '주부왕중왕', '주부! 댄싱퀸' 등으로 코너 제목을 바꿔가면서 가끔씩 진행했다. === 가문의 왕발 === * OX퀴즈 문제를 듣고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쪽에 달려간다. 오답을 고른 팀 쪽에 왕발이 떨어진다. * 936회에는 남성팀이 X자리를 지키려 안간힘을 썼고 그 후 허참은 남성팀 주장 이용식 등에 올라타기도 했다. 966회에는 남성팀이 문제도 안 듣고 무작정 X를 찍었다가 왕발을 맞았고, 1042회에는 당시 [[결혼]] 전이었던 [[박준형(코미디언)|박준형]]&[[김지혜(코미디언)|김지혜]] 부부와 나머지 출연자들이 갈라서기도(?) 했다. * 978회에서는 [[심양홍]][* 본인 입으로 [[컴맹]]이라 밝혔다.]이 블랙홀이었는데, 그로 인해 남성팀은 왕발을 많이 맞았다. 여기서는 [[한기범]]이 2미터가 넘는 키 때문인지 심양홍 때문에 아주 불리한 상황이 되었다.[* 오죽했으면 [[이병진]]이 심양홍의 반대로만 가면 된다 했다가 심양홍에게 주먹으로 한 방 맞았다.] * 1040회에서는 이주노가 남성팀이 한번만 맞히게 해달라며 자리를 바꾸자고 제안했지만 왕발을 맞았다. === 단어를 찾아라 === * 1998~1999년에 했던 게임으로 같은 이름으로 다른 형식으로 진행을 했다. * 1기 형식: 한 사람이 선글라스를 쓰고 60초 간 노래를 부르는 동안에 다른 사람은 해당 주제와 관련된 단어 20개를 적는다. 그 후, 노래한 사람은 작성자가 어떤 단어를 썼는지 30초 동안 얘기한다.[* 이때는 '낱말을 찾아라'로 나왔다.] * 2기 형식: 4명이 단체로 나와 뒤에 있는 글자판 중 한 글자씩 가져온다. 글자를 조합해서 단어가 되면 점수 획득하며, 2글자 20점, 3글자 30점, 4글자 50점으로 부여된다. 단, 음악이 10초간 나가는 동안 들어오지 못하면 실격 처리.[* 이후 2004년 말에 [[한자]] 교육 열풍으로 '도전! 하늘천따지'가 진행되었다.] === 눈 가리고 아웅 === * 2000년대에 했던 게임으로, 코너 이름에 다른 형식으로 게임을 했다. * 1기 형식: 앞 사람을 제외한 나머지 팀원이 안대를 쓰고 앞 사람이 어떤 행동을 취했는지 따라한다. * 2기 형식: 안대를 쓰고 상대 팀 출연자 중 한 사람의 특정 신체 부위를 만진 다음[* 피실험자(?)는 상대편을 교란시키기 위해 그 특정 부위를 일부러 움직이기도 한다.] 누구의 신체 부위인지 맞힌다. === 퀴즈 늑대와 소녀 === * 주어진 주제에 해당하는 소녀를 찾아내는 추리 게임으로, 맞히면 '''남성 팀이 50점''', 틀리면 '''여성 팀이 50점'''을 획득한다. === 따로 또 같이 === * 2000년에 처음 시행된 게임으로 2001년까지 하고 중단했다가 2008년에 부활했다. * 초창기에는 팀원 중 3명이 나와 각자 담당한 글자를 몸짓으로 설명하면, 나머지 출연자가 추리해서 3음절 단어를 맞힌다. 중반에는 팀원 중 3명에 주부 방청객 대표 1명을 추가로 투입해, 4음절 단어를 맞히는 경우가 있었다. 단어와 함께 어떤 행동을 했는지 설명해서 맞혀야 한다. * 50점, 40점, 30점 순으로 기회가 주어지며, 만약 30점에서도 못 맞힐 경우 기회는 상대팀으로 넘어간다. * 2008년에는 각 팀에서 2명씩 번갈아서 나와 각자 담당한 글자를 몸짓으로 설명하며 1단계(50점)에서는 4명이 함께, 2단계(40점)에서는 두 명씩, 3단계(30점)에서는 한 명씩 몸짓으로 보여줬다. * 2009년에는 각 팀에서 1명씩 나와 제한시간 안에 4글자 단어를 제멋대로 설명한다. 이 때, 상대 팀원의 행동을 보지 못하게 칸막이를 설치했다. * 847회에는 [[조영구]]가 문제를 푸는데 상대팀 출연자 김성희가 몰입하다 보니 문제의 협조를 해 얼떨결에 맞혔고 [[원미연]]이 허참과 함께 사랑과 영혼 도자기 빚는 흉내를 냈는데 옆에서 같은팀 출연자인 정유진[* 수영선수 출신 방송인.]이 그 상황을 보고 '불륜'이라고 말해 스튜디오가 초토화되었다. * 1228회에는 정답이 '인해전술'인데 여성팀이 한 끗 차로 '인수전술'로 답해 남성팀에게 거의 거저먹을 정답을 [[전환규]]가 마지막에 ''''폭!\''''으로 외쳐 [[이재포]]에게 큰소리로 구박받았다. --다 차려놓은 밥상을 엎어버리고 자살을 택한 전환규.-- * 1229회에는 정답이 '파안대소'인데 [[김범용]]은 '파'를 설명할 때 '파란색'을 가리켰고, [[김현정]]은 '파도'를 설명했는데, 허참이 김현정에게 '파란색 가리켰으면 좋았는데'라고 하자, 김현정이 '저는 빨간색이예요'라고 말했다. * 1230회에는 정답이 '청양고추'인데 남성팀은 너무 엉뚱하게 설명한 반면, 여성팀은 완벽하게 설명을 했지만, 앞에 [[김수희]]가 '청'을 '걸'로 잘못 말해 50점 기회를 어이없게 날렸다. 그 후, [[권진영(1979)|권진영]]과 이미진은 남성팀에게 힌트가 되지 않기 위해 각각 '말'과 '똥'으로 얘기했다. * 1232회에서는 기상천외한 단어들이 여럿 나왔는데, [[킹코브라]]를 "고코브국"이라든지, [[에스라인]]을 "가스해경"이라 하는 등등 실제로는 존재하지도 않는 기상천외한 단어들이 나왔다. 여기서 제일 [[압권]]인 건, [[박현빈]]이 "브"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노래인 "샤방샤방"이 생각나지 않아 [[브래지어]](...)로 설명한 것. 하지만, 박현빈이 그게 생각이 안 났었다 했지만, 옆에서 [[성대현]]이 "설명이 저질이야!"라고 외쳤다. 게다가 남성팀[* 심지어 처음 문제인 "살인미소" 를 [[살인미수]]인 줄 알았다 하기까지 한다.]은 설명을 꽤나 어렵게 했다.[* 대표적인 것은 성대현의 인공호흡, [[장동민]]의 신들림, 기(氣)모으기, 박현빈의 애드벌룬, 라디오 등이 있다. 다만 박현빈의 라디오 설명은 남성팀 측에서 [[보청기]]인 줄 알았다 하기까지 하였다.] === 빙산의 일각 === * 1997년에 처음 시행한 게임으로 같은 이름으로 다른 형식으로 진행했다. * 1차 형식: 팀원끼리 나와 어떤 사물 그림의 일부분을 보고 어떤 그림인지 그리며, 해당 그림과 비슷하게 그린 사람이 승리한다. * 2차 형식 * 가로세로 단어판이 제시되어 있으며 한 줄씩 보여주고, 공통점과 단어 맞히기, 후반에는 초성, 종성 힌트로 바뀌었다. 그 외에도 단어를 보여주고 공통으로 들어갈 단어를 맞히는 형식도 있다. * 후반부에는 1:1 대결로 초성을 부르면 초성에 해당되는 글자를 보고 답을 맞히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. * 3차 형식: 한 출연진의 일부 신체를 보여주고 상대팀이 맞히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. * 1159회에는 두번째 문제까지 다 맞힌 [[조갑경]]이 하드캐리하는 바람에 남성팀 출연자 전체가 녹화 중 집으로 가려고 했으며, 주장 [[홍서범]]은 '작전회의하고 왔다'고 궁색한 변명을 했다. 그 뒤 세번째 문제에서는 홍서범이 만회했다. >(두번째 문제 여성팀이 다 맞히자 집으로 가려는 남성팀) >[[이봉원]]: 가자! 이게 뭐야 이게~ >[[김새롬]]: 안녕히 가세요~ >(다시 자리로 복귀하는 남성팀) >허참: 아니 퀴즈에 앞서서 여러분이 임하는 자세가 뭡니까 대체~ >이봉원: 퀴즈도 어느 정도 수준에 맞추는게 재밌지~ >김새롬: 못하는 걸 어쩌라는 겁니까? >홍서범: 그게 아니라 작전회의하고 왔어요! >------- >조갑경의 하드캐리에 집으로 가려던 남성팀 * 1161회 출연자 중 [[백남봉]]은 시간초과 후에 정답을 말하자 결과의 승복하지 못해 집으로 가려고 했으며, 허참에게 항의하다 옐로카드를 받았다. >백남봉: 내가 주장으로서 얘기한다! 도저히 안되겠다! 가자! 왜냐면 우리가 화엄사, 화엄사하는데 >[[배연정]]: 끝났어 시간이 >백남봉: 끝났다고 저기 가가지고 우리가 맞히면 왜 저쪽으로 가냐고 세상에 뭘 먹었나 어떻게 된거야? >(먹긴 뭘 먹어요...) >백남봉: 이 사람이 여자라면 다... 에이 여보쇼! >(표정 난감한 허참) >허참: 아니 시간초과라는 그런 제도가 있어요! >백남봉: 보는 사람 우리는 괜찮아 보는 사람들이 당신 욕해! >(집단 박수) >김새롬: 오늘 허참씨 적수 제대로 만나셨어요 >허참: (노란색 포스트잇을 꺼내며) 요거 무슨 색이죠? >김새롬: 노란색이죠! >허참: (백남봉의 얼굴에 노란색 포스트잇을 붙이며) 옐로카드! >백남봉: 좋아! 이판사판이야! 나는! >------ >시간초과 후 정답 발언 사건에 항의하는 백남봉 === 산수야 놀자 === * 다음 수식을 보고 +, -, ×, ÷를 넣어 숫자 10, 20, 50을 완성하는 문제. * 계산 순서는 사칙연산 원칙대로 ×, ÷ 부터 먼저 하는게 원칙이나, 초창기에는 편의를 위해 처음부터 계산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. 그 뒤 시청자들의 논란이 일어 사칙연산 원칙대로 진행하는 것으로 바뀌었다. * 중반기에는 모든 출연자에게 문제를 출제했으며, 아는 사람은 무조건 뛰어 나와 학사모를 쓰고 문제를 풀 수 있었다. 맞힌 사람은 다음 문제에 도전할 수 없었다. * 후반기에는 같은 부호를 반복 사용하는 규칙을 적용했으며, 1:1 서바이벌 대결 형식으로 바뀌었다. * 1121회에서는 [[태진아]]가 여성팀 5명을 제치고 혼자 다 맞히면서 산수왕에 등극했고 1126회에서는 [[김현철(코미디언)|김현철]]이 중간부터 마지막까지 다 맞혀서 산수왕에 등극했다. * 초창기에는 주부 방청객들이 패널을 들고 진행했다가, 후에는 화면으로 문제를 출제했다. === 이상한 나라의 CF === * 세계의 기상천외한 CF를 보고 무슨 광고인지 혹은 다음에 이어질 상황을 추측해서 맞힌다. === 열려라 모자이크 === * 초성, 중성, 종성으로 이루어진 걸 보고, 무슨 문장인지를 맞히는 게임. wheel of fortune의 문제판과 비슷하다. === 순간포착 === * 1기 형식: 한 쪽에서 날아오는 물체가 무엇인지 맞힌다. 800회 특집 NG 하이라이트 편에서 오리발과 김밥이 부딪히는 사례가 나왔다. * 2기 형식: 각 팀 한 명씩 나와 즐겁게 춤을 추다가 음악이 멈추면 10초 동안 움직이는 발판 위에서 몸싸움을 펼치다 10초 뒤에 사진이 찍혔을 때 가장 많이 나온 사람이 승리. === 점수를 잡아라 === * 1997년에 처음 시행한 게임으로 위에 풍선이 터지면 점수가 쓰여있는 종이를 젓가락으로 집는다. * 젓가락으로 집은 종이에 적힌 점수만큼 획득한다. === 눈썰미! 손대중 === * 실생활에 사용하는 물건을 패널에다가 그린다. * 다 그린 후, 직접 물건과 그림을 비교해서 가장 가깝게 그린 사람이 승리.[* 둘 다 해당 물건과 가깝게 그려서 같이 점수를 받은 경우도 있고, 둘 다 동떨어지면 점수를 안 주는 경우도 있다.] === 옥의 티 === * 1997년에 했던 게임으로 상대팀 출연자 4명이 즐겁게 춤을 추다가 어떤 특정 동작을 취한 후 멈춘다. * 그 다음 주제와 전혀 다른 동작을 하는 사람과 주제를 맞힌다. === 스타! X파일! === * 1068~1073회에 했던 게임으로 어떤 스타에 관한 과거 영상을 보고 어떤 말을 했는지 맞힌다. === 사물 흉내 퀴즈 === * 951~957회에 했던 게임으로 서남용의 '사물흉내개그'를 착안한 게임 * 한 분이 대표로 나와 영상을 보고 따라해서 문제를 설명하며, 무엇을 흉내내는 것인지 맞힌다 * 50점, 40점, 30점 순으로 기회가 주어지며 30점에도 못 맞히면 상대팀에게 기회가 넘어간다. === 숨은 그림 찾기 === * [[영화]], [[뮤직비디오]] 화면 속에 순간적으로 나타나는 그림 5개를 맞힌다. * 이후에는 순간적으로 보여지는 글자를 조합해 단어를 맞히는 형식이 있었는데, 1075회에서 문제가 '돈벼락 맞으세요'였는데 여성팀이 추가로 '여성팀 일동'이라고 적었는데, 남성팀은 그런 형식의 내용이 없어 질타(?)를 받았다. >(양팀 정답판에 돈벼락 맞으세요 올린 후) >허참: (여성팀에게) 돈벼락 맞으세요 여성팀 일동이라고 써있는데, 여기(남성팀)는 그 내용이 없네요 >염경환: 별걸 다 트집잡아 별걸 다! >태진아: (흥분해서 뛰쳐나온) 단어 중에 언제 여성팀 일동이라는 단어가 어딨었어요? 그 단어가 >허참: 아니 그만큼 >태진아: 편들걸 들어야지 >허참: 얼마나 마음씨가 고와~ 난 그걸 얘기하고 싶었던 거지 >[[박사임]]: 아니예요! 올해는 제가 남성팀 편을 들어드리겠습니다! >염경환: OK~ 박사임! 박사임! >김학래: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해가 갑니다! 허참 선배님이 여성팀 주장 여운계 선생님을 보니까 어머니 생각이 나서, 자꾸 그렇게 얘기하시니까 신경쓰지 말자구 >[[김보화]]: 어머머머, 기분 나쁘네 연인이면 몰라도 어머니가 뭐예요! 연인이면 몰라도 어머님이 >김학래: 어머님 생각이 나서 >허참: 누님 정말 우리가 일찍 만났더라면 지금 한 방 썼을걸! 들어가! >------- >문제에 '여성팀 일동'이라는 단어에 흥분한 남성팀 === 가족미술관 === * 미술관이 안방으로 온다! 세계 명화를 감상하면서 그림의 제목을 알아내는 고품격 퀴즈! * 929회(2003년 1월 4일 방송분)에 [[김지선(개그우먼)|김지선]]이 역대 최단 시간으로 빨리 맞힌 사례가 있었다. 처음 진행된 911회(2002년 8월 3일 방송분)에서 [[아나운서]] [[박주아(아나운서)|박주아]]도 그림을 빨리 맞혔다. 박주아가 맞힌 그림은 [[빈센트 반 고흐]]의 [[별이 빛나는 밤#s-1|별이 빛나는 밤]]이었다. === 당신은 누구시길래? === * 신체 일부분을 보고 출연자를 알아맞히는 게임. * 이 형식은 빙산의 일각 3기 형식으로 재활용했다. === 빙빙빙! 종을 울려라! === * 서로 똑같은 문제가 적혀있는 가방을 메고 한 바퀴씩 누적해서 계속 돌아 상대방의 문제를 보고 맞힌다. --빨리 맞히지 않으면 출연자들의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코너.-- * 배점: 문제당 30점[* 아주 빨리 맞히면 40점을 줄 때도 있다.] * 9바퀴 돌아서 겨우겨우 문제를 맞히는 사례도 있다. 855회에서 [[서동균]][* 너무 많이 돌아 휘청거리는 바람에 중심을 잃고 떨어져 종대를 건들고 머리로 종을 쳤다. 하지만 망치로 친 것만 인정되므로, 종을 친 걸로 인정되지 않았다.]과 [[최은주]], 862회에서 [[샵(가수)|샵]]의 크리스와 [[서지영]] 커플이다. 참고로 두 회 모두 여성팀이 맞혔다. === 퀴즈! 예감 적중!(퀴즈! 순간의 선택!) === * 3판 2승제로 진행. * 맛보기 문제를 출제한 후 실로폰이 울리면, 이 문제에 자신 있다면 본인 팀의 버저를 누를 수 있고, 그렇지 않으면 상대팀의 버저를 누른다. * 1998년에는 [[허참]]의 신발 사이즈를 묻는 문제가 뒤에 나와서 스튜디오 전체가 초토화되었다. === 잉글리시! 콩글리시! === * 782~784회에 했던 코너로 어떤 속담, 영화제목을 콩글리시로 설명한다. * 문제 출제자는 [[심현섭]], 박준형이 거쳐갔다. === 진실은 있다! === * 4쌍의 부부가 등장하는데 한 쌍의 부부는 진짜이고 나머지 3쌍의 부부는 서로 다른 남편, 부인끼리 섞었다. * 진짜 부부가 누구인지 찾는다. === 한석봉의 후예들 === * 부부 특집 한정으로 했던 코너로, 남편이 썬 떡과 아내가 빚은 만두를 보고 누구의 것인지 찾는다. === 서바이벌! 얼음땡! === * 969~971회에 했던 코너로, [[원투#s-2|원투]]의 '자! 엉덩이' 노래에 맞춰 춤을 추다가 MC가 지정하는 포즈를 똑같이 취해야 한다. * 시작 전에, 4가지 동작을 미리 보여준다. * 한 명이 남을 때까지 진행하며, 승리 팀은 100점이 부여된다.[* 970회에는 남성팀 1명, 여성팀 2명이 끝까지 생존했으며 남은 한 사람당 50점씩 부여됐다.] === 이身전身 앙케트 === * 973~1017회에 했던 코너로 설문조사 내용 10개 중 5개를 미리 공개한 후, 감춰진 내용을 제스처로 설명해서 맞힌다.[* 1017회는 성대모사와 제스처를 동시에 했었다. 그 당시 문제는 '국내, 해외 영화의 명대사' 문제였다.] * 빠른 시간 안에 성공한 팀이 승리.[* 이 코너 초창기에는 통과를 할 수 있지만 빨리 성공했음에도 불구하고 패배한 경우가 있었다. 특히 975회에서 여성팀이 빨리 성공했지만 결국엔 남성팀이 승리했다.] * 승리 팀에게는 100점, 패배 팀에게는 50점이 부여된다.[* 973~975회는 승리 팀에게만 50점이 부여됐다.] === 줄을 서시오 === * 5지선다 나열형 퀴즈로 먼저 맞힌 팀이 승리하며, 5인 5답과 형식이 비슷하다. * 처음에는 문제를 공개하지 않다가, 두팀 모두 못 맞히면 문제를 공개한다. === 그림자 퀴즈 === * 맨 위의 '그림 퀴즈'와는 다른 종류의 코너로, [[우즈베키스탄]] 출신의 [[마술사]] 마이클이 직접 손동작으로 연기도 하고 소리도 내면서 [[속담]] 문제나 [[영화]] 제목 문제를 맞히는 코너다. * 답을 말할 수 있는 기회는 각 팀당 한 번뿐이다. === 야누스의 얼굴 === * 어떤 연예인의 얼굴이 다른 사람의 얼굴로 바뀐다. 바뀐 사람은 누구인지 맞힌다. * 배점: 50~5점까지 5점씩 내려감. === 스타! 성적표! === * 777~782회에 했던 코너로, 성적표를 보고 6명의 후보 중 누구의 것인지 맞힌다. === 대결! 신동을 이겨라 === * 한 분야에 뛰어난 신동과 대결하는 형식. * [[2007년]]에는 [[택견]] 신동이 등장했다. === 퍼즐의 방 === * 890~901회에 했던 코너. * 2인 1조로 푸는 낱말 퍼즐로 10개의 단어를 맞히는 게임. * 제한 시간은 50초며(890~893회는 60초), 9번째 문제에는 힌트가 없다. * 한 문제당 10점, 모두 맞히면 보너스 50점 추가. === 사투리 팔도유람 === * 지역 사투리로 구성된 문장을 보고 사투리에 해당하는 단어를 맞힌다. === 맛있는 대결 === * 1181~1194회에 했던 코너로, 주제와 관련된 음식 10개가 나열되어 있다. * 어떤 속담을 보여 준 후, 빈칸에 들어갈 음식을 맞히면 해당 음식을 시식할 수 있다. * 1191회에선 [[죽]]이 나왔다.[* 문제를 맞히면 그걸 방청객들과 다 비운 다음 다시 채워졌다.] === 세태풍자 말말말 === * 그때 그 시절을 추억하는 뉴스 만화를 보여준다. * 마지막 상황에 이어지는 내용을 맞힌다. === NG를 찾아라 === * 드라마, CF의 NG 내용을 맞힌다. * 드라마, 시트콤 특집 때 종종 하며, NG 내용 문제 외에도 정신 집중해야 하는 약간의 난센스 문제도 있다. === 추리퀴즈 있다! 없다! === * 1218~1233회까지 했던 게임.[* 1232회는 제외.] * 정답을 먼저 상대팀에게 공개한다. * 배점은 50~30점까지 주어지며 처음에는 4개의 단어가 나오면 '있다' 혹은 '없다'를 확인하며 그 다음에는 6개, 8개로 늘어난다. * 이를 바탕으로 상대팀에게 질문해서 정답을 맞힌다. === 도개걸윷모 === * 이 게임은 1990년 추석특집에 나온 게임 * [[윷놀이]]가 아닌 글자수 대로 말하는 게임이다. * 도는 1글자, 개는 2글자, 걸은 3글자, 윷은 4글자, 모는 5글자. 즉, 윷놀이에서 이동하는 칸=글자수. * 공격자가 5개 중 아무거나 내면 반드시 글자수 맞게 단어 등을 제시하면 성공 === 그 외 === * 685회(성탄 특집)에선 마지막 게임으로 30초 동안 각 팀 모형 케이크에 있는 양초 60개의 불을 많이 붙이는 팀이 승리하는 게 아니라... 케이크에 붙인 초를 어느 팀이 빨리 끄는 거였다. 여성팀 승리 후 남성팀에서의 폭력 사태는 덤.[* 이 때 손미나가 게임을 설명할 때 허참이 말을 끊은 거로 보아 MC와 제작진들만 이 규칙을 알고 있었던 거로 보인다.] * 882회는 각 팀 대표가 안대를 쓰고 코끼리 코를 돈 후 뿅망치로 풍선을 먼저 터트리는 팀이 승리. 이 당시 남성팀 대표는 [[송대관]], 여성팀 대표는 [[이경애]]가 출전했다.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가족오락관, version=148)] [[분류:가족오락관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