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가리우스의 미궁에 등장하는 악역 == 1987년 [[코나미]]가 출시한 비디오게임 "마성전설 2: 가리우스의 미궁"에 등장하는 악당. 대마사교, 즉 악마 숭배자이자 흑마법사로서 주인공 아폴론이 없는 사이에 그의 성을 마굴로 바꿔놓고 공주 아프로디테와 그 아기(태어나지도 않았는데 가리우스가 하늘나라에서 미리 데려왔다) 팜파스를 인질로 잡아두고 있다. 미궁이 된 그리크 성을 돌파해서 이놈을 족치는 것이 게임의 목적. == [[창세기전 시리즈]]에 등장하는 [[마장기(창세기전 시리즈)|마장기]] == [[아스타니아]]의 1급 [[마장기(창세기전 시리즈)|마장기]]. 아스타니아 국가 및 교단을 수호하는 마장기로 템플러들의 상징격인 마장기다. 템플러 국가의 마장기답게 창을 무기로 쓴다. 무기 [[게이볼그]]가 시동 키로 아스타니아 전통상 템플러만이 탑승할 수 있으나 마장기에 혼(…)이 실려있어 적합한 탑승자가 아닐 경우 제어를 거부한다. 시동키도 없는 [[리처드 팬드래건]]을 태운 아론다이트보다 우수한 AI가 탑재되어 있다고 할 수 있겠다. 다만 아론다이트는 강제기동해서 성능이 저하되는 페널티가 있었다. 아론다이트를 모델로 엘 제나로가 만들어졌든 아스타니아의 마장기 기술자들은 가리우스를 모방해 듄 그리니드 시리즈를 만들었다. [[그라테스 대회전]] 이후에는 [[다갈]]의 [[어스퀘이커#s-2]]와 마찬가지로 방어용으로 사용이 제한되었으며, [[팬드래건 왕국]] 점령 이후 제국의 본격적인 침공이 늦어지는 이유가 이 마장기 때문이라는 소문도 나돌았다. 그런데 게임상에서는 그렇게까지 강하지 않다. [[아수라(창세기전 시리즈)|아수라]]보다 HP도 낮고... 다만, 무기가 창이라서 사정거리가 길어 활용도는 높다. 이러한 관례는 [[트리시스]] 정벌 이전까지 지켜졌는데, 템플러 단장 [[에리히]]가 탑승하여 사용하였다. 이 정벌이 실패한 뒤 제국의 대대적인 침공에 아스타니아가 점령 위기에 몰렸는데, 이 때 템플러에서 제외된 [[랜담]]이 관례를 깨고 가리우스에 탑승하여 아스타니아에서 제국군을 몰아내는데 일조했으며, 트리시스에서 제국까지 [[천공의 아성]]을 이용한 진격에서도 한 몫을 한다. 이후 템플러 자격을 잃은 [[랜담]]이 가리우스에 탑승한 것을 문제삼아 반란을 일으킨 [[에리히]]가 가리우스를 강제로 운용했는데, [[라시드 팬드래건]]이 이끄는 병력들과의 전투 도중 가리우스에게 거부당한다. 이후에는 계속 랜담이 탑승하여 [[12주신]]들과의 결전 때에도 참가한다. 하지만 이 때 [[흑태자(창세기전)|흑태자]]가 끄는 [[아스모데우스(창세기전 시리즈)|아스모데우스]] 외에 쓸만한 건 [[아론다이트(창세기전 시리즈)|아론다이트]] 정도이며, 나머지는 1~2턴 내에 못 견디고 폭발한다.(...) 물론 이건 게임상에서고, 스토리상으로는 그냥 못 견디고 중간에 물러나는 것이라 보면 된다. 이후 행방은 언급된 바 없지만, [[투르]]에 의해 아스타니아가 침공당할 때 막대한 피해를 입었기 때문에 함께 파괴된 것으로 추정된다. 대전투에서 사용시 창병으로 인식되어 공격거리가 2칸. 일반전투에서도 일반 마장기보다 공격거리가 긴 3칸이다. [[창세기전 2]] 내에서 운용 가능한 몇 안 되는 1급 마장기로, [[영웅전쟁]] 챕터 이후로 아론다이트와 함께 제법 많이 활용할 수 있다. 랜담의 능력치가 좋지 않아서 가리우스를 태우는 편이 훨씬 좋다. [[창세기전 4]] 2차 CBT에서 새롭게 재탄생한 모습이 공개되었다. 단순한 창병에서 핀 판넬을 갖춘 포풍간지로 환골탈태하였다! [[http://bbs2.ruliweb.daum.net/gaia/do/ruliweb/default/news/3294/read?bbsId=G004&itemId=534&articleId=267100]] == 라이트 노벨 [[아웃브레이크 컴퍼니 ~모에하는 침략자~]]의 등장인물 == '''"[[가리우스 엔 코르드발]]"''' 항목으로 가면 된다. == [[조이드]]에 등장하는 가상의 전투병기 == === 제원 === || '''형식번호''' || RMZ-01 || 전장 || 6.5m || || '''소속''' || [[헤릭 공화국]] || 전고 || 7.8m || || '''분류''' || 공룡형 || 전폭 || 3.5m || ||<|3> 무장 및 장비 || 마그서 35mm 미니빔포 || 중량 || 12.5t || || 엘파 미사일 런처X2 || 최고속도 || 270km/h || || 파이크러 일렉 슈트 || 탑승인원 || 1명 || === 해설 === 헤릭 왕국 시대부터 사용되었던 [[헤릭 공화국]]의 공룡 타입 범용 보병 조이드. 티라노 사우르스 형태의 조이드이며 행성 Zi의 부대가 배치한 최초의 대규모 조이드이기도 하다. 야생 조이드의 핵심을 완전히 인공적인 기계몸체 배양하여 모든 조이드의 기본형태를 확립함으로써 만들어졌다. 현대 조이드의 표준이면 원시적이지만 그 당시에는 놀라운 발전이었다. 이후 [[중앙대륙 전쟁]] 초기에 잠시 활약했다. 그후에 후계기인 [[고도스]]가 개발되자 훈련기로서 사용되었다. 나중에는 ZAC 2056년의 [[행성 Zi]] 대이변 때 전멸. 설령 살아남았다고 해도 전선에서 싸울힘은 이미 없었다고 판단되었지만 이 조이드가 가지는 의미는 적지않다. 그 이유는 바로 최초의 조이드이기 때문. 키트도 먼저 발매되었다. 모빌슈트에 비유하자면 자크1같은 포지션. 가리우스는 놀라운 기술을 가졌지만 그다지 민첩하지는 않았으며 불행히도 고속장치 및 출력구조는 또한 매우 불안정하고 넘어지기 쉽다는 단점을 받았다. 가리우스는 매우 가볍게 무장하고 거의 중무장을하지 않았다. 결국 나중에는 기술의 진보로 인해 빨리 사라졌다. === 배틀 스토리 === 가리우스는 ZAC 1930년경에 처음 배치되었다. 등장하자마자 본질적으로 Zi에 대한 전쟁의 판도를 뒤집어 놓았으며 그 시점까지 군대는 주로 보병, 또는 야생 조이드를 타는 기병으로 구성되었다. 가리우스는 헤릭 공화국에 의해 큰 성공을 거두었고 제네바스 제국이 자체 조이드를 배치하여 대응할수 있었다. ZAC 2029년에서 행성 Zi에 인간이 도착하자 휴먼 테크놀로지의 도입으로 가리 우스는 2030년대 중반까지 대부분 고도스로 대체되었다. === 키트 === 1983년 메카보니카 라인로 미국에서 처음 출시되었는데 이때 당시의 이름은 메카 기라스였다. 회색, 검은색 및 흰색으로 사출되었고 머리는 [[그라이드라]] 및 [[엘레판타스]]와 같은 다른 많은 초기 조이드와 공유되었다. 동작은 가리우스가 앞으로 걸어 팔을 흔들며 헤드는 수동으로 움직인다. 그리고 1983년도에 일본에서 본격적인 ZOIDS 라인업이 시작되면서 RMZ-01번으로 출시되었고 1985년에 절판되었다. [각주] [[분류:조이드]][[분류:동음이의어/ㄱ]]