海音寺八兵衛 (かいおんじ はちべえ) [목차] == 개요 == [[에어리어 88]]의 등장인물. 일본 정계의 흑막 속 실세이자 경제계의 큰손이지만 실은...[[카자마 신]]의 외조부이다. 해적판에서는 '강달중'으로 개명되었다. == 행적 == 첫 등장은 [[아슬란(에어리어 88)|아슬란]]과 아프리카에서 살아남고 막대한 부를 얻은 카자마 신이 [[나리타 공항]]에 돌아온 때였다. 처음에는 지나가는 행인A 정도로들 생각했지만 훗날 [[칸자키 사토루]]의 폭로로 인해 실은 그가 신의 외조부라는 것이 알려지게 된다. 사실 등장 초기의 카자마 신에 대한 태도를 보면 그 스스로도 한동안은 신이 자기 손자라는 것을 모르고 있었던 듯 하며, 확실히 어느 시점에서 알게 되었는지는 불명이다. 세계평화보다는 일본의 안정과 번영을 더 중시하는 인물로, [[프로젝트4]]가 중동에서 무슨 짓을 벌이건 일본만 피해를 받지 않으면 괜찮다는 입장이었다. 때문에 카자마 신의 프로젝트4에 대한 대항활동을 별로 반기지 않는다. 일본을 프로젝트4와의 경제전쟁에 말려들게 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었고, 실제 이는 현실화되어 일본의 비상용 국고금인 M자금이 가동되는 상황이 오기도 했다. 하지만 결국 핏줄은 핏줄인지, 카자마 신을 일본에서 추방하기는 했어도 신이 원하는대로 P4와 싸울 수 있도록 배후 지원을 해준다. [[로널드 레이건]]으로 추정되는 현직 미국 대통령에게 경제적 압력을 넣어[* 당시는 일본 거품경제가 한참인 시절이라 일본의 경제력이 미국의 턱밑까지 쫒아왔다고 여기던 시절이었다. ~~물론 그렇다고 일개 일본의 경제계의 흑막 따위가 천조국 황제한테 콧방귀를 뀔 정도는 아니다.~~] P4에 관련된 기업들에 대한 압박을 가하도록 하고, [[아슬란 탈환작전]]에서 아슬란 해방을 위해 투입된 A88 편의 지상군 역시 가이온지 하치베가 파견한 부하들이 지휘하고 있었다. 다만 이 영감의 직접 등장은 레이건(?)과의 전화 통화가 끝. == 기타 == 여담으로 [[맥코이]] 영감과 닮았다. [[분류:에어리어 88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