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YB의 음반목록)] [include(틀:윤도현의 음반목록)] ||<tablebordercolor=#FF6633><table align=center><-5> [[파일:가을 우체국 앞에서.jpg]] || ||<rowbgcolor=#FF6633> {{{#ffffff 앨범명}}} ||<bgcolor=#ffffff> 가을 우체국 앞에서 || ||<rowbgcolor=#FF6633> {{{#ffffff 앨범 아티스트}}} ||<bgcolor=#ffffff> [[YB]] || ||<rowbgcolor=#FF6633> {{{#ffffff 발매일}}} ||<bgcolor=#ffffff> 1994.12.01 || ||<rowbgcolor=#FF6633> {{{#ffffff 장르}}} ||<bgcolor=#ffffff> [[록 음악]] || ||<rowbgcolor=#FF6633> {{{#ffffff 배급}}} ||<bgcolor=#ffffff> [[NHN벅스]] || ||<rowbgcolor=#FF6633> {{{#ffffff 타이틀}}} ||<bgcolor=#ffffff> [[타잔(윤도현)|타잔]] || [목차] == 소개 == 1994년 12월에 발매된 [[윤도현]][* 이 당시에 소속사 계약상 밴드로 활동할 수 없었기 때문에 [[윤도현]]의 앨범이다. 하지만 [[윤도현 밴드]]의 이름으로 처음 낸 앨범을 2집이라고 하는 걸 보면 [[YB]] 앨범으로도 치는 듯.]의 데뷔 앨범. == 앨범 수록곡 == ||<tablealign=center><tablewidth=100%><tablebordercolor=#FF6633><tablebgcolor=#fff,#1f2023><rowbgcolor=#FF6633><-5> '''{{{#FFFFFF 가을 우체국 앞에서}}}''' || ||<rowbgcolor=#FF6633> '''{{{#FFFFFF 트랙}}}''' || '''{{{#FFFFFF 제목}}}''' || '''{{{#FFFFFF 작사}}}''' || '''{{{#FFFFFF 작곡}}}''' || '''{{{#FFFFFF 편곡}}}''' || || 1 || '''[[타잔(윤도현)|타잔]]''' || '''[[윤도현]]''' || '''[[윤도현]]''' || '''Tomi Kita''' || || 2 || 큰 별은 없어 || 윤도현 || 윤도현 || 채경훈 || || 3 || [[가을 우체국 앞에서(노래)|가을 우체국 앞에서]] || 김현성 || 김현성 || 조동익 || || 4 || 너를 보내고 Ⅱ || 이승희 || 임준철 || 강호정 || || 5 || 나의 작은 기억 || 윤도현 || 강호정 || 채경훈 || || 6 || 임진강 || 윤도현 || 윤도현 || 채경훈 || || 7 || 깨어나라 || 윤도현 || 윤도현 || 윤도현 || || 8 || [[사랑 two]] || 이경희 || 임준철 || 강호정 || || 9 || 우리를 함께 여기에 || 배훈 || 배훈 || 조동익 || || 10 || 내곁의 너 || 이승희 || 임준철 || 채경훈 || 타이틀 곡인 [[타잔(윤도현)|타잔]]은 윤도현이 어린 시절 작곡한 노래라고 하는데 1집에 [[가을 우체국 앞에서(노래)|가을 우체국 앞에서]]나 [[사랑two]] 같은 명곡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윤도현이 이걸 타이틀로 하겠다고 박박 우겨서 이 노래가 타이틀이 되었다고 한다. 어린 시절의 이야기를 재치있게 표현한 신나는 [[록 음악]] 넘버. '큰 별은 없어'는 밝은 멜로디를 가졌으면서 다 자신이 큰 별이라고 우기는 현실을 비판하는 노래이다. [[가을 우체국 앞에서(노래)|가을 우체국 앞에서]]는 이 앨범과 동명의 곡이며, 가을 우체국 앞에서 화자가 '그대'라는 대상을 기다리다가 세상에 아름다운 것들은 영원하지 않다는 [[깨달음]]을 얻게 된다는 노래이다. [[가을 노래]] 주제에 [[여름]]도 나오고 [[겨울]]도 나온다. '너를 보내고'는 사별한 연인을 그리는 노래로, 훗날에 4집에서 리메이크가 되어 큰 히트를 치게 되는 노래이다. 여러모로 [[역주행(노래 용어)|차트 역주행]] 계의 레전드. 참고로 케이블 방송에서 밝히기를 '먼 산'이라는 가사는 사람이 죽었을 때 유골 같은 것을 산에 뿌리는 걸 의미한다고 한다. '나의 작은 기억'은 어린 시절 뛰어 놀던 곳을 방문했다가 그 곳이 쓰레기 더미가 된 것을 보고 한 사람 한 사람이 이 땅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 노래이고, '임진강'은 [[임진강]]을 바라 보다가 떠오른 점을 쓴 곡인 듯 하다. '깨어나라'는 흔한 청춘에 관한 노래이며, "깨어나라"라고 할 때 나오는 폭발음(?)이 백미. [[사랑 two]] 역시 대중적으로 큰 인기가 있는 노래이다. 처음 나왔을 때는 반응이 시큰둥했지만, 월드컵 이후 [[YB]]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이 노래도 자연스럽게 재조명이 되었다. 프로포즈할 때도 자주 쓰인다는 노래 [[분류:YB]][[분류:1994년 음반]][[분류:한국의 음반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