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|||||||| '''스펙''' || || 제식번호 || 구판: RMZ-12[br]신판: RZ-002 || || 소속 || [[헤릭 공화국]], 본일가 (퓨저스) || || 롤아웃 || ZAC 2029년 || || 전장 || 10.0m || || 전폭 || 4.0m || || 전고 || 6.2m || || 중량 || 22.0t || ||최고 속도 || 120km/h || || 탑승 인원 || 1명 || || 무장 || 레이저 크로X2 레이저 팡 *스모크 디스 차져 *30mm 빔라이플 *전투력 *격투능력 C *근접사격 C+ *방어력 C+ *민첩성 B+ *조종성능 A *위장능력 A *색적능력 C+ *가동시간 A '''해설''' [[조이드]]에 등장하는 기체. [[중앙대륙 전쟁]] 초기에 [[헤릭 공화국]]이 개발한 전갈 타입 기습용 조이드. 거미 타입 조이드인 [[그란튜라]]를 베이스로 레이저 크로(격투용 집게), 스타비라이저와 웨폰락 범용의 꼬리를 장비하였다.(야생체는 별종이라고 사료된다.) 사막 속에 숨어있다가 기습하는 전법이 특기. 최근에 밝혀진 설정에 의하면, 공화국 측에서 지구 쪽 기술을 제일 먼저 적용한 조이드가 되었다. ZAC2056년 [[행성 Zi]]의 대이변 후에도 살아남아 공화국군에 의해 운용되었다. 서방 대륙 전쟁에도 같은 기습용 조이드 [[스텔스 바이퍼]]와 함께 사막에서의 싸움에서 활약했다. 특히 그중에서도 '인디고 런바트' 중사는 72시간동안 사막속에 숨어있다 [[세이버 타이거]]를 격파하였다. 오래된 기종이기 때문인지 완전 자동 조정기인 슬리퍼 사양, 무장을 강화한 중장갑 타입 등의 바리에션도 많다. 컬러링은 구 사양은 청회색, 신 사양은 사막에 맞도록 흙의 색깔에 맞춰져 있다. 미국에선 하즈프로 사에 의해 발매되었을 때 명칭은 "Gusak". 애니메이션 [[조이드 퓨저스]] 6화에서 정크존을 근거지로 삼는 도적 본 일가의 녹색의 가이사크가 다수 등장했다. 코토부키야 HMM 고도스 메뉴얼에 의하면 공화국 쪽에서의 지구제 기술 첫 적용 조이드이라고 한다. 정확히는 테스트 케이스. == [[커스텀 기체]] == === 가이사크 스팅거 스폐셜 === [[기수신세기 조이드]]에 등장한 개조 가이사크로, 상금사냥꾼 '스팅거'의 애기. 전갈의 집게를 대형화시켰고, 꼬리에 패럴라이즈 미스트 탄환을 장비하는 등 각무장을 강화시키고 기동기관의 출력을 향상시켜 최고속도도 30%향상된 듯 하다. 컬러링은 홍색. 공식 팬북2권에 등장. 전장:10.0m、중량:27.1t、최고속도:120km/h === 헬 스파이더 === 조이드 공식 팬북3권에 실려있다. 사막에서 기습에 뛰어난 노멀기에 비해서 밀림에서 전투가 주요임무로서 개조된 가이사크. 거미같은 외견을 가지고 있고, 기체가 대형화되어있고 파워도 향상되어있다. 또한 커스터마이즈 파츠 CP-04 어택 유닛의 롱레인지 캐논을 장비하여 화력도 증강되어있다. [[분류:조이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