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여럿 중 어느 것보다도 정도가 높음을 지칭하는 [[부사(품사)|부사]] == '가장'이라는 강조 표현은 그 카테고리 내에서 최상급인 대상 '''단 하나'''를 가리키는 표현으로, 곧 '오직(唯)'의 뜻이 있는 말인데, 나무위키에서는 단락 서두에 [[볼드체]]로 감정적이고 주관적인 한줄요약을 할 때 '가장'이라는 표현을 남용하는 경향이 있다. 그러다 보니 동일 카테고리 내의 여러 대상에 '가장'이라는 표현이 쓰인 문서가 종종 발견되곤 한다. 예를 들어, 온라인 게임인 'XXX 온라인'에 관한 항목이 있고, 그 게임의 문제점을 다루는 'XXX 온라인/문제점'이라는 항목이 있다고 하자. * 문제점1의 단락 서두에 볼드체로 쓰인 한줄요약: 사실상 이 게임의 가장 심각한 문제점. * 문제점2의 단락 서두에 볼드체로 쓰인 한줄요약: 다른 무엇보다도 가장 심각한 결점. * 문제점3의 단락 서두에 볼드체로 쓰인 한줄요약: 누구나 동의하는 이 게임의 가장 중대한 문제점. 이런 식으로 '가장'이라는 표현이 여러 번 쓰이고 있는 경우를 볼 수 있을 것이다. 또, '가장 -(으)ㄴ 것들 중 하나', '가장 -(으)ㄴ 것들 Top 7'식으로도 자주 쓰인다. 이는 [[번역체 문장/영어|영어 번역체]]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이고, 동의어인 '[[제일]]'도 남용하고는 한다. 그러나 '가장 ~한 것들 중 하나', '제일 ~한 것들 중 하나' 는 명백한 [[모순어법]]인데, '가장'과 '제일'에 '하나'의 뜻이 있기 때문이다. === 관련 문서 === * [[정도를 나타내는 표현]] == [[家]][[長]], 한 가정을 이끌어 나가는 사람 == [[가족]]의 대표, 가산관리, 가족통솔 등의 역할을 맡은 집안의 기둥을 일컫는다. [[한국]]에서 대부분 가장을 지칭한다면, 십중팔구는 아버지이고, 아버지가 문제가 생긴다면 큰 아들이 가장으로 일컬어진다. 부모가 없거나 능력이 부족해 [[미성년자]]인 자식이 형제자매를 이끌어가는 가장이 될 때도 있는데 이런 가장은 [[소년소녀가장]]이라고 한다.(성별에 따라 [[소년가장]] 또는 [[소녀가장]]이라고 부르기도 한다.) [[당주]], [[호주제|호주]] 등 비슷한 의미를 가진 단어가 여럿 있다. 그런데 저 둘은 뭔가를 대표한다는 느낌이 강한데, 가장의 경우 대체로 한 가족의 부양을 책임지는 사람이란 의미가 강하다. === 팀을 먹여살리는 선수 === ~~어리진 않지만~~ [[소년가장]]의 2번 항목에 빗대어 일컫는다. ==== 스타크래프트 ==== * [[이제동]] * [[이재호(프로게이머)|이재호]] * [[홍진호]] ==== [[축구]] ==== * [[안드리 셰브첸코]]의 이탈후 [[레알 마드리드]]로 이적하기 전까지 ~~노인정~~AC 밀란의 청년가장 노릇을 했던 [[카카]][* 단 06/07시즌의 경우 2006년 월드컵의 피로를 극복한 하반기에 다른 베테랑들의 폼이 올라오면서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일궈냈고, 08/09시즌의 경우 신성 [[알렉산더 파투]]의 활약이 돋보였다.] * 아스날 시절 말기의 [[세스크 파브레가스]] * 파브레가스 이탈이후 맨유로 이적하기전까지의 [[로빈 반 페르시]]~~아스날 팬들에겐 이젠 둘다 통수의 아이콘일뿐~~ * 2012/2013 시즌 전반기의 [[AC 밀란]]의 [[스테판 엘 샤라위]] * [[손흥민]] - [[2014 FIFA 월드컵 브라질]]에서 벼랑 끝에 몰린 [[홍명보호/2014 FIFA 월드컵 브라질|홍명보호]]를 살리려고, 혼자서 뛰어다니고 날아다니다가 조별리그 최종전 벨기에전에서 녹다운되었다. 이후 [[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]]의 에이스로 맹활약 중이다. [[분류:동음이의어/ㄱ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